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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징징거리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84 - GitHub 저장소를 만들어서 코드랑 데이터를 먼저 업로드하세요. 그리고 DOI를 발급 받아놓으세요. 그 다음에 제공해드리세요. 그러면 님의 학문적 우선권이 공식적으로 기록되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어요. 님 고유의 아이디어에 대한 표절을 걱정하시나 본데, 이 방식으로 기록을 남겨놓으면 표절을 당하더라도 해당 저널에 메일 보내서 공식적으로 항의하고 해당 논문은 철회시킬 수 있어요. 표절이 아니고 단순 활용이면 코드랑 데이터는 원래 활용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는 거예요. 님 혼자만 알고 있으면, 님이 제시한 실험 결과를 못믿는다고 해도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재현성이 없으면 그 자체로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어요.
연구에 사용한 코드랑 데이터셋을 달래요
37 - ㄹㅇ 최악의 교수.
졸업시기가 학생 성취가 아닌 본인 연구실 운영 편의에 따르는 경우.
학생 입장에선 동기부여도 안되고, 졸업 시기에 다 사이 나빠져서 나중에 절대 찾아오지도 않는다 ㅋㅋ
박사 7년차 졸업 안시켜준다는 교수님
27 - 거의 모든 랩이 그렇게 하고있는거로 알고있는데.. 장학금을 심각하게 개인목적으로 쓴게 아니면 법적으로는 걸수있어도 학계에서는 공감 안할수도요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31 - 학생에게 입금된 돈을 다시 랩비로 뱉도록 하는 거 자체가 심각한 불법입니다. 한 20~30년전엔 다들 그랬지만 지금은 그러면 큰일납니다. 아직도 이런 곳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12 - 원래 취미라는게 자기 만족을 위해서 시간과 돈 투자하는 것이긴 하죠
석사 출신 혼자 논문 투고
7 - 그럼 왜 여기서 질문을 하나요. 답은 이미 정해진거 같은데.
03년생 여자입니다 캐나다로 대학 신입학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8 - 간단한 연구 이야기는 괜찮은데, 회의급은 사실 세미나 빌리는게 맞죠.
대학원생용 세미나실 확보 및 즉각적인 예약 시스템을 요구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연구 협업 회의가 잦은 팀 vs 각자 개인 연구하는 사람들 갈등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8 - 오잉, 결국 자기 좋아하는 연구를 찾고 일종의 성공을 한 셈이네요.
솔직히 노력하는 사람 중에 실패하는 사람은 아예 없습니다. 처음 기대했던 결과는 못낼 수 있어도 계속하면 그 언저리 다른결과라도 내거든요. 포기하는 경우에 실패를 하는데 그것도 노력이 부족하다 봐야죠..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1 - 도대체 이게 어디가 실패한 사람의 글임?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5 -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다고 하잖아요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8 - 혹시 이민을 너무 쉽게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윗댓에서 한국사회가 본인한테 안맞는다고 하셨는데, 원글 및 댓글에서 유추해보건데 해외(직장)생활은 아마 없으신걸로 생각됩니다.
해외에서 사는건 나름대로의 고충이 많습니다. 한국사회가 나한테 안맞다고 해외에서의 삶이 한국보다 나을거라는 생각은 섣부르게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대부분의 한국인은 결국은 한국이 제일 살기 좋습니다.
이민의 장점만 보지 마시고 유튜브에 이민적응실패 사례들도 찾아보세요. 고려해야 할 점들이 더 보일거에요.
국내박사 후 미국으로 포닥
6 - 정보 날먹하려다 반대로 쓴소리만 들어서 긁혔냐.
님 같은 인간들이 이민 도와달라고 해놓고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고 아무튼 한국 나쁨 이렇게 징징거리기나 해서 결국 사람들이 진짜 필요한 이민 정보 공유 안/못해주는거임. 한국인들 오지랖 싫다면서 왜 본인은 누구한테 공짜로 정보 날먹하고 도움 받을 생각을 함? 알아서 해라 으휴
국내박사 후 미국으로 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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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 진학 관련하여 나이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2023.02.17

저는 한수원을 준비하며, 원자력기사나 ri 등 면허를 따고 1년 정도 경험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 협력 중소기업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데요
한수원을 준비하게 됐던 계기는, 단순히 제 연고지에 위치한 돈 많이 주는 공기업이었기 때문이었고..
그 과정에서 제 적성이나 성향 같은것은 고려하지 않고, 일단 하다보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발길을 들였던 것이
어느새 졸업하고 2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원자력 산업을 공부하고 회사생활을 거치며 시행착오를 거치고
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고 연구에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원자력 산업의 장점이자 단점은, 풀이 좁은것이더라구요
풀이 좁기 때문에 경쟁률은 낮을 수 있지만, 그만큼 취업 시장이 작다 .. 라는 느낌과
원자력 산업에 대한 가치가 인정받고는 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연구를 제외한 원자력 산업에는 분명한 한계점이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과정에서 취업 시장과 제 흥미를 고려해
현재는 ist에서 물리학과의 반도체 관련 교수님에게 컨택을 했고 긍정적인 답변을 해주신 것 같고... 입학 준비만 열심히 하면 될것 같은데
문득 제가 잘 하고 있는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여자친구와 결혼 얘기도 슬슬 하는데 석사 학위 (연구직,반도체 산업으로 틀기)가 2년이라는 기회비용(돈, 산업 경력)보다 우선이 될수 있을지와
원자력 관련 공부했던것들, 자격증, 관련 경력을 버리고 생짜 반도체 쪽으로 가는것이 맞는지 그냥 원자력 대학원을 가는것이 맞는지
(다만 반도체 쪽도 학부생 시절 간단한 연구, 실험 경험이 있기는 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실적으로 31살 8월 석사 졸업해서 취업을 할 수가 있을지 자꾸 걱정이 됩니다
(연구실 생활을 하며 저에게 가능성이 보인다면 .. 현실적인 부분들, 돈이나 결혼을 포기할 각오까지 하고 박사에 도전할 생각도 있습니다)
제 목표는 대기업 가면 좋겠지만 중견,중소라도 좋으니 연구직을 하고 싶고.. 석사 취업을 하게된다면 파트 박사라도 해서 이번 생엔 연구에 꼭 뜻을 둘 생각입니다..
부모님도 저를 믿고만 있는 상황이고 .. 어디에 물어볼 곳도 마땅치 않아 없네요
생각들이 계속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고 맴돌기만 해서 이렇게 하소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조언을 해주신다면 양분으로 삼아 참고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99 88 75632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36 35 32426-
121 54 12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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