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컨택할 때 이렇게 말씀드려도 되나요 NEW

2026.05.14

4

81

현재 다이렉트 해외 박사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서 학부연구생으로 논문 실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자대 랩실에 학부연구생으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타대 랩실에서 인턴을 해보았고 자대 랩실에 컨택을 할 때 교수님의 랩실의 연구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고 다음학기부터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하고 논문에도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예의에 어긋나는 것일까요...?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4개

2026.05.14

“ 타대 랩실에서 인턴을 해보았고 자대 랩실에 컨택을 할 때 교수님의 랩실의 연구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고 다음학기부터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하고 논문에도 참여해보고 싶다”
위 적어주신거만 해도 충분해 보이는데요?

경쟁률 많이 높은 대학원이면 고민은 해볼거같은데.
굳이.. 저라면 안할 것 같습니다.

제가 면접받는 입장이라면, 해외박사 시점은 향후 3년 뒤쯤 거취인데.
굳이 벌써 면접때 들으면 열의가 대단하다는 생각보단,
말이 조금 많이 앞서는 친구라고 오해할 것 같거든요.
기대치나 요구치도 괜히 높아질 것 같고요.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5.14

교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뵈어왔던 대부분의 교수님들은 '잠깐' 하고 떠날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연구의 연속성이 매우 떨어질뿐더러, 뭐가 되었든 그만 둘 학생을 키우기 위한 리소스를 투자해야 하니까요. 제가 만약 교수의 입장이었다면 기본적으로 이러한 불확실한 상황에 있어서 좋은 감정이 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예외적으로 학생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시는 유니콘 교수님도 계십니다.)

글쓴분의 목표가 다이렉트 해외 박사라면 교수님의 적극적인 서포트가 필요할 것인데, 본인의 입장을 숨긴 채 학부연구생을 시작하게 된다면 후에 애매하거나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더욱 높겠지요. 따라서 컨택 단계에서 조심스럽게 입장을 말씀드려보시고, 교수님께서 해외 박사 진학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인지 아닌지를 미리 판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김박사넷의 새로운 거인, 인공지능 김GPT가 추천하는 게시물로 더 멀리 바라보세요.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