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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S 박사 유학] 학회 제출 타임라인 및 파이프라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AAAI vs ICLR)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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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학 및 연구 방향에 대해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학부 막학기 재학 중이며, 국내 석사 진학 후 2년 뒤에 미국 CS 박사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근 진행한 딥러닝 방법론 연구에서 모델이 두 개 도메인에서 SOTA를 달성하여 논문을 준비 중입니다. 지도교수님께서는 ICLR도 충분히 노려볼 만한 퀄리티라고 평가해 주셨고, 타겟 학회 선택은 제게 전적으로 맡기셨습니다.


지원까지 2년이 남은 상황에서, 타임라인과 향후 연구 파이프라인 관리를 두고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안) AAAI 빠른 제출 후, 새로운 연구로 ICLR 도전
전략: 곧 다가오는 AAAI에 맞춰 빠르게 논문을 털어내고, 남은 2달 동안 새로운 연구에 빡세게 집중하여 그 결과물로 ICLR을 노려봄.
기대 효과: 연구 파이프라인의 빠른 순환. (AAAI 1편 확보 + ICLR 도전)
우려점: 교수님도 동의하신 논문의 잠재력(ICLR급)보다 살짝 낮춰서 내는 아쉬움이 있음.

2안) 현재 연구를 ICLR까지 디벨롭 (9월 중순 제출)
전략: SOTA를 찍은 현재 연구의 완성도를 극대화하여, 핏이 더 잘 맞고 위상이 높은 ICLR에 확실하게 올인.
기대 효과: 탑티어 학회 게재 확률 극대화 및 강력한 대표 실적 1편 확보.
우려점: 9월까지 계속 이 논문을 붙잡고 있어야 해서, 심리적 압박감 때문에 다음 연구로 진도를 빼기가 매우 어려울 것 같음.


미국 CS 탑스쿨 어드미션 위원회 관점에서, [빠른 회전율을 통한 다출판(1안)]과 [시간을 들이더라도 연구의 체급을 극대화(2안)] 중 어느 쪽이 박사 잠재력을 어필하는 데 더 강력한 시그널이 될까요?

연구를 제때 손에서 떠나보내고 다음 아이디어로 넘어가는 것의 이점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뼈 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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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6.06.10

ICLR 2편 작성

2026.06.10

iclr 리젝 후 aaai라도 낼껄

2026.06.10

AAAI 리뷰받고 아니다싶으면 바로 ICLR
최고는 ICLR 2편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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