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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인지가 늘었지만 그래서 착잡하기도 하고 슬프네요 다른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누워서 침뱉기인거 알지만 뭐랄까 우리집 가난하구나를 처음 깨달아버린 아이의 마음 같습니다
해외학회 다녀와서 느낀건데 우리교수님 ㅈ밥인거 같음
67 - 가장 큰 문제는 그런 교수 아래에서 키워진 제자들은 본인의 부족함이 뭔지를 알기어려움.. 그게 그들세상이었으니
대형랩인데 졸업잘시켜주는 연구실이다? 높은확률로 물박사양성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7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3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9 - 이런 놈들 특 저런 경험해 본 적 없고, 실제로 당해보면 버티지도 못함 ㅋ 저건 교육이 아니다. 스스로 하는건 맞지 ㅋ 남 역할 까지 할 필욘 없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0 - 통수치는건 본인 자유, 얼굴붉히고 두고두고 욕먹는 것도 본인 자유, 학교 네임밸류 올리는것도 자유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8 - 최악은 7년차 풀타임 박사가 있는 랩이다. 진짜 썩은 얼굴 직접 봐야 한다.
졸업은 제때 시켜주니 좋은 교수다. 원래 박사는 교수 이겨먹어야 따는거다. 교수 존나 아는 거 없어? 지도를 안해? 그럼 내가 스스로 배우고 내가 다 조진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진짜 박사다. 박사를 하겠다면서 아직도 누구에게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바로 물박사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1 - 학석박이면 이미 시작전에 많은 이야기를 교수님과 나누었을텐데... 네임벨류로 통수치고 나가서 잘되는 학생 정말 드물게 봤고, 주변에 없습니다. 교수가 목표이고, 랩실 아웃풋도 좋은편이면, 빨리 졸업하고 포닥나가서 동기들 박사 막 시작 했을 때 포닥 나가서 논문 몇 펀 더 쓰고 교수 자리 노려보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네임벨류보고 학부생때 인턴하면서 통수쳐서 내가 잘될거라고 기대하는게...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해보세요. 연구실 선배들이랑 교수님의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나중에 알게될거에요.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18 - 욕만 먹으면 다행인데 괜히 안 좋게 엮이면....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7 - 교수/정출연 목표가 아니라면 당장 하닉 ㄱㄱ
대학원/SK하이닉스 고민 도와주세요..
7 - 일단 글쓰신분의 작문 실력을 보니 교수는 못 하실 듯 합니다.
인서울 박사졸업 취소하고 지방대 박사졸업 및 겸임교수, 기사 책 팔고 인강 찍는 사람
9 - 어느 분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연구분야가 아니라 가르치는 과목이 마음에 들어서 박사과정 컨택을 한다는건 정말 신기하네요.
40살 아줌마 박사 컨택 2번 거절되고 우울하네요..
11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빼고ㅠ 다 담배피셔서 말할수가 없네요,,
냄새 안나니까 괜찮지? 이러셔서 허헣 네 피십쇼 하긴 했는데
연기에서 냄새,,, 나는디., 쩐? 단내..
출장을 같이 안?올수도 없고 ㅎㅎ)
앞에선 괜찮다고 피라하고 뒤에선 커뮤에 글올리면서 까고 진짜 소름이다...
출장중 선배님들 숙소에서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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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드디어 교수님이 되어가고계신걸 보니 마음이 좀 그렇네요
2022.09.15

인턴하고 학위를 진행하면서 우리 교수님은 다른 굇수 교수님들 같지 않아서 진짜 천만 다행이다 하면서 열심히 연구를 해왔습니다
돈욕심도 없고 최대한 저희의 편의를 봐주시려고도 하고 딱 합리적인 선에서만 혼내시고 감정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 분이었는데
이제 슬슬 연구실도 커지고 참 별의 별 사람이 들어오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터지기도 하고
교수님도 슬슬 연구 외적인 일들이 많아지시니 변화되는게 느껴지네요
어찌 사람이 변하지 않을 수 있겠냐마는 예전에는 연구 미팅을 진행해도 사소한거라도 귀를 기울여주시고
같이 의논을 해주시면서 도움을 주신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이제는 뭐 미팅을 해도 항상 10분 이내기도 하고
계속 얘기했던 이슈인데도 다시 물으시고, 슬슬 돈 욕심도 조금씩 보이기도 하시네요
물론 아직까지도 굇수 교수님은 되지 않았다마는 슬슬 그쪽으로 변화하시는걸 보니 참 마음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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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53 18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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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명예의전당 236 27 7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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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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