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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맘대로 해 임마. 대신 신고해서 교수 좆되고 너도 지도교수 바꾸고 붕뜨는거는 각오하고 ㅋㅋ 요즘 애새끼들은 뭐만 하면 신고한데 ㅋㅋㅋ
연구비로 산 물품을 교수님이 맘대로 가져가도 되나요
10 - 그냥 자대 가서 사과하고 빌어라. 미숙한 마음에 학벌욕심이 앞서서 시야가 좁아졌었다고. 어리니까 충분히 할 만한 실수고, 진정성있게 다시 다가가면 됨.
서울대 대학원 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31 - 자대 교수님이 꽁해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면 돌아가도 된다는 증거 입니다.
진짜 싫으면 욕하고 다녔겠죠.
주변 사람 통해서 본인이 힘들어하고 자퇴생각하고 있다고 흘리고 선물 사서 방문하세요.
서울대 대학원 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23 - 인생 길게 보세요. 학부생 수준에서 전공이 뭐가 좋고 판단하기엔 너무 비약입니다. 그렇지만 서울대라는 타이틀은 인생에서 쉽게 가질 수 있는게 아닙니다. 서울대 유지하고 전공을 받아드리세요.
서울대 대학원 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8 - 정확한 내막은 모르겠습니다만 대학원 수업에서 채점조차 한 학생 시켜서 모두 하게 만드는 경우도 흔합니다. 교수님께서 연구실 내 인원들 사이의 관계나 분위기에 관심이 어느 정도로 있고 얼마나 파악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별 다른 의도는 없었을 것 같은데요.
대학원 과목 중간고사 채점 내역과 결과를 제 3자를 통해 전달받음...
9 - 보통 대학원 수업은(심지어 학부수업도) 그 교수님은 자기 연구실 석 박사과정 학생들에게 채점시키고(물론 채점 기준은 본인이 알려줌), 시험지 나눠주게하고, 심지어 질문조차 받아서 수정해주라합니다. 물론 성적이 바뀌는 경우는 교수님께 올리지만요.
즉, 뭐 좋은 행동은 아니나 크게 이상한 상황은 아닌데.. 글쓴이분은 그저 그 동기분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금 열받은 것이잖아요..
교수님한테 따지기에도 애매하고.. 그걸로 왜 3자에게 시험지를 나눠주게 하냐로 태클걸면 교수님이 뭐 다음부턴 안그러시겠죠.. 징계까지 갈 사항도 아니고;
대신 님은 사적인 감정으로 괜히 공적인 님의 연구실 내 이미지를 망치게 될 거 같네요..
대학원 과목 중간고사 채점 내역과 결과를 제 3자를 통해 전달받음...
13 -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 학생과 글쓴이가 같은 수업을 듣고 있다면,
1. 애초에 교수가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에게 채점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대학원시험이라도요. 이렇게 코스웍에 집중하는 교수라면 더더욱이요.
2. 설령 채점을 그렇게 지시했다 하더라도, 최소한 형식적으로는 시험지채점결과를 그 학생을 통해서 전달하게 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사이가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요)
3. 막 따질건 아니긴한데, 그렇다고 무시할만한 요소는 아닙니다.
4. 고등학교/ 대학교 학부/대학원 에서도 성적 공개를 하더라도 요즘에 시스템으로 개별 통지하는게 원칙입니다.
글쓴이가 뭐 징계를 원하는건 아닌거같고, 그런표현도 없습니다. 그냥 속상하다고 하는거니까요
대학원 과목 중간고사 채점 내역과 결과를 제 3자를 통해 전달받음...
14 - 아무리 학부생이라지만 “학교 랭킹은 코넬 빼고는 다 별로던데”에서 답해줄 의욕을 상실할뻔함.
글에서 언급한 학교들에서 박사, 포닥하고 님 학교나 그 이상인 한국대학들에서나 미국 대학에서나 교수하는데 전혀 문제 없는 학교들임.
괜히 본인 학벌 자격지심으로 멀쩡한 선배 성취 깎아내리지마셈. 선배가 어떻게 했는지 보고 그대로 하면 될 일을 여기다 이런 글 쓰는 이유가 뭐임?
미국 박사 합격 얼마나 힘든가요?
11 - 살면서 학부생들 뭐 물리학 논문 썼다 뭐 새로운 이론 발견했다 어쩐다 하는 개소리들 너무 많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특히 물리학 수학 분야에 많더군요. 생물학에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뭘 증명했다~~그런 학부생은 본 적이 없습니다. ㅎㅎㅎ 왜냐하면 실험학문이 아니라서 방구석에 혼자 처박혀서 타인에게 검증될 기회도 없이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채로 자신이 옳다고 강하게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검증하고 깨우치길 원하신다면 말씀드린 대로 대학원에 가시고 제대로 학계에 발을 들이세요.
이론물리학 관련 논문을 작성해봤는데 어디를 가야 진지하게 읽어봐줄까요?
10 - 오잉, 결국 자기 좋아하는 연구를 찾고 일종의 성공을 한 셈이네요.
솔직히 노력하는 사람 중에 실패하는 사람은 아예 없습니다. 처음 기대했던 결과는 못낼 수 있어도 계속하면 그 언저리 다른결과라도 내거든요. 포기하는 경우에 실패를 하는데 그것도 노력이 부족하다 봐야죠..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26 - 도대체 이게 어디가 실패한 사람의 글임?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28 -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다고 하잖아요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7 - ?? 돈만 있으면 석사쪽을 한다고요....? 석사과정 동안 뭘 어떻게 배운겁니까.. 설령 돈이 있고 석사를 아직 안했어도 여기선 박사를 선택하는거에요. 랭킹이 생각보다 별거 없어요. 정신차리고 박사학생들이 내는 논문 보세요. Top5든 30이든 거기서 거기지. 심지어 석사학위가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들면 자괴감이 들어야 정상이에요. 석사를 다시 고려해야할만큼 아무것도 못배웠단 뜻인데.
Top 5 자비석사 한번 더 vs top 30 박사 풀펀딩
22
대한민국 2030 Real ㅈ된이유. (같은의미로 2030년되면 ㅈ망함)
2021.02.25


밑에 글에서 저출산문제 언급되서 말인데 진짜 dog ㅈ된 상황 맞습니다.
지금은 막말로 공대 문과 가릴거없이 모든 학계가 뛰어들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총동원되어야한다고 생각함.
특히 2030 (90년대생)에게 대한민국은 어떤 방면을 보더라도 미래 가치가 전혀 없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1) 2025년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합니다 (일본보다 초고령진입 시간 7년빠름). 그래서 향후 10년이면 1명의 청년이 1명의 노인(586 베이비부머)을 부양해야하며 단순계산으로 수입의 50%, 못해도 1/3은 뜯기게됩니다. => 박사하고 좋은직장 가져도 문제가 된다는말
(2) 정작 지금의 2030 (e.g. 90년대초 70만 출생)이 늙었을때는 지금 태어난 애기세대 (2020년 27만 출생)로부터 부양받아야할텐데 그러면 나라 곳간 파산날것입니다.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을텐데 제가 생각하는건 (이미 아시겠지만) 부동산은 오히려 둘째고 첫째는 극악으로 치닫는 페미니즘(사회적 남성성 거세작업), 좌편향 정치풍토에 기안한다고 봅니다. 실제로 노무현때 1.08까지 떨어진적있고 이명박-박근혜때 1.2-1.3 왔다갔다했습니다. 즉,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우파정권에 높다는게 숫자로 표현되었습니다. 지금 문xx 정권에서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있습니다 훠훠.
아쉽지만 이미 골든 타임은 놓쳐서 해결책이 없어보입니다. 지금 정권에서 100조넘게 퍼부었지만 그돈은 어디로갔는지 출산율엔 소식이 없습니다. 하물며 외국이민자들 (e.g. 파키스탄 출산율 3.5명)을 받아도 그들조차도 대한민국에서 본국에서만큼 출산을 안/못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출산으로 인구붕괴 시작되었고 2030은 막말로 spk고 박사고 나발이고 그냥 세금 뜯기고 내집마련에 허덕이다가 연금 못받고 끝나는 팔자가 될것입니다 (수저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해결책은 탈조선을 과감히 선택하는것. 대기업들도 탈조선 시동걸고있습니다.
얘기가 길었는데 더 자세한 내용은 최근에 올라온 저출산관련 유투브 두개 추천드립니다. 홍보는 아니고 reference 용으로...
1. <슈카> https://www.youtube.com/watch?v=FX0ZvDfCFxs&t=81s
2. <서우파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mWSjvewe5Ck
https://www.youtube.com/watch?v=FX0ZvDfCFxs&t=81s
연구실을 옮기는 것에 대하여 명예의전당 167 33 30174
더 나은 교수님을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 명예의전당 111 35 52819
좋은 논문을 쓰기 위해 필요한 역량 명예의전당 298 12 6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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