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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교수 말투가 아주 잼민이같구만 ㅋㅋ 누가 쓴 글인지 아주 투명하다 투명해
설카교수인데 진짜 자대생혐오증걸리겠다
52 - 그럼 그런 교수들만 욕하면 되지 왜 가만히 있는 다른 교수들도 싸잡아서 욕함?
교수님들 너무 미워하지마라
29 - 내가 욕했니..?
교수님들 너무 미워하지마라
27 - 포닥이 교수보다 돈을 많이 받는데 좀 기형적인 사업인듯함.
그 세금으로 단기적인 포닥자리 만들지말고 장기적으로 인재가 정규직 잡을 수 있게 도와줘야지. 왜 IST에만 이런 혜택을 주는지도 의문이고.
실제 해외 MIT Stanford 등에서 얼마나 이노코어로 왔는지 공개하면 좋을듯
더욱이 취지에 안맞게 국내박사졸업하고 같은 연구실에서 포닥으로 이노코어하는 케이스는 정말 아닌듯.
이노코어?
13 - 해외 박사는 무슨 우리 학교 이노코어 포닥 대부분 자대 박사이거나 지방대 박사들임ㅋㅋㅋㅋ실적 좋으면 국내 대학에서 포닥 안 하는 것도 맞고 돈 저렇게 줘도 현실은 오는 사람도 없음
이노코어?
11 - 해외 우수 포닥이 정규직으로 지원하지 연봉 높다고 국내포닥으로 리턴하겠나..
그리고 그 포닥이 정규직 조교수로 자리 잡으면 바로 연봉이 줄어드는 웃긴 현실이..
도대체 누가 만든 제도인지 현실을 1도 모르는 아주 전형적인 말도 안되는 정책임.
그게 실제 이 규모로 실행될 때까지 아무도 이런 현실에 대한 의견 반영을 못했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로 보임.
왜 이공계 분야는 특히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정책을 만들고 시행하면서 그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의견이 안들어가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좀더 현실적인 부분들이 반영되어야 할 것 같음.
이노코어?
8 - 열등감이신가요?... 이런 생각이 지속되고 반복되시면... 시간 내서 병원에도 한번 가보시기를
이노코어?
13 - 난독임? 어디서 열등감을 가져야 함? ㅂㅅ인가
이노코어?
9 - 자리 못잡은 국박들의 도피처로 활용됨
이노코어?
8 - 어찌됐든 그래도 나갈사람은 나가는데 9천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우수 인력을 일부 붙잡을 정도는 됨.
주는 돈이 과하다는 애들이 있는데, 거기 모집 분야는 그나마 그 정도 돼야 잡힘.
그리고 교수인데 9천도 못받는다고 신포도질하는 애들은 반성하셈. 과제못따고 수업만 하니까 그렇지 ㅋㅋ
이노코어?
8 - 첫 댓글 남겼는데 난 해외 포닥임..
너가 말하는 우수 인력의 일부 예시를 들어줄래? 내가 납득할 수 있게
이노코어?
8 - 학생이 교수를 알아보기 위한 수단으로 부활을 요구하고 있는 듯 한데...ㅋ
교수 평가를 얼마나 활용할 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알아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교수 평가가 없는 게 좋은가, 있는 게 좋은 가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걸로 ...ㅎ
아 물론, 교수도 교수 나름대로 허위 사실이 작성될 수 있으니 경계 될 부분은 되겠지만,
본문을 쓰신 사람은 학생의 입장을 대변해서 다시 활성화 되길 바라는 거니 저는 반대할 사항이 없습니다.
해외에 교수 평가 사이트가 없으니까 한국에도 없어야 한다.
이런 법은 없잖아요 ? ㅎ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0 - 데스크 리젝 템플릿이 첫투고용과 재제출용 두 개가 있는데 잘못 적용했거나 실제로 데스크 리젝 대상자를 오인했거나 둘 중 하나 같네요.
IEEE Access 관련 질문
8
황당한 이유로 이번학기 졸업 불가능해졌네요..
2023.04.06

지난달 초부터 찾아뵙고 싸인 받겠다고 이메일만 10번 보냈는데 다 씹히고, 결국 연구실까지 찾아갔는데 거기 학생이 "저희 교수님 바쁘시니까 다음에 연락드릴테니 그때 오세요"라고만 해요. 연락이 계속 안와서 다시 찾아가면 "연락 드릴때 오시라니까요"라며 쫓아내기만 합니다.
하다못해 교수님 수업 끝나실때쯤 강의실에 가서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자네 뭔가? 바쁘니까 저리 가게"라고 하며 저를 쫓아내더라고요.
대학원 행정팀에서는 3월까지 싸인받고 꼭 제출하라고 했는데 제가 사정을 설명하니 "4월 첫째주까지 시간을 드릴게요. 그 이상은 저희도 힘들어요"라고 했어요. 내일까지 어떻게든 싸인받아야 되는데 이메일은 읽지도 않고 직접 찾아가면 쫓아내니 답이 안나오네요..
이미 지난학기 프로포절을 진행햇어서 지도교수님도 주심을 바꾸기는 힘들다고 하네요.. 내일까지 싸인받는건 불가능할것 같고 이번학기 졸업은 거의 포기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반기 입사하기로 하고 면접본 회사들도 취소해야 될 것 같고요.. 마음이 뒤숭숭해서 넋두리라도 해보려고 글써봅니다. 여러분들은 졸업하실때 심사위원 교수님들 잘 고르시기를 바랄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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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44 106665 명예의전당미국 박사 퀄 통과 했습니다ㅠ
232 43 32589
학회가서 우연히 포닥인터뷰까지 보고 온 후기 명예의전당 298 41 7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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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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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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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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