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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시 교수님께 정신건강 밝히기

2024.03.29

7

1755

제가 휴학도 오래하고 복학한 이후로 성적도 계속계속 떨어진 상태입니다.

교수님께서 당연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실 듯 한데 사유가 정신적인 이유라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가장 큰 증상이 ADHD인데 이걸 졸업하고 나서야 알게 돼서 겨우 약 바꾸고 호전돼가는 상태입니다.
(그 전에는 그저 우울증인줄 알고 언젠가 나아지길 기다리기만 했네요...)

지도교수님이 될 분께 개인사정이 있었다고 하기엔 무례하니 ADHD가 있는데 병명을 알지 못하고 계속 나빠지다가 이젠 호전 되고 있다고 말씀 드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그래도 타인에게 밝히는 것이 더 안 좋은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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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IF : 2

2024.03.29

만약 그 문제로 병원을 자주 다니거나, 근무 시간 조정이 필요하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말 안하는게 좋습니다.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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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애초에 adhd는 연구력에 큰 지장을 초래합니다. 교수님이 그걸 모를시 게으르고 멍청한 답없는 학생이라고 오해할 수 있어요. 저는 미리 얘기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2024.03.29

저도 정신과 오래 다니고 있지만
굳이 말하지 않는걸 추천이요. 투머치하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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