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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ㅋㅋㅋㅋㅋㅋ또또 시작이다
설포카 석사 의미없다는 것은 개소리임.
18 - 가천대 정도 아니던가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예체능 빼면 조선대 계명대정도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수준 낮긴함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12 - 우리 랩 교수님이랑 정출연 박사님이랑 친한데 우리교수님은 적당한 위치시고 정출연 박사님은 이 분야 대가이심.
그런데 그분들도 이 사람이랑 비슷하게 평함.
나는 수준이 안되어서 아직 와닿지는 않음.
그런데 이런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보는듯.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9 - 엥? 이걸 물어보는게 이상한데 보통 알아서 하지 않나요?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8 - 댓글 왤케 날카롭게들 답변함? 글쓴이가 컴터랑 안 친해서 뭐 어떻게 해야할지 아예 모를수도 있지.
걍 모니터 암 사다가 원하는대로 배치하고, 노트북에 모니터 포트 수 부족하면 USB (모니터 포트) 변환기 검색해서 usb 에 꽃고 연결하면 됨.
모니터 암은 찾아보면 노트북 받침대도 파는게 있으니 적당히 잘 생각해서 사면 되고.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10 - 미국 탑5-60은 솔직히 세계로 치면 해당 분야 100위권 훌쩍 밖이라는 건데 한국대학이랑 비교해도 크게 망설일 정도일듯
캐나다 탑이랑 비교할 정도는 아닌듯요
학생들 의견 궁금합니다 (캐나다 탑스쿨 vs 미국 50위권)
5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5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9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6 - 맞긴하죠. 솔직히 AI쪽 탑 컨퍼런스(Neurips ICLR ICML 등등)도 규모가 커지기도 하고 논문도 많이 나오면서 이상한 논문 많이 붙는데(물론 잘쓰고도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요) 그 아래 학회는 품질관리 정말 안됩니다. 저도 굳이 찾아서 안 읽습니다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5 -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민폐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6
요즘것들 욕할때마다 이해가 안되는 것들
2024.02.08

마치 자신들과 요즘것들은 다른 생물종인마냥 말하는 것이다.
대체로 레파토리는 비슷한데, 라때는 다들 책임감도 있고 실력도 있고 끈기도 있었고 예의도 있었으나, 요즘것들은 실력도 없고 책임감도 없고 예의도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호모사피엔스가 지난 몇십년간 행동양식에 있어서 큰 진화를 하지 않은 이상, 라때 운운하는 사람들이나 요즘것들이나 본질적으로는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리고 똑같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그룹들은, 비슷한 환경과 비슷한 경험을 겪고 자랐다면 비슷한 성향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즉, 70년대생이 90년대에 태어났어도 현재 90년대생들처럼 행동했을 것이고 90년대생이 70년대에 태어났어도 현재 70년대생들처럼 행동했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60-70-80년대생과 90-00년대생, 세대간의 행동이 위에서 말한것처럼 극명하게 다르다면, 90-00년대생들은 기성세대들이 만들어놓은사회에서 그들과는 다른 환경과 경험을 겪으며 살아왔기 때문에 그러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개개인이 아닌 세대 전체의 경향성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라때는 운운하기 전에 본인들이 90-00년대생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게끔 사회를 만든것에 대해 반성을 먼저 하는것이 순서 아닐가? 이러한 행동을 하게끔 사회를 만든것에 대해, 그리고 이지경이 되도록 방관한것에 대한 반성은 없고 그저 욕하기에만 바쁘다. 적어도 여기서는 대다수가 욕하기만 할뿐, 그 원인이나 해결책을 찾으려는 모습조차 보이지 않는다.
아무리 욕하는것이 문제의 원인에 대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쉬운 일이라고 해도, 여긴 적어도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주가 아닌가? 참으로 이상한 것이다.
p.s. 제 글의 논리전개에 문제가 있다면 고견 주십시오. 언제든 환영하고 지적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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