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사가 전전인데 의공학 쪽으로 전공을 하면 너무 디메리트가 되는 행동일까요? 분야는 나름대로 재밌어보이긴 해서...
이런식으로 과도 바뀌면서 바이오 엔지니어링 전공을 하게 되면 취업이나 연구직 지원시도 많이 불리하나요? 국내에서 의공쪽과 바이오엔지니어링 인식이랑 비전이 궁금하네요 ㅠ 전전에도 관심있는 의공 랩이 있는데 설카포 중 하나가 아니라서...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8개
2019.10.06
전전과 의공학은 관련 깊지 않나요?한양대에 전기생체공학부 있듯이....다만 전 그냥 전전이라 울나라 의공학 비전은 잘 모르겠네요
Joseph Henry*
2019.10.06
요즘은 융합의 시대라 전공배경이 다양하면 오히려 좋아할걸요? 다만 사람들이 그렇게 잘 안하는 이유는 양쪽 분야에서 모두 전문성을 갖춘다는게 결코 쉬운게 아니라서....
2019.10.06
그런데 과가 중간에 바뀌면 취업이나 학계에 남을 시 불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그점도 궁금하네요
2019.10.06
전전을 전공하면서 분야를 의공학쪽으로 하시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2019.10.07
혹시 이유를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ㅠㅠ 타과 대학원 진학은 너무 리스크가 큰 것일까오..
2019.10.08
순전히 제 추측입니다만, 의공학을 메인으로 하면 우리 나라에선 너무 길이 좁아서 그런 게 아닐까요??
2021.10.14
저도 이번에 지원하는데 혹시 메일인쪽지 보내도 될까요?
2022.01.25
재학생입니다. 저는 전기 베이스로 의공학을 전공 중입니다. 교수님들의 베이스 분야가 워낙 다양하고, 아직 학생이라 제가 이 필드를 완벽히 알지는 못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 한해서는 필드가 좁은건 사실입니다. 학계에서 바이오엔지니어링 전공자라고 하면 의공학 전공자구나 합니다.(바이오엔지니어링은 공과대학 소속, 의공학과는 의과대학 소속입니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연구직 혹은 취업은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된다는 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연구직으로 가면 연구분야를 살릴 수 있지만, 취업 관련해서는 의공학 자체를 못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연구실 박사 졸업생 분들중 취업한 분들이 대기업들어가서 AI 같은 전전과 나와도 할 수 있는 부서로 많이들 갑니다. 최근 코로나 이슈 땜에 예전에 비해 취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다들 취업하거나 학계쪽으로 많이 가서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선배들 말로는 그래도...전자과나 컴공과를 대기업에서는 많이 선호한다고 하더군요...) 비전은 솔직히 많이 좋은 편에 속하는데 언제까지 비전만 좋을건지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ㅠㅠ(이것도 분야 by 분야 입니당)
2019.10.06
2019.10.06
2019.10.06
2019.10.06
2019.10.07
2019.10.08
2021.10.14
202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