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고년차 때즘 되니 대학원 진학 이유가 많이 흐려졌네

2024.06.10

7

2287

들어올때는 연구라는게 재미있을것 같아서 하고 싶은 연구가 있어서 들어왔었는데, 이제는 빨리 졸업만 하고 싶네

교수님이 학생을 위하는게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 행동하는걸 본 이후로 엄청 의욕이 떨어졌음 ㅠㅠ
예전에는 안그렸었는데 ㅠㅠ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7개

2024.06.10

변해써..

2024.06.12

대학원 및 대학은 중고등학교과 다르죠..
회사처럼 하는거죠.
교수는 중등교사랑 정의가 다른거 아시죠?
당연히 이윤 추구하는 사람이고, 본인 승진 본인 연봉 올리려 노력합니다.
그래서 대학은 의무 교육도 아니죠.
한번 님도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회사 들어갔는데 님 부사수나 후배를 위해서 얼마나 희생할수있나요?
당장 먹고 살기 힘든데 양보할수있나요?

대댓글 3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4.06.12

변한 모습에 실망하기보다는 " 아 내가 그동안 달려서 좀 피곤한가보다... 천천히 하자."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으실 듯합니다.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보다 그 중간에 있는 오래할 수 있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것이 좋은 것처럼요.

그리고 교수님 건은 저도 저희 지도교수님한테 실망 많이 했었지만 인간 본성은 본인 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교수님한테 너무 많은 걸 기대하시면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냥 "저 사람은 원래 저런거보다...."하고 생각하시고 실질적인 피해가 왔을 때만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앗! 저의 실수!
게시글 내용과 다른 태그가 매칭되어 있나요?
알려주시면 반영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