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캐나다 대학원 석사

2022.03.02

11

4729

캐나다 대학원 UBC 맥길 토론토 같은 한국에서도 인지높은 대학이 아니지만, York University 라는 대학에서 풀펀딩에 생활비까지 받고 합격한 상태입니다...
이번에 지금 SPK 중 S 생명과학에 석박통합으로 재학하다 1학기 휴학 중인데 저는 원래 미국 유학생생/학부 출신이기도 하고 미국/캐나다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선생님들은 장기적으로 보았을떄 s대에 남는거 보다는 이름이 조금 부족해도 캐나다 대학원으로 가는것이 더 합리적이라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11개

2022.03.02

미국 캐나다 정착할거면 당연히 캐나다 대학원이 낫죠

대댓글 1개

2022.03.03

조언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하인리히 헤르츠*

2022.03.02

정착하려면 무조건 서울대에서 언어교육원 투터신청해서 빠순이 외국인 꼬셔서 결혼

대댓글 1개

2022.03.03

알아보겠슴다

2022.03.02

흠 욕대학 나쁘지는 않은데 서울대가 한국인으로서 거 땡기는건 어쩔수 없는듯 근데 정착할려면 현지 대학이 낫죠. 궁금 한거 있으시면 대답해드릴께요. 캐나다에서 학/석 했어요

대댓글 4개

2022.03.03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도 석사 이민 후 정착을 생각중이여서 캐나다가 끌리네요!
욕대 정도면 캐나다 내부에서 인식은 적당한거 같고... 또 풀펀딩에 생활비까지 준다고 하니 버리기에는 아깝네요
결국 설대건 욕대건 논문 수, 그리고 주도적인 연구로 평가받는거니...
선생님은 랩 분위기나 논문 투고 기회는 캐나다가 더 많다고 보시는지요?

2022.03.03

생명과학 하셨으면 욕대에 어느쪽으로 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적같은건 사실 어디가던 하기 나름이죠. 실력만 좋으면 급 나누는것도 의미가 없는게, 상대적으로도 여러 지표에서 밀리는 대학교에서도 잘하는 사람들은 진짜 압살할 정도로 잘하더라구요. 랩 분위기는 구성원들이 주도하는거긴한데 미국에 비해서는 이상한 PI가 적은 편이기도 하구요, 물론 그렇다고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여담으로 당연히 알아보셨겠지만 욕대가 토론토에 있는 대학교인데 비교적 최근에 지하철까지 연결되고, 한국/아시아계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생활하는거는 엄청 편하실거에요.

2022.03.03

York U 도 bio 쪽으로 갔어요!
하긴 선생님 말처럼 결국 욕대 정도면 캐나다에서 나름 알아주는 대학이기도 하고... 거기서 석사를 하고 정착을 하던 박사를 미국/캐나다 가던 하면 되니까 풀펀딩 받고 그냥 가봐야죠
저도 중고등 학부 다 미국에서 다녀서 어짜피 북미권이 더 맞는거 같기도 해요

2022.03.03

욕대를 알아준다라기보다는 대학원 레벨에서 출신지를 따지는것보다 실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토론토나 다른 탑3 에서 석/박을 안해도 포닥을 칼텍이나 미국 탑급으로 가는 경우는 꽤 빈번 합니다.

정착에 관련해서는 석사까지만 해도 영주권취득하는 제도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미국에서 박사 하실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대부분 MSc에서 PhD로 트랜스퍼 하는것도 상당히 원활합니다 적어도 화학은. 아무래도 미국과의 차이라면 학교들이 미국이랑 비교해서 재정이 없으니 유학생들이 입학하기가 좀 힘들다는 점이네요. 근데 이미 합격하셨으니 상관없죠.

2022.03.02

케나다 팀홀튼가서 아이스캡 마시면서 등교하면 개꿀.. Eh?

대댓글 1개

2022.03.03

하키도 봐야죠 eh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김박사넷의 새로운 거인, 인공지능 김GPT가 추천하는 게시물로 더 멀리 바라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