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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결과 확인할 때

2021.09.15

14

4059

1차는 합격할 줄 알았는데도 떨려서 확인 못했는데 (대신 부탁드림)
2차는 진짜...
하 2시 되자마자 어떻게 확인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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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2021.09.15

1차는 합격할 줄 알았는데도 떨려서 확인 못했는데 (대신 부탁드림)
2차는 진짜...
하 2시 되자마자 어떻게 확인하죠...? ㅠㅠ

대댓글 3개

2021.09.15

학부 결과 발표 이상으로 떨리네요...
학부때는 아쉬운 결과였어서 그런지

2021.09.15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셀프 박제 추

2021.09.15

셀프 박제 추22

2021.09.15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사바사(사람 바이 사람)겠지만 나는 뭔가 결과 발표나면 긴장 되긴 해도 결과 확인 사이트로 접속하는 것을 머리가 아닌 손에 맡김
그래서 그냥 긴장은 되지만 결과 확인한다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손으로 최대한 빨리 타이핑하고 클릭하는 데에만 집중해서 돌직구로 확인 사이트에 들어감으로써 손이 알아서 로그인하게 걍 냅둠
그러고 그냥 딱 보는 거지

대댓글 3개

2021.09.15

후... 저도 결국 확인은 하겠지만 이렇게까지 떨릴 줄은 몰랐네요,,
대학원인데 학부보다 훨씬 떨리는 느낌. 그만큼 더 간절했나봐요... 할거 다하고 침대 누워서 노래 켜놓고 확인해야겠네요. 합격하면 바로 가족들한테 전화돌리고 떨어지면,,,,, 추석에는 자취방에 폐인처럼 있어야 될 듯 ㅠ

2021.09.15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근데 진짜 24시간도 아니고 23시간도 안남았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떨리긴 떨림(이거 쓰는 시각: 오후 3시 18분)
서울대, 포항공대 서칭할 때보다 카이스트 서칭할 때가 컨택하고 싶은 랩 훨씬 많이 보이기도 했고 학부는 서울쪽에서 나와서 대전으로 생활권 넓혀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 대전이 고향 지역이랑도 가깝고
이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카이스트를 제일 가고 싶음, 그래서 그런지 그 만큼 떨리는듯

2021.09.15

그쵸 간절한 만큼 떨리고 더 기대되는 것 같네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회없었으면 하네요

2021.09.15

혹시 면접 때 '성적도 괜찮고 난 물어볼 것 없네' 라고 하면 긍정적인 건가요? 아니면 그냥 넘기는 건가요? 당연히 전자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다른 이야기를 들어서... D-1이라 의미 없지만 갑자기 무서워서 어디라도 물어봅니다

대댓글 5개

2021.09.15

국장 ㅊ
달리는 플라톤*

2021.09.15

웬만하면 서류점수로 통과한거

2021.09.15

부럽다... ㅠ

2021.09.15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긍정적인 거 같은데 희망 가지시길
난 '성적도 괜찮고 물어볼 것 없네' 같은 말은 못들었지만 딱히 전공 질문도 안받고 딱 인성면접 질문만 몇 개 있었고 면접 시간도 다른 사람들 평균적인 시간이랑 비슷했음(딱히 짧진 않았지만 긴 편도 아니었음)
그리고 대답이 딱히 막힌 적도 아니었고 '성실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말 정도 들었음(물론 면접관이 예의상 한 말이겠지)
그래서 합격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중이긴 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긴장중... 합격하더라도 카장 떠서 선택 폭이 좁아질 수도 있는 거고 그냥 불합일 수도 있으니까
암튼 '바보같은 빌헬름 뢴트겐' 님은 나름 긍정적인듯

2021.09.15

'튼튼한 시몬 드 보부아르' 님 말대로 정말 이미 걸러져서 그런 거 아닐까.. 걍 하신 말인가 싶어서요ㅜㅜ
저는 전공 면접 시간에는 또 질문 엄청 받아서요 ㅜㅜ 다들 긍정적인 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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