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석사 2학기생이고 같은 프로젝트 하던 친구는 석박과정 4학기생입니다. 4학기생 친구가 하던 방법론에서 제가 아예 다른 루트를 찾았고 이번 논문에서는 제가 찾은 방법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데이터도 제가 냈구요.
Wet과 dry가 섞인 내용인데, 전 둘 다 하고 있고 4학기생 친구는 dry만 했었어요. 그래서 application에 들어가는 실험은 모두 제가 하고 이젠 방법론도 제가 찾은 걸로 가게 됐구요.
이럴 경우 방법론, 응용 분야까지 한 제가 1저자인건 지 아니면 바꾸기 전 방법으로 2년 동안 그 분야를 한 4학기생 친구가 1저자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험이 없어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17개
2025.10.03
"저자"는 글을 쓴 사람을 이야기 하는 거라 연구 기여도와는 다른겁니다. 초안을 쓰는 사람인 1저자입니다.
2025.10.03
wet까지 했고 없고는 상관 없고 논문 작성 들어가기 전에 지도교수님이 알아서 교통정리 해주실거임 근데 상황 보니 둘 중 누가 1저자로 결정돼도 다른 한명이 아쉬워하는 일이 발생할거같긴한데 둘 다 졸업이 좀 더 남았으니 그냥 이번엔 A가 1저자하고 B가 2저자해라, 대신 다음 연구에서는 B가 1저자하고 A가 1저자만큼 많이 기여해라 이런 결정이 날 거 같긴 함 저라면 당장 이번 연구를 속속들이 더 잘 아는 학생에게 1저자 줄거같음
2025.10.03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글쓴이가 1저자이죠 연구 주제 오래 잡고 있어도 연구 결론을 못내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1저자가 될 수 있나요? 이거는 명확하게 하세요 실험 방법론 제시하고 실험까지 주도하고 초안 작성도 했다면 누가봐도 글쓴이가 1저자여야합이다. 석박통합은 그저 과정일 뿐이고 그 과정이 논문 대신 써주는 거 아닙니다.
2025.10.03
2025.10.03
20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