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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진짜 논문은 그냥 교수 재량 입니다.
논문 많으면 교수가 그냥 몰아준거지 잘하는 사람이라서는 아닙니다.
논문 없으면 교수가 억까한 겁니다 못해서 못쓴게 아니에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냥 ㄷ논문은 딱 그정도로 해석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31 - 너가 뭔데 그딴 조언을 해주는거임? 박사하는 사람들이 너도 생각하는걸 모르고 할까? 다 알고 하는거지
근데 박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18 - 팩트) ai 배터리 모두 뜨기 전에는 개 스캠분야였다 6년 뒤 미래 예측이 가능하면 주식을 해라 멍청한련아
근데 박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35 - ㅋㅋㅋㅋ 논문은 실력도 의지도 노력도 아닌 교수 마음입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13 - 배울게 없어 보여서 나간건데 이유를 물어보면ㅋㅋㅋ
랩실에 학연생+자대 석사 지원자가 끊김
11 - 자퇴하세요…
석사 졸업 후 박사 시작, 첫 달 만에 후회가 됩니다.
6 - 건강이 제일 중요
석사 졸업 후 박사 시작, 첫 달 만에 후회가 됩니다.
8 - 개인정보 특정이 될 것 같아서 생략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학창시절부터 우울증이 있었고, 종종 공황이 있었습니다.
학위과정 중, co-work 과정에서의 과도한 업무량과 불안정한 피드백, 폭언으로 정신적인 병들이 재발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험실 내 문제는 아니었기 때문에, 실험실 인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석사 졸업 후 박사 시작, 첫 달 만에 후회가 됩니다.
6 - 포스텍 못가는 사람들이...이러네 저러네 하는 것입니다.
지방살이^^ 힘들어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의외로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리고 상당히 많은 분들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부, 과제 등에 집중하다 보면... 지방살이 라는 것이 2순위라 신경 쓸 여력도 없습니다. 서울과 뭐가 틀리네, 불편하네... 이런 생각을 쭉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중간에 많이 그만 두시는데... 더 솔직히 들여다보면, 공부력, 연구력이 미달이신 분들이 많았고, 지방살이가 어쩌네 저쩌네는 핑계였던 것들이 대부분 같습니다. 얄팍한 제 경험입니다.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10 - 그렇죠. 리뷰어가 개소리 해도 점수에 맞춰서 리비전. 일치할 때까지 리비전 계속 주세요.
리뷰어 많이 들어오면 힘들다
6 - 에디터인데 왜 판단이란 것을 할줄 모름? 사실 매순간 판단하고 계시면서 ㅉ
리뷰어 많이 들어오면 힘들다
6 - 인서울이라는 답변이 최악의 답변입니다...
대학원 고르는 법
9 - 학부생이 뭣도 모르고 말할가능성이 큽니다. 학부생이면 포닥이 받는 금액이 정확하게 어떻게 되는지, 풀펀딩이라는게 랩에서 나오는걸 말하는건지 아니면 본인 셀프펀딩인건지,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등등 주변 한두명한테 줏어 들은내용을 본인이 오해해서 말했을 가능성이 크죠.
해외박사는 풀펀딩 받아도 1년에 1억씩 든다던데....
7
부정적 감정에 대응하기.
2025.12.06

2. 불안은 해야 할 것을 못하고 있을 때, 우울은 하고 싶은 것을 못하고 있을 때 일어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늘 그렇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3. 그러므로, 불안과 우울은 다릅니다. 하지만 통제감이라는 측면에서 묶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생리적으로는 더 엮이긴 합니다.
4. 정말 우스운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느끼기 위한 활동을 해주십시오. 전반적으로 정신건강을 지키는데 훌륭한 행위입니다.
5. 지금 실제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공포고, 지금 실제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면 불안입니다. 불안이든 공포든, 그것이 나를 좆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면, 손발 담그는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6. 대상이 너무 강해서 도저히 이길 수 없다면, 공포스러워합니다. 대상이 좀 할 만해 보이면, 분노합니다.
7. 엄밀히 하자면, 위 두 감정은 투쟁-도피 반응의 결과일 수도 있고, 투쟁-도피 반응의 원인일 수도 있으며, 원인과 결과 모두 일 수도 있습니다.
8. 혐오는 공포나 분노가 아닙니다. 혐오하는 대상은 가까워지는 것 자체가 위험한 것입니다. 할 만한지 아닌지 재보는 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인간은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것들의 특징에 대해서 혐오의 설정값을 가지며 태어납니다.
9. 연구를 하다 보면 공포, 분노 그리고 혐오를 느끼고는 합니다.
10. 그리고 이것들에 의해서 각성arousal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11. 각성이란 주의의 집중적인 할당입니다.
12. 다시 말해서, 각성이 일어나면 앞만 보는 경주마와 같이 변합니다.
13. 극심한 두려움으로 인해서 각성이 일어나면, 흔히 그것을 패닉, 공황 발작이라고 합니다.
14. 원인과 양상은 다양하지만, 사고가 온통 생존(내지는 죽음의 공포)으로 몰리는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15. 그래서 공황 장애 환자에게는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도 실제로 죽지 않는다는 생각을 최대한 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16. 이러한 공황 이야기까지 갈 것도 없이, 발표 불안은 많은 대학원생, 심지어 교수들까지도 겪고는 합니다.
17. 발표 불안 역시, 발표를 할 때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 지에 대한 불안함으로 각성 되어 일어나는 일입니다.
18. 이에 대한 두 가지 해결책이 있습니다.
19. 내 발표는 괜찮다고 생각하기. 실제로는 준비를 열심히 해서 이런 믿음을 가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억지로 빨아주는 분을 옆에 두고 계시면 좀 낫습니다.
20. 중요한 발표 이전에 미리 깨져보기. 깨져도 별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학습해야 합니다.
21. 극단적인 해결책으로 각성으로 인한 주의 집중이 안 일어나게 하면 안되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22. 전두엽을 좀 주무르시면 해결되긴 할 겁니다.
(우울주의) 실패에 대하여 김GPT 199 24 18148
한국을 떠난다는 글에 대해서 김GPT 33 32 6159
논문이 정말 어렵네요.. 김GPT 13 26 4507-
307 47 29284 -
6 3 6137
실험에 재능이 없는걸까요 김GPT 1 1 1703
연구실 한줄평 보다보면 김GPT 40 6 5026
댓글들 보다 보면 어질어질한 경우 김GPT 16 3 2054-
4 8 1421 -
455 37 9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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