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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용 영어가 따로 있는거 같다

후회하는 밀턴 프리드먼*

2021.08.08

5

3110

나 진짜

리스닝 잘 안되고 말하기는 당연히 더 안되는데

논문영어는 잘 쓰는거 같음

논문 썻다하면 리뷰에 well written이 꼭 들어가있음

그렇다고 트위터같이 일상영어 쓰는곳에서는 글쓰기를 잘 못하겠음

난 초기에는 논문 쓰다보면 영어 전반적인 실력이 올라갈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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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1.08.08

ㅇㅈ. 솔직히 논문 읽는거 잘 되고 내 전공을 영어로 하는 것 까지는 자신 있는데 일상적인 영어나 정치 이런거 들어가면 자신감 폭락. 내 생각인데 논문이나 전공 서적은 글의 짜임새가 있어서(일종의 manuscript) 글의 흐름 파악하는데 쉬워서 그런것 같기도 함.
산만한 윌리엄 켈빈*

2021.08.08

ㄹㅇ 말로표현할 수 없는 차이점

2021.08.08

원래 영작이 제일 쉬움. 생각하면서 쓸수도 있고. 스피킹은 생각하는 순간 버벅거림. 자연스러워야해서 어나더난이도지

IF : 1

2021.08.08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Well written이란걸 착각하는거같은데 논리구조랑 테크니컬한 부분을 잘 썼다는거겠지
네이티브가 아니면 관사를 제대로 쓸 수가 없음. 아무리 내눈에 멀쩡해도 미국애한테 봐달라면 수십군데씩 고칠 거 나옴

대댓글 1개

자상한 한나 아렌트*

2021.08.09

ㄹㅇ.
글쓴이 착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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