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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교수입니다만.. 어디 이상한 학교 아니고 제대로된 학교에서 교수 면접에 저런걸 물어본다고요? 너무 말이 안되서 그냥 뇌피셜 굴려서 소설 쓴것같은데.. 교수 뽑는데 고등학교를 왜 물어보며 누굴 아는지며 그냥 지원이며 너무 요즘 분위기에 안맞는 얘기라 왜 이런 거짓말을 치는거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ㅎ
흑흑 교수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네요ㅠㅠㅋ
56 - 지금 취직이 가능하다 => 취직 문 닫히기 전에 무조건 취직하세요.
정말 대기업 취직이 목표면 석사 비추인가요?
9 - ㅋㅋㅋㅋㅋㅋ미국빅테크 뽕맞고 나정도면 한국교수 지원할만하지않나 싶어서 했나본데
그 언제짤릴지도 모르는 미국빅테크 명함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게해주는 경험인것임. 논문실적도 그렇거니와 발표자료같은것도 처참했겠지. 가끔보면 자기 생각에만 빠져서 발표자료 누구한명에게도 보여주지 않았을것같은 아무도 관심없는(처참한) 얘기하는 지원자가 있는데 그러면 질문할거리가 없긴함. 고등학교 물어보고 이런거 나도 들어본적이 없는 얘긴데 딱 그정도라는 뜻임.
신포도 우화 그 자체인 자기변명 투성이인 이 글이 앞으로 널리 읽혔으면함
흑흑 교수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네요ㅠㅠㅋ
40 - 여기는 이학. 공학도가 많은 곳이라,
전공이 달라서 생기는 그런 관례인지,
랩이 유독 난리를 떠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저희 랩을 생각한다면 역정이 날 것 같습니다.
자퇴는 학생이 가지는 권한입니다.
교수님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담 요청이 득이 될수도, 실이될 수 있을텐데요.
그럼에도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면 상담을 받으면서 앞으로의 행동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악독한 랩을 옆에서도 봐오고 있기 때문에
그저 화이팅하시라는 말 밖에는 못하겠네요..
석사 1학기 연구실 업무 이게 맞나요...?
10 - 교수님, 정말 정성스럽고 품격이 느껴지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살아오신 흔적을 운과 노력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신 것에 얼마나 겸손하신 분인지 느껴집니다.
저도 교수님과 같이 평범한 학생으로 기업을 거쳐 현재 교직에 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하나의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 연구자 그리고 동료 연구자들에게 이런 좋은 글을 남겨주심에 감사드리고 교수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평범한 학생이 평범한 교수가 되고 나서
27 - 이미 지도교수가 그런 말을 꺼냈다면, 글쓴분과 지도교수님 사이에 1년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겟지만..
"더 이상 지도 못하겠다 관둬라" 이 말은 교수가 결코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님...
교수에게 최종적으로 그만둔다 했다.
8 - 경찰에 신고하세요... 여기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지 마시고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7 - 문득 문득 화가 치밀어 오르고, 아직 제정신이 아니라 글을 공격적으로 작성한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경험을 공유한 것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그리고 나이가 많은... 노총각 나잇대의.... 못된 심보의 남자분들... 연구실 막내 여성분이 '안만나준다고' 저렇게 괴롭히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고, 미리 이런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방지 되었음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것 또한 증거가 있어야하는데, 연구생활을 하고 저런 상황에 직접 처하게 되면 증거를 챙길 그런 짬 조차 나오기도 쉽지 않아요. 그러니 처음부터 미리 잘 살펴보고 신중하게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 공유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6 - 교수도 관리감독의 의무가 있으니 잘못이지만
직접적으로는 골방 늙은이 영포티가 문제이군요.
비단 공학분야의 문제는 아닙니다.
저 있는 회사는 남녀 반반인데도 주제파악 못하는 영포티 많아요... 그만두신분도 있고. 하 참ㅋ
제발 영포티 분들 주제 파악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8 - 나열하신 모든 내용이 1번 남성 한분에 의한 일이면.. 남초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문제 아닐까요.. 암튼 힘든 사람 만나서 어렵게 졸업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대학원이든 직장이든 사람 하나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지는 듯 ㅜ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8 - 뇌 들어간 전공 졸업자인데 개공감..
공무원은 들어라. 뇌 자 들어간 전공은 AI와 하등 관계 없다.
8 - 그냥 1번 남성분 하나 갖고 여자니깐 부당한 대우 받았다는건가...? 그럼 취지의 발언이 아니라 보지의 발언 아닌가요? 아 죄송합니다 제가 말실수를 했네요. 용서해주세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0 - 불쌍한 20대 MZ님ㅋ
당신은 40대가 안되는줄 아시는지?
지금 10대가 당신들 보면 또 꼰대니 영포티니
똑같이 취급받을건데, 굳이 영포티영포티라고
하며 세대 갈등 부추기지 맙시다 ㅉㅉ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8
논문지도를 안해주는 교수
2023.11.13

연구실 책임자이고 걸어다니는 작은 기업대표.
수업도 해야하고 학생면담이 의무이기에 교육자이자,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서 가치를 찾아내는 과학자이자,
산학협력과 각종 외부활동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봉사자이다.
실제로 국립대 교수님들은 공식 직급이 '교육부 공무원'
물론 대학원생이 컨택을 통하여 교수를 선택하고
교수는 지원자에게 기회를 주는 형식으로 사제관계가 맺어지나
교수는 본질적으로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자이고
대학원생은 새로운 가치를 찾아 배움의 길을 도전하였기에
건설적이고 상호적인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교수가 왜 논문지도를 안해주는지 불평하는 글의 절반정도는
사전 선행문헌조사 없이 충분히 지식습득이 되지않거나
혹은 실험 결과없이 떠먹여주는 식의 수동적인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주위엔 반대의 케이스도 매우 많이 존재한다.
수동적이고 진취적인 성향을 보이는 학생들 중에서도
교수가 이 점을 이용하여, 리XX게임 마냥 '자동사냥' 버튼을
누르고 외부활동을 통해 논문지도 없이 사익을 추구하는
케이스를 매우 흔하게 보았다.
(소위 잘나간다고 알려진 학교들, 테뉴어 받은 이후 흑화)
연구책임자라고 부르는 교수가 잘못될 경우 책임을 지겠지만,
대한민국은 갈라파고스로 비유될 정도로 폐쇄적이고 좁은 국가로
싫든좋든 교수가 괴수라도 결국 주위 교수는 교수편을 들어준다.
연구실이 본인 것인데 왜 사익을 추구하면 안되냐는 논리를 펼친다.
"내가 대학원에 올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고
너의 생활비나 연구활동 재료비를 내가주고있고,
성인이 된 마당에 대학원생이 다 알아서 해야지"
라고 말하는 교수들은 앞서 말했던 교육자의
본질을 잊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부류의 교수들은 놀랍게도 본인의 말이 곧 법이라,
연구실의 시스템도 빈약하고 지속가능성이 매우 떨어진다.
결국 논문에 교신저자를 넣어서 연구수당을 받는 이상,
그리고 대학원생이 등록금을 한 푼이라도 투자하였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연구활동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연구논문 = 너의 학위'
'너의학위=너가알아서'의 공식이 성립되지 않는다.
위에서 언급한 논문지도를 하지 않는 교수가 있다면,
수동사냥을 돌려놓고 사냥해와도 템을 맞춰주지도 않는
양심 나간 '게임 유저'라고 부르자. '교수'는 아니다.
그런 유저는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무너진다.
무너지기 전에 탈출하는지가 관건일 뿐.
그리고 무너지면 절대로 도와주지 않기.
논문 제1저자는 김GPT 33 25 18128-
87 44 11722
교수님과의 관계, 연구에 영향 김GPT 9 18 4697-
26 11 20333
한 달새 논문 2개! 김GPT 14 5 5886
대학원생들 ㄹㅇ 공감.jpg 김GPT 5 3 10198
교수님 논문 실적 김GPT 2 7 7078-
0 18 10023 -
38 29 14060 -
121 54 122269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명예의전당 199 92 46413
연구자로서 우여곡절 우울증/불안장애 경험담 명예의전당 317 23 6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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