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이런 문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대학원은 혼자서 뭐든지 해야한다는 생각. 교수님께서도 그런 환경에서 트레이닝 받으시고 박사학위 받고 교수님이 되셨겠지만, 그 과정에서 힘듦이 있으셨겠죠. 그 힘듦은 박사나 교수가 되는 데에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연구실은 피하세요
16 - 이해가 안가는게 알아서 할거면 학교를 왜와요????? ㅋㅋ 혼자쓰고말지
이런 연구실은 피하세요
17 - 자기객관화 안된 교수들도 진짜 많음. 평소에 훌륭한 모습 보여주신분들은 석사만 하겠다고 들어온 애들도 박사하고 싶다고 알아서 와서 경쟁률 치열한데 평소행실 생각안하고 설득할때만 잠깐 잘해주는척 (근데 글쓴이 80만원처럼 진짜 좋은것도 아님)한다고 되는줄 암.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30 - 그럼 어따 씀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17 - 연구비 카르텔이 없을 수가 없죠. 원래그렇습니다 이바닥이.
취업이 안되면서 대학원생 수는 많아지고.
우리나라 교수/연구실태를 파악하고 비판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는듯하네요.
조만간 교수의 이면들이 더 많이 밝혀질듯하요 ㅋ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22 - 대략 기업/정출연이 20 가져가면, 대학 1 미만 가져갑니다. 이걸로 과제 요구사항인 논문 실적 채우고, 미래 인력 양성합니다. 이걸로 대락원생들 인건비 나갑니다. 인건비 없이 논문 쓰면서 랩에서 연구할 학생 많으면 연구비 없이도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13 - 저희는 공기업입니다. 20/1 비율 아니고 1/5[대학] + 10[교수들 랩출신 스타트업] 인 상황입니다. 비율은 상관없습니다 저희 부서내에 해당 과업수행할 전문성 가진 인원이 부족하고 다른일로 이미 아주 바쁩니다. 예산 배정한 사람이 교수들 이미 본인들 인건비 연2-3억씩 가져가면서 돈 더 가져갈려고 판짜는 이꼬라지를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지 궁금합니다. 실제 해당 랩실에서 일하는 대학원생들은 말도 안되는 돈만 가져가겠죠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14 - 그리고 제가 분노하는 포인트는 대학이 돈을 많이 가져가서가 아닙니다. 피같은 세금을 가지고 국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만들려고하는 인프라 조성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본인들 호의호식하기 위한 1.돈 2.명예(논문-산업적 경제적 가치가 단 하나도 없는) 3.영향력(학회) 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에 분노하는겁니다. 실제 수행해야할 과업을 수행하는데에는 관심이 하나도 없는게 엄청나게 큰 세금낭비이자 문제라는 겁니다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16 - 실력 있으면 PI가 풀펀딩 주겠죠.
해외 포닥 나가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
15 - 싸가지없는 박사과정생아. 탑스쿨 빅가이들 대부분 한국 포닥 데려와본 경험 많아서 컨택하면 세종 쓸 수 있냐부터 물어본다. 에휴
해외 포닥 나가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
21 - 즉, 교수 들 본인이 과연 1저자로 NIPS/ICML/ICLR/AISTATS 같은 탑 AI/ML 학회에 출판 경험이 최소 2~5개 정도 있는 분이 가르쳐야 학생에게 AI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되는데, 이런 교수들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I 논문이 어떻게 억셉되는지 모르나보네 ㅋㅋㅋ AI 탑티어는 학부생이 쓰면 대학원 막 입학한 석사생 신입생이 논문 리뷰어 해주고 교수가 아이구 기특해라 여기 억셉이다! 하는건데
AI 대학원 (?) 에 대한 짧은 생각
20 - 언제부터 해외포닥을 펠로우쉽 받아서 나가는게 당연했나요? 좋은 논문 내고 열심히 어필해서 나한테 투자할 교수를 찾는게 기본이죠.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으로 미국 대학에서 채용을 주저하기 때문이라면 모를까, 외국 나가는 숫자에 비해 펠로우십은 원래부터 바늘구멍이었죠.
돈이 없어서 빛을 못 봤을 훌륭한 박사가 펠로우십 덕분에 외국 나가서 좋은 성과내서 돌아오는 스토리는 아름답긴해도 정말 극소수입니다. 애초에 경쟁 높은 펠로우십 따낼 박사면 그냥 혼자힘으로도 잘만 나가고, 어딜 가든 잘합니다.
조금 냉정하게 말하면, 포닥 연수직 자리를 '필요이상으로'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모든 정책은 현 구조하에서는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최근 밀어주는 이노코어가 대표적이죠. 차라리 교수와 포닥 사이에 테크니션직종을 두텁게하는 방향이라면 모를까, 계약직일 뿐인 포닥연수자에게 돈 더주는게 국가적으로 뭐가 좋나요? 그들도 결국 포닥 생활을 그만두고 정규직 자리를 잡기위해 연구를 하고있는 것인데 말이죠.
해외 포닥 나가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
13 - 미국 PI가 풀펀딩 안주긴요... 그럼 지금 미국에서 풀펀딩 포닥중인 저는 한국인이 아닌가봅니다 ㅋㅋ
해외 포닥 나가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
13
고민 한 번 들어주실래요??
2024.02.28

현재 저의 학점은 4.0 / 4.5이고 어헉성적은 토익만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제 4학년 1학기 들어가는데 제가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학점과 토익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원래는 타대학 진학을 하고 싶어서 자대에서 학부연구생을 하려고 교수님 5분께 문의를 드렸지만 모두 거절 당해서 학부연구생 경험은 포기한 상황입니다. (많이 부족한 걸 느껴서 관심 연구실의 논문 리뷰를 우선 하고 있고 컨택 시 어필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그래도 컨택을 해보긴 하겠지만 만약,,, 생각한 학교 모두 컨택에 살패하면 졸업 유예를 하고 25년 전기 모집에 다시 지원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내년상반기에 자대 내 연구실로 들어가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근본적인 목표는 저의 관심분야에 대한 연구이지만 현재 지내고 있는 지역에 아무런 연고가 없을뿐 아니라 앞으로의 이력에도 남을 학교라고 생각하니 꼭 상위권 대학으로의 진학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거국이기에 자대 내에도 훌륭한 교수님들이 많고 대학원을 선택하는데 학벌 상승이 고려사항이 되면 안된다는 것은 알지만 사람인지라 꿈을 꾸게 되는 것 (꿈이 아니라 욕심일까요?)은 어쩔 수 없네요.
이미 대학원에서 연구 중이시거나 교수님 자리에 앉아계신 분들께는 정말 별거 아닌 고민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래도 조언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09 21 22622
대학원 2곳 합격했습니다. 김GPT 41 9 9580-
3 21 3340
대학원 진학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GPT 1 2 1230-
7 6 1812 -
3 16 2739 -
2 13 4259
대학원 진학에 고민이 있습니다. 김GPT 2 2 542
랩실 선택 고민 김GPT 0 0 480
이사할때 청소시키는 교수 신고해도됨? 명예의전당 91 75 56894-
171 34 50327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명예의전당 198 92 45662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연구실 뚝딱이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
356 -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225 - 국내박사 후 미국포닥이 느끼는 학생/연구 차이?
53 - 본인이 나르시시스트면
11 - 소시오페스 박사 + 꼭두각시 교수 이야기
43 - 자의식 과잉인 사람들이 제발 성공해야 하는 이유
39 - 이런 연구실은 피하세요
21 - 논문 시험문제갖고 조종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현진)
9 - 교수님 마땅하십니까? 올렸던 사람입니다.
11 - 박사님 새해에는 무운(無運)을 빕니다.
14 - 박사과정 해외포닥시
5 - 첫번째 학생인데 교수님이랑 잘 지내지 못할 것 같아요
4 - 해외(미국) 포닥 펀딩 현상황 - 요즘은 많이 특수한 경우니 꼰대짓들 그만하쇼
6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국립대 교수도 신임 새내기는
12 - 대학원 입학 직전 포기, 어떡해야 할까요?
7 - 애교가 많은(?) 학부연구생
13 -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21 - ㅅㅅ 박사도 있나요?
5 -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24 - 석사 scie급 논문 이정도면
8 - 선배님의 말씀을 해석해주세요
4 - 미국 (Tenure-Track/Tenured) 대학교수 노후 보장/혜택 관련 질문
8 - 해외 포닥 나가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
28 - AI 대학원 (?) 에 대한 짧은 생각
15 - 미국 박사 과정 밟는 사람들 정신 차리고 이제 살아야 할듯...
21 - 미국 박사중인데 연구실 문화에 관해
7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연구실 뚝딱이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
356 -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225 - 국내박사 후 미국포닥이 느끼는 학생/연구 차이?
53 - 본인이 나르시시스트면
11 - 소시오페스 박사 + 꼭두각시 교수 이야기
43 - 자의식 과잉인 사람들이 제발 성공해야 하는 이유
39 - 이런 연구실은 피하세요
21 - 논문 시험문제갖고 조종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현진)
9 - 교수님 마땅하십니까? 올렸던 사람입니다.
11 - 박사님 새해에는 무운(無運)을 빕니다.
14 - 박사과정 해외포닥시
5 - 첫번째 학생인데 교수님이랑 잘 지내지 못할 것 같아요
4 - 해외(미국) 포닥 펀딩 현상황 - 요즘은 많이 특수한 경우니 꼰대짓들 그만하쇼
6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카이스트 학부 졸 후 다이렉트 미박 질문
13 - 미국 하버드 대학원
5 - 미국시민권자(복수국적자) 유학질문
7 - 애교가 많은(?) 학부연구생
13 -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21 -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24 - 석사 scie급 논문 이정도면
8 - 선배님의 말씀을 해석해주세요
4 - 미국 (Tenure-Track/Tenured) 대학교수 노후 보장/혜택 관련 질문
8 - 해외 포닥 나가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
28 - AI 대학원 (?) 에 대한 짧은 생각
15 - 미국 박사 과정 밟는 사람들 정신 차리고 이제 살아야 할듯...
21 - 미국 박사중인데 연구실 문화에 관해
7

2024.02.28
2024.02.28
202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