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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자대 가서 사과하고 빌어라. 미숙한 마음에 학벌욕심이 앞서서 시야가 좁아졌었다고. 어리니까 충분히 할 만한 실수고, 진정성있게 다시 다가가면 됨.
서울대 대학원 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35 - 자대 교수님이 꽁해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면 돌아가도 된다는 증거 입니다.
진짜 싫으면 욕하고 다녔겠죠.
주변 사람 통해서 본인이 힘들어하고 자퇴생각하고 있다고 흘리고 선물 사서 방문하세요.
서울대 대학원 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24 - 인생 길게 보세요. 학부생 수준에서 전공이 뭐가 좋고 판단하기엔 너무 비약입니다. 그렇지만 서울대라는 타이틀은 인생에서 쉽게 가질 수 있는게 아닙니다. 서울대 유지하고 전공을 받아드리세요.
서울대 대학원 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8 - 졸업 시켜달라고 졸업만 시켜주는 교수는 교수 자격이 없죠. 최대한 님을 지도하려고 할 것이며 님은 최대한 따라가려고 노력할 수 밖에요.
2년이 짧으면 짧지만 학위를 너무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수많은 사람들이 2년간 열심히 해서 학위를 받는답니다.
화이팅 하세요! 내년에 졸업하시면 많이 뿌듯하실꺼에요
대학원을 너무 만만하게 본거같습니다.
9 - ㅋㅋ 대학원을 학벌 욕심에 날리넼ㅋ
이딴마인드면 돌아가서 뭐 잘못돼면 또 이유 만들고 있을듯
서울대 대학원 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9 - 정확한 내막은 모르겠습니다만 대학원 수업에서 채점조차 한 학생 시켜서 모두 하게 만드는 경우도 흔합니다. 교수님께서 연구실 내 인원들 사이의 관계나 분위기에 관심이 어느 정도로 있고 얼마나 파악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별 다른 의도는 없었을 것 같은데요.
대학원 과목 중간고사 채점 내역과 결과를 제 3자를 통해 전달받음...
12 - 보통 대학원 수업은(심지어 학부수업도) 그 교수님은 자기 연구실 석 박사과정 학생들에게 채점시키고(물론 채점 기준은 본인이 알려줌), 시험지 나눠주게하고, 심지어 질문조차 받아서 수정해주라합니다. 물론 성적이 바뀌는 경우는 교수님께 올리지만요.
즉, 뭐 좋은 행동은 아니나 크게 이상한 상황은 아닌데.. 글쓴이분은 그저 그 동기분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금 열받은 것이잖아요..
교수님한테 따지기에도 애매하고.. 그걸로 왜 3자에게 시험지를 나눠주게 하냐로 태클걸면 교수님이 뭐 다음부턴 안그러시겠죠.. 징계까지 갈 사항도 아니고;
대신 님은 사적인 감정으로 괜히 공적인 님의 연구실 내 이미지를 망치게 될 거 같네요..
대학원 과목 중간고사 채점 내역과 결과를 제 3자를 통해 전달받음...
15 -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 학생과 글쓴이가 같은 수업을 듣고 있다면,
1. 애초에 교수가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에게 채점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대학원시험이라도요. 이렇게 코스웍에 집중하는 교수라면 더더욱이요.
2. 설령 채점을 그렇게 지시했다 하더라도, 최소한 형식적으로는 시험지채점결과를 그 학생을 통해서 전달하게 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사이가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요)
3. 막 따질건 아니긴한데, 그렇다고 무시할만한 요소는 아닙니다.
4. 고등학교/ 대학교 학부/대학원 에서도 성적 공개를 하더라도 요즘에 시스템으로 개별 통지하는게 원칙입니다.
글쓴이가 뭐 징계를 원하는건 아닌거같고, 그런표현도 없습니다. 그냥 속상하다고 하는거니까요
대학원 과목 중간고사 채점 내역과 결과를 제 3자를 통해 전달받음...
15 - 석사 논문에서 3번이나 거절 당하고
무식하게 혼자 SPSS 독파해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다시 박사 도전합니다.
10번 거절 당하면
학위가 눈앞에 와 있겠지^^
그런 마음으로 재도전합니다.
저도 로그함수, 3차방정식이 나오는
계량경제학 과목에서
혼자 벽에 부딪히는 기분입니다.
SKY 수준의 논문만 졸업시킨다는
지도교수님 말씀이
무시무시하게 들리지만,
최선을 다해 보려구요.
50대에 만학도가 30대와 함께 대학원
박사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구요.
반드시 박사학위 받아서
졸업할껍니다.
할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대학원을 너무 만만하게 본거같습니다.
9 - 아무리 학부생이라지만 “학교 랭킹은 코넬 빼고는 다 별로던데”에서 답해줄 의욕을 상실할뻔함.
글에서 언급한 학교들에서 박사, 포닥하고 님 학교나 그 이상인 한국대학들에서나 미국 대학에서나 교수하는데 전혀 문제 없는 학교들임.
괜히 본인 학벌 자격지심으로 멀쩡한 선배 성취 깎아내리지마셈. 선배가 어떻게 했는지 보고 그대로 하면 될 일을 여기다 이런 글 쓰는 이유가 뭐임?
미국 박사 합격 얼마나 힘든가요?
12 - 살면서 학부생들 뭐 물리학 논문 썼다 뭐 새로운 이론 발견했다 어쩐다 하는 개소리들 너무 많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특히 물리학 수학 분야에 많더군요. 생물학에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뭘 증명했다~~그런 학부생은 본 적이 없습니다. ㅎㅎㅎ 왜냐하면 실험학문이 아니라서 방구석에 혼자 처박혀서 타인에게 검증될 기회도 없이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채로 자신이 옳다고 강하게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검증하고 깨우치길 원하신다면 말씀드린 대로 대학원에 가시고 제대로 학계에 발을 들이세요.
이론물리학 관련 논문을 작성해봤는데 어디를 가야 진지하게 읽어봐줄까요?
14 - 오잉, 결국 자기 좋아하는 연구를 찾고 일종의 성공을 한 셈이네요.
솔직히 노력하는 사람 중에 실패하는 사람은 아예 없습니다. 처음 기대했던 결과는 못낼 수 있어도 계속하면 그 언저리 다른결과라도 내거든요. 포기하는 경우에 실패를 하는데 그것도 노력이 부족하다 봐야죠..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26 -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다고 하잖아요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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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박사의 능력 (푸념글..ㅠ)
2024.04.15

정출연 선임연구원이 지도 박사임
대단한 분이자 존경할 만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실적도 많고 인품과 대우, 여건도 좋아서 학교에서 석졸후 학연 박사로 들어오게 됐음
석사때 주로 독립적이게 해서 논문 분야 1위에 쓰고 나옴
의견을 잘 제시하는 편임
이제 박사 2학기차로 지도박사랑 같이 연구하는데 항상 아래와 같은 사이클을 겪으며 스트레스 받음.
1. 지도 박사의 제안으로 실험 진행 -> 굳이 이걸로 해서 메리트가 더 생기는건 아닌것 같다고 말함. -> 박사는 본인의 제안이 더 novelty가 있다며 그대로 진행시키자함. -> 믿고했으나 그래도 아닌것 같아서 방향 바꾸자 미팅 할때마다 제안함. -> 안들음. -> 그렇게 6개월동안 박사의견 기반으로 최적화 하다가 -> 박사가 novelty 없는것 같으니 방향바꾸자함. -> 현재 바꾼상태로 최적화 싹 다시 하고 있음
-> 아닌것 같다고 말했을땐 듣지도 않고, 설득되는 근거도 없이 계속 실험을 고집부림. (내 발언이 신뢰가 없는건가 싶다가도, 그이상의 고집으로 느껴짐)
2. 도르마무 조건돌리기 하다가
-> 돌고돌아 원점에서 다시시작함. 연구에 따라 이렇게 진행될 수도 있지만, 매번 이래서 지침.
3. 고집 개쎔. : A 문제개선이 필요하고 B는 영향없는거 확인했다 함. -> 그래도 B가 중요한것 같으니 B 조절하라함. -> 결국 A 개선해서 문제 잡음.
-> B문제 건드리는건 지도박사 입밖으로 나와버려서 실행해야되는 꼴로, 시간만 버리고 교훈도 없이, 그냥 알아서 A 개선했음...
4. 연구주제 선정의 이유 : A논문이 나왔으니 따라해보자. 가 전부..
진짜.. 제가 주도적으로 하려는 의지가 커도. 지도자를 믿으며 따르는 편인데, 초반엔 그런 태도로 있다가, 도저히 도움이 단 1도 안되서 지금은 미팅도 잘 안하고 알아서 해서 가져가고 있음.
같은 지도받는 학생 연구봐도 똑같은 방식인데, 시키는거 하는거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수동적이게 걍 하고있음. 그러나 좋은논문 절대 못가며, 지도자도 좋은논문 근처도 못갈 주제만 가져옴.
이제 꼴랑 2학기차인데,
지도박사 존중과 기대는 이미 물건너 갔음... 싫은 티만 안내도 다행인것 같음..
서로 맞지 않는것 같고,
사실 미팅해도 내가 아는 이야기 이상의것이 없음. ㄹㅇ 대학원생도 할 수 있는 말만 함. 코멘트 듣고 개선된게 없음..
앞으로 남은 시간은 그냥 내가 혼자 다 알아서 하겠다고 속으로 체념하고 열심히 하려구요... 빨리 탈출하고 싶네요...
좋은 지도 교수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설을 같이 버무리며 쫓아가는... 그런 환경이 부럽읍니다,,,,
하 남들이 가지 말라면 안갔어야했는데 김GPT 47 14 27630-
78 15 18560
교수 특 김GPT 98 29 26092-
31 14 14819
그냥 다 꺼졌으면 좋겠다 김GPT 49 13 7962
드러내고 학벌주의자인 교수들도 있긴함 김GPT 46 42 17707
탈출 김GPT 3 1 2276
지도교수에 의한 스트레스 김GPT 11 10 5816-
12 11 6369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명예의전당 237 24 66395-
105 35 72936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명예의전당 223 25 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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