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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 유학교육 5월 밋업 (5/16)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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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지난 6년간 검증된 최고의 합격률, 김박사넷 유학교육.
왕도는 없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방향을 잡고, 꾸준히 성장하는 것만이 정답이었습니다.

컨설팅 몇 번으로 마법처럼 합격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밋업은 "석박사 유학의 핵심을 관통하는 강연"과
"개별 상담에 가까운 Q&A"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유학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유학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올해 리젝 받으신 분
✔️주변에 함께 유학을 준비할 사람이나 선배가 없는 분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

✅5월 오프라인 밋업
- 5/16(토) 12:00~16:00 (+a)
- 항상 Q&A 상담이 길어집니다. 토요일 일정을 여유있게 잡으시길 바랍니다.

🔗2026년 밋업 참석자 후기를 참고하세요.
https://link.phdkim.net/usad-meetup-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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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26.04.27

석사과정을 작년에 졸업하고 2025년 Fall admission에 지원했다가 다 떨어진 경험이 있는 지원자입니다. 떨어진 이유에 대해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1) Long-term vision(결국 미국 박사과정을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연구적 목표)이 아직 추상적이고 충분히 구체화되지 못하였고, 2) 연구 경험들이 하나의 목표(Long-term vision)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3) 과거의 연구 경험과 SOP에서 작성한 하고 싶은 연구 사이의 연관성이 부족했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국내의 한 정부출연연구원에서 계약직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2027년 Fall admission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드리고 싶은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석사과정까지의 연구 경험들은 이루고 싶은 연구 목표에 대한 뚜렷한 해결 방안이라기보다는 각각 다른 방향에서 이 목표의 해결 가능성을 제시했을 뿐, 하나의 주장으로 잘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연구자로서 미숙한 점이 많아서 그런 점도 있겠지만, 아직 Long-term 연구 목표와 연구자로서의 vision이 잘 설립되지 않아서 자꾸 헤매는 연구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dmission committee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납득할 수 있는 연구 주제를 설립하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나가려면 어떤 단계를 밟아서 유학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2) 한 번 지원했다가 떨어진 지원자로서, 어떤 점을 지원할 때 유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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