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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라는게 사회적 합의가 맞죠 그게 싫은면 학생을 받지 않거나교수 대신 정부기관 선임 연구원을 하시면 됩니다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 맞지 않나요? 관련 글들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20 - 축구선수 했다고 무조건 감독도 잘할 순 없는 이치지..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5 - 학부생이시면 더더욱 대학원생들이 물석사 물박사인걸 뭐로 판단하고 학회에서 논문설명 못한다는건 뇌피셜말고는 어떤 근거가 있겠어요.
본인 일이나 잘하세요..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42 -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사람이 맞다는건 걍 열역학0법칙 같은 기본 명제인데 이걸 왜 부정하는지 모르겠음. 이걸 부정하는 순간 그냥 교수 자신들이 직무유기하겠다는 장황한 똥글 싸는거 밖에 안됨. 이미 대학원에 들어왔으면 연구자라는 개같은 논리도 있던데, 그런 논리면 입학하자마자 석사학위 박사학위 주고 시작하던지 ㅋㅋㅋㅋ 왜 삽질시키고 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예전에 학생들 노예로 부리던 시절보다는 교수들 윤리관이 나아지긴 했다만 저딴 똥글 싸는거보면 아직도 한참 남은거 같네.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 맞지 않나요? 관련 글들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20 - 4. 이런 남탓 마인드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20 - 그니까 그게 능력 안되는거임
다 갖춰지고 다 있는 좋은 상황에서 잘 하는건 당연한거고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7 - 그거는 그거고 작성자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되는겁니다. 본인의 인생에서 어디가 더 도움이 될지 판단해서 가면 되는거지, 그 교수님이 한 말은 그냥 그걸로 끝인겁니다. 작성자분의 진로설정에 아무런 영향을 줄 것도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하셔서 본인에게 도움되는 판단을 하십시오
교수님이 연락이 오셨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15 - 학부생이 왜 여기서 놀아? 보통 학부생은 에타에서 놀던데 굳이 김박사넷까지? 딱봐도 대학원생인데 뭐가 그리 부러워서 그러는거임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2 - 교수가 돈 명예 가 없다고 ? 참 ㅋ 할 말이 없네 ㅋㅋㅋㅋㅋ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1 - 안 가져오는 게 아니라
못 가져오는 것임
요즘 과제 따기 빡세진 이후에 못 따는 걸
창피해서 저렇게 말하는 걸 거고
교수가 과제를 안가져옴
18 - 교수인데. 허세에요.
제자들있으면 은근 부담감있고
나름 노력을 할겁니다. 안보이는데서
연구에 어느순간 손 놓으면 못하게 되요
교수가 과제를 안가져옴
13 - 그래서 p가 인기가 없긴 하지
포항에서 사는 거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
12 - 이런거 하나하나에 연연하면 나중에 대학원이나 회사가서 멘탈 나가요.
당당하게 고고. 뭐 잘못한것도아닌데요.
그런걸로 교수가 뭐라하면 그 연구실을 멀리하세요.
이상 고인물이...
이거 교수님이 안좋게 보실 상황일까요? ㅜㅜ
8
21살..나 자신이 정말 하고 싶다면 하기를
2023.04.30

세상 눈치를 보며 포기하지말고
꿈과 성공에는 다양함이 있음을 인지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기를.
내가 평범하게 생겼다면
연예인 견습생들 앞에가서 명문대 출신이라해도
아..공부는 잘하셨네요. 정말 그게 전부였다.
오히려 그곳에서는 잘생기고 이쁜게 더 큰 가치관이었다.
중 고졸들 사이에서
나의 학벌은 뛰어났지만 다른 측면의
외적인 형태에서
느껴지는 자존감 위축이 많이 들었다..ㅠㅠㅠ
내 나이 이제 21살 새내기..(?)
부모님 눈치, 사회 친구, 눈치보며
문과를 너무 가고 싶었지만
Sky라인 공대로 입학하여 현타와서
결국 휴학하고
배우해보고 싶어 연예인 학원 가보니
그곳의 가치관은 공부가 아닌 외모 연기가 우선이었고
정말 사회 성공은 공부가 아닌 다양한것이 많다는걸
이론이 아닌 체화로 와닿으니 느낌이 남 달랐다.
자신의 꿈이 있는데 그게 연구직이면 대학원을 가고
사업에 꿈이 있다면 창업 스킬을 배우고
남 눈치 보지 말고 후회없는 인생을 살았으면 한다.
부모님 친구 눈치보며 아득바득 공부해서
공대 입학했는데
너무 안맞고 재미도 없고 후회만 되었다.
차라리 공부 덜하고 학창시절 재밌게 친구들과
놀고 다른 분야 예체능 공부를 해볼것 그랬다.
정말 학벌 하나보고만
고등학교때 그게 전부인거 마냥 살아왔는데
남들 앞에 Sky 공대 학부 자랑 하면
오..공부 열심히 했네.. 그 말 한마디가 고작 전부였다.
물론 이 말 한마디엔 많은 함축적인 요소가 있겠지만
내가 노력대비 자랑하고 싶은 만큼
큰 의미있는 느낌이 절대 아니었다.
생각보다 타인은 남 인생에 신경이 없다는걸 알았고.
그러니 원하는 공부
내가 정말 하고 싶어서 대학원을 가는지
아니면 단순히 명문대 타이틀을 희망하는 건지
한번쯤은 뒤돌아 보며
자아성찰 해보는것도 바람직하지않은가 싶었다.
타인 시선 의식하며 살아가는 비교하는 삶은
정말 후회스럽고 능률이 좋지 않기에..
-
100 88 80905
졸업,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72 24 14544-
87 8 1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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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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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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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