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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잉, 결국 자기 좋아하는 연구를 찾고 일종의 성공을 한 셈이네요.
솔직히 노력하는 사람 중에 실패하는 사람은 아예 없습니다. 처음 기대했던 결과는 못낼 수 있어도 계속하면 그 언저리 다른결과라도 내거든요. 포기하는 경우에 실패를 하는데 그것도 노력이 부족하다 봐야죠..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4 - 도대체 이게 어디가 실패한 사람의 글임?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7 -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다고 하잖아요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8 - ?? 돈만 있으면 석사쪽을 한다고요....? 석사과정 동안 뭘 어떻게 배운겁니까.. 설령 돈이 있고 석사를 아직 안했어도 여기선 박사를 선택하는거에요. 랭킹이 생각보다 별거 없어요. 정신차리고 박사학생들이 내는 논문 보세요. Top5든 30이든 거기서 거기지. 심지어 석사학위가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들면 자괴감이 들어야 정상이에요. 석사를 다시 고려해야할만큼 아무것도 못배웠단 뜻인데.
Top 5 자비석사 한번 더 vs top 30 박사 풀펀딩
13 - 1. 일단 인턴 컨택 됐다는거 자체가 나쁘지 않다는것.
내가 다니는 대학 그리고 과에서는 보통 수-차석은 되야 spk를 뚫었었음. 근데, 3.95였나 했던 분이 입시 직전 여름 인턴하고나서 눈도장 찍고 석박통합 뚫었던 사례가 있었음. 심지어 심층 면접도 면제대상이였음. 이건 내가 옆에서 합격증이랑 스펙까지 다 봤어서..
심각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고, 그냥 미친듯이 열심히 하면 됨. 본인이 열심히 하고, 잘해내면 좋게 봐주실 거임.
2. 해도됨.
타대 인턴은 그대로 그냥 포공으로 하시고, 대학원 컨택은 다른 곳 넣어도됨. 위에 사례에 등장한 사람도 님이랑 거의 비슷해서 깜짝 놀랐는데, ssh 컨택하긴 했음. 대학원 준비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보험 드는건 당연한거임. 확답 들은 것도 아니고.
대신 학연생 하겠다고는 하지말고, 대학원만 컨택할것.
3. 그냥 닥 포공임.
이공계열에서는 spk가 압도적으로 높음. ykssh에도 훌륭하고 spk 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연구실이나 좋은 교수님들 많지만, 결국 spk와 차이가 많이남.
학술적이고, 기업 연계 안해도 결국 취업은 spk가 더 잘함. 왜? spk니까.
물론 산학장학생같이 뭐 취업 보장되는거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석사든 박사든 그냥 무조건 spk 가길 바람.
과가 아예 달라서 뭐 입자물리나 천체물리 spk vs 반도체 ssh 이런 극단적인 비교면 모르겠는데, 같은 과면 무조건 spk임.
컨택은 하시고, 포공 인턴 열심히해서 붙으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포공 가셈.
포스텍vs성균관
8 - 간단한 연구 이야기는 괜찮은데, 회의급은 사실 세미나 빌리는게 맞죠.
대학원생용 세미나실 확보 및 즉각적인 예약 시스템을 요구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연구 협업 회의가 잦은 팀 vs 각자 개인 연구하는 사람들 갈등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12 - 교수님들이 조율해야 하는 사안인데 타협안도 없고 피곤하니 방치중인걸로 보이네요.
이런 문제의 특징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이 없으니, 누군가 피해를 봐야합니다.
피해를 보는 일부 연구실 교수님들의 반발이 매우 심하겠죠? 반대로 지금 당장은 모두가 불행하기 때문에 공평합니다...
이럴때 누군가 우리가 피해를 보더라도 희생할테니 바꿔봅시다라고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아무도 그러말 못합니다.
거기다 학생들이 불편해도 교수들에게 당장 피해가 없으니 안움직입니다.
이럴때 해결 방법은 일을 키우는겁니다. 괜히 중재하시지 말구요. 괜히 중간에서 욕만 더 먹어요.
그냥 냅두고 싸움나서 큰 일로 번지게 방치하는게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문제 생겨서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민원 생기고 시끄러워지면 보직자들은 어떻게든 해결해야 됩니다.
그럼 그때부터 교수님들이 알아서 움직이실 겁니다. 진짜에요...
연구 협업 회의가 잦은 팀 vs 각자 개인 연구하는 사람들 갈등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7 - 석사 졸업하셨다면 남자 나이로 26-28 정도 되셨겠습니다.
아직 젊습니다.
연구가 세상의 전부가 아니에요.
꼴랑 연구 실적 좀 적다고 자책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살기 싫다니요?
당장은 시간을 허비한거라 생각드시겠지만, 분명 석사과정 동안 무언가를 배우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방에서 노는거 빼고 시간 허비란 없습니다. 단지 밀도의 차이일 뿐이죠.
핑크빛 조언만 해드리자면, 인간관계를 잘 정리하고, 또 어떤 일을 잘 마무리 하는 것도 살아가면서 너무도 필요한 일입니다. 잘 마무리한다는 것은 매우 주관적이기에 갈음하겠습니다. 어떠한 결정을 내리시던간에 본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길을 선택하십시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취직에 교수님 도움이 필요하거나 혹은 절대적으로 영향이 큰가요? 이 또한 분야마다 상이하기에 본인의 선후배 및 지인에게 물어물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그렇다면 어쩌겠습니다. 더럽고 치사해도 장단 맞춰줘야죠.
혹은 아닌가요? 축하드립니다.
다른 학교로 진학하던지, 혹은 취직할 수 있는 선택의 길이 열렸군요.
졸업 후 계속 연락오는 교수님
9 - 그거 님한테 감정 스트레스 푸는 거임.
최고의 복수는 자퇴하고 더 좋은 학교 대학원 가는 거임.
지도교수님께 미움 받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8 - "실험에 열정이 없고 실험을 생각없이 하는 사람" 이 한마디에 그렇게 무너질껀 없습니다. 보니 교수님은 님에게 적절한 자극을 주신거 같은데, 뭐 되도 안되는 부당한 행동을 하신것도 아니고 비난을 하신것도 아니구요. 스승이 제자한테 충분히 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글쓴이가 멘탈이 너무 약하고.. 고등학생/학부생도 아니고 대학원생쯤 되면 이제 어른이 되셔야죠?
저라면 오히려 독기품고 열정을 더 보이고 실험 더 열심히 해서 교수님이 말한 "실험에 열정이 없고 실험을 생각없이 하는 사람"의 의견을 뒤엎음으로써 "봐 니말이 틀렸지? 난 열정도 있고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 라는걸 보여줄거 같네요.
보통 남자는 이런 멘탈을 군대에서 배우지만, 여성분이면 지금이 성장하는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부딪치세요.
이정도로 허덕이면 사회나가면 더 심합니다. 힘내시구요.
지도교수님께 미움 받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24 - T적으로 접근하자면 지도교수가 한 말은 단순히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1-2년차에서 연구하는 훈련 받는 과정에서 보면 ‘시키는 대로만’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무엇을 왜 어떻게 하는지 고민하지 않고요. 많은 경우 결과가 안 나온다고 ‘걱정’만 하더군요. 고민과 걱정은 다릅니다.
덧붙이자면 우선 ‘시키는 대로’ 잘 하는 것을 넘어서야 ‘시키는 것만’ 하지 않는 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지도교수님께 미움 받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9 - 대학의 순기능 중 하나가 사회성 깨진 꼰대들을 한 군데에 몰아 넣어서 사회에 나오지 못하게 막는 거라는... 현직 대학 교수의 주장을 들은 적이 있었어요 ㅋㅋ
대학원생들 왜 미치는지 이제 알거같음
7 - ㅋㅋㅋㅋㅋㅋ 노예야? 나에게.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열일하라고? ㅋㅋㅋㅋ
노예도덕 미쳤네 ㅋㅋㅋㅋ
지도교수님께 미움 받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9
취업 고민
2022.12.01

박사졸업하고 캐나다에서 포닥하고 있어 (월급: 세후 450~500)
실적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에서 자리잡으려고 하고 있어.
올해 하반기에 교수, 정출연, 회사 모두 지원해봤는데,
정출연이나 회사에서는 교수로 도망갈꺼같다고 그러고 (ㅅㅂ 어쩌라는건지)
교수되긴 빡세고... 도전은 하겠지만 교수에 뜻이 있던것도 아니고 미래에 메리트 있는지 모르겠어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 교수아니면 지거국 교수는 그나마 메리트가 있을 순 있는데 대학원 간 형들은 알꺼야
진짜 별들의 전쟁임. 나도 총장면접에서 다른학교 현직 교수랑 붙었더라구...
정출연은 지방에 있어서 회사보다 후 순위긴한데
수도권 대기업 R&D연구소에 연봉 8000이면 하면 형들은 go or stay?
아니면 여기서 교수직을 좀 더 노려봐야할까?
FYI) 현재 내마음은 반반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은 없음(서울 신축 자가 한채, 빛 없고 월세 내주는중).
다만, 와이프랑 같이 지내다보니 미래(임신, 복직 등)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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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