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했는데 폭언 가까운말을 들었는데 이틀째 너무 힘듭니다.. 어제는 자살충동이 느껴서 자살관련 영상들 찾아보다가 자고.. 많이들 교수님한테 혼난다는데.. 제 멘탈은 왜 이렇게 약하죠? 어떻게 극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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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24.03.08
학교에 상담센터 있으면 방문해보세요. 저는 선배 때문에 갔었는데 근본적인 해결은 안되지만 글쓴이님한테는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대댓글 1개
2024.03.08
감사합니다..
2024.03.08
구석진 곳에서 많이 울기도 하고 속으로 욕도 많이 하면서 버텼던 거 같아요. 저도 인격적 모독에 가까운 말들 많이 들어서 힘들었는데 많이 울고 많이 화내기도 하면서 한번씩은 풀어줘야 응어리가 덜 쌓이더라구요. 지도교수님이 무슨말을 했던 너무 자책하지 말고 에이 xxx 하고 확 울고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한테 이야기 나누면서 풀으세요.
대댓글 2개
2024.03.08
저도 풀릴때까지 울음참지말고 울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24.03.08
인생에 대학원이 전부가 아니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말아요. 분명 좋은 날은 올테니 인생 끈 놓지 말고 같이 살아가요 우리
2024.03.09
학교 상담센터 꼭 가보세요.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하소연만 해도 속에서 마음의 응어리가 조금은 풀리더라구요.
2024.03.08
대댓글 1개
2024.03.08
2024.03.08
대댓글 2개
2024.03.08
2024.03.08
2024.03.09
대댓글 1개
2024.03.09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