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건국대 프론티어홀 행정 직원이랑 관할 화양지구대 경찰이 짜고 무고하여 재판 중입니다.
행정실 직원이 신고하고 화양지구대 경찰들이 적극적으로 현행범 체포했고, 자연스럽게 교내에 알려졌습니다. 교내 소문도 수업도 제대로 못 듣고 행사 참여도 못합니다. (저한테 말도 없이 mt 준비가 되었고 수업마치고 일부러 들으라는 식으로 자기들끼리 떠들다가 나갑니다 그 중에는 지방세 연구원 소속으로 직장내 괴롭힘으로 직원이 자살하여 시끄러운 회사에 다니는 분도 있네요)
사건은 단순합니다. 교내에서 다쳐서 cctv열람했습니다. 경찰이 와야 열람 할 수 있다고 해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경찰은 "본인 영상은 직접 확인 가능하다"고 안내 했습니다. 그제야 같이 영상 돌려보고, 확인했습니다.
보험 청구때문에 영상 달라고 하니 자기는 권한이 없어서 다른 직원 아이디 빌려 쓴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그 행정직원 책상에 저한테 온 우편물을 수북히 쌓여 있었습니다. 이에 항의를 하니 갑자기 해당 직원이 나가서 한동안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경찰에 신고했고, 갑자기 출동한 경찰이 나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가자마자 "왜 자꾸 경찰에 신고하냐", "학교는 사유지라 경찰이 할 게 없다", " 신고하지 마라" 라고 하였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길래, 행정실에 가방이랑 휴대폰을 들고 온다고 했더니 못 들어가게 막았습니다. 갖다 달라고 해도 안 줍니다. 15번을 가방을 가져가겠다고 하였으나, 막고 있었습니다. 이후 문을 열려고 하니 곧바로 현행범 체포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때려서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조사를 핑계로 잡아 놓더니, 벌금을 안내고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리던 공인중개사 70대 할머니는 잡혀왔다면서 저를 확인하고 금방 풀려 나갔습니다. (해당 할머니의 기록을 확인하려고 정보공개청구했더니 비공개 자료라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결국 조사를 한다는 핑계로 잡아 놓더니 변호사가 오자, 조사는 하지도 않고 귀가조치 하였습니다
다른 40대 행정실 직원은 cctv보려면 영장 들고 오라고 소리지르고 폭행한 경찰은 블라인드에 글쓰고 희희덕 거리는데 고소해도 증거불충분으로 무죄입니다.
건국대학교 대학원에 진학 하실때는 변호사 비용을 낼 수 있는 재력, 무고에 대응할 수 있는 권력 2가지를 모두 준비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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