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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진학_자대(지거국) vs 타대(ist)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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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자문을 구합니다.

자대(지거국)

장점
눈치 볼 사람 없음 (교수님 빼고, 개인적으로 난 이게 제일 좋음)
월급 300 +등록금 (연구실에 돈이 많음,교수님 능력 좋음)
교수님이 박사 이후의 길이 확고하게끔 연구지도 해주신다고 함
(과제가 정출연 과제이지만 원하는 기업에 가게끔 연구를 시켜준다고 함)
박사 과정 3년 약속 (거짓말 하실 분은 아닌 거 같음)

단점
사실 사람이 없음 (있어봤자 가끔 몇몇 학부생 그리고
외국인 포닥 및 대학원생)
교수님이 불같아서 학부생들이 대학원 진학을 안함
(본인은 어느정도 적응)
잡일 학부생한테 던질 예정이긴한데 내가 책임이 있음
대학 네임밸류(이게 참 큼)

VS

타대(ist)

장점
대학 네임 밸류

단점
모든 것이 미지수
이번 막학기인데 컨택 및 원서도 못 넣음 (한 학기 손해)
월급. 랩바랩이겠지만 정보가 거의 없음
목표는 사실 ka라 될지도 모르겠음
나이가 거의 30이라 졸업하는데 너무 시간을 쓰기도 부담됨
컨택하는데 있어 현 지도교수님에게 눈치도 보임
(같은 학회에서 마주칠 가능성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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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26.05.08

실적이 잘 나온다면 지거국에 남는 게 좋을텐데 너무 이상적이라 현실화될 지 모르겠네요

대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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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그정도면 서카포 아니면 굳이 안가는게 나을듯

2026.05.09

박사과정 3년... 과연?? 그리고 이후의 취업을 보장... 과연?
이거 두개는 100% 믿지마셈. 확률도 적음. 그냥 그만큼 잘 봐주겠다 or 너가 필요하다는 정도로 이해하셈.

근데 교수님 능력에 비해 학생들이 적은거보면 지거국중에서도 부/경보다 그 이하 지거국일꺼 같긴한데..
그래도 인건비나 교수님 지원이나 괜찮아 보입니다.
사실 대기업 취업 목적이면 자대나 ist나 어디가든 후회하지 않을 것 같구요,

만약 높은 tier 정출연이나 교수 목표로 하시는거면 ist에서 좀 output좋은 연구실 찾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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