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출연이랑 학교랑 시스템이 다릅니다.
우선 경쟁률 높다는건 학교이야기인데 과기원 아래에 있는 대학원 제외하다른 대학원들은 전기(4월) 후기(10월)에 TO가 나오면 전체를 두고 학과성적 및 영어점수로 경쟁하는 시스템으로 딱 정해진 날짜에 지원받고 뽑아서 경쟁률이 있지만 정출연 및 회사의 경우 티오를 받게되면 언제까지 뽑으세요 라고 기간이 정해집니다. 그러면 그 기간안에 한 명씩 따로 뽑아도 되기 때문에 사실상 경쟁률이 없습니다. 특히 제가 아는 정출연은 티오가 많이 없어 티오가 나오면 어느 단에서 가져갈지 정하고 그 단 안에서 누가 쓸지 정합니다. 그러고 활용 PI가 뽑고싶은사람 뽑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경쟁률보다 내 전공에 맞는곳에 티오가 생겼냐가 더 중요합니다. 아마도 신규편입의경우 엄청난 학벌이거나 PI랑 이야기가 된 경우 아니면 사실상 붙는게 쉽지않습니다.(정출연이 너무 많고 각각 성격도 달라서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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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엄청난 학벌이라시면 어떠한 경우인지 여쭤볼수있을까요??
너그러운 토마스 홉스*
2021.05.06
정출연 티오 각기관별 1-2명으로 살벌할텐데,,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메이저 정출연이긴 하지만, 제가 최근에 본 전문연구요원 두분은 모두 미국 top 3에서 석사마치고 왔던 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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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그렇군요... 탑3라하면 어느 연구소인지 여쭤봐도 되나요..??
2021.05.06
4월 신규편입자 입니다.
엄청난 학벌도 아니고(YK 학점 중간정도) PI랑 얘기 안 됐지만 내 전공에 맞는 곳에 지원했더니 합격했습니다.
정출연 전문연의 메리트가 큰 만큼 근무지가 오지라고 하더라도 부디 전공에 맞게 지원해서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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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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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2021.05.06
20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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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