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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임용은 알다 가도 모르겠네

기쁜 프랜시스 크릭*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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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1

당연히 서류 통과할 줄 알았던 학교는 서류에서 광탈하고

그냥 써본 학교는 본부면접까지 가고

해외 임용은 해당 학교 조교수 스펙 보고 대충 감 잡으면 각이 나오고 생각한 것과 비슷하게 면접 보고 그랬는데

국내 임용은 진짜 알다 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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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3.11.21

다른사람 뽑을사람 있으면 서류에서 떨구지않을까 킹리적갓심을

2023.11.21

학과에서 원하는 분야가 있을 확률이 높음 + 본부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있을 확률이 높음

양쪽이 충돌하면 보통 후자로 간다.

2023.11.21

일단 지원자 풀이 작아서 그럴수도 있고. 전공적학성을 보는 기준이 달라 그럴수도 있고. 지원자의 실적과 학벌이 갭이 커서 그럴수도 있어요. 한국이 이상해 보이고 미국이 좋으면 미국에서 교수 하면 될듯.

2023.11.21

지원할 때 나랑 같이 지원하는 사람의 스펙에 따리서 결과가 달라집니다.

2023.11.21

알다 가도 실화냐

2023.11.22

경로의존성이 굳건하지 않음. 이렇다 저렇다라는 이야기는 참고로 하되 각 대학마다 학과마다 각 임용공고 시기때마다 상황이 다 같지 않음. 별 상이한 상황이 다 존재함.

2023.11.23

현직으로서 실적은 괜찮은데 서류에서 짜르는걸 본 사례들.
1) OOO 분야는 옆 학과에서 하는거잖아? 우리가 왜 뽑음?
2) 상위 대학에서 문제가 있어 파면된 사람(법적처벌을받진않음)
3) 소문이 좋지 않은 지원자.
4) 학부 전공이 맞지 않는 지원자. (다양한 학부 수업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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