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타대 학연생, 인턴 준비

2026.03.17

2

71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대하고 복학하여 3학년인 대학생입니다. 현재 경기도에 모 대학에 컴퓨터학과에 다니고 있고 1, 2학년에 놀아서 학점은 3.2 입니다..

정보보안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어서 이곳저곳 연구실 알아보며 준비하고 있는데 이 성적으로 타대 학연생이나 인턴 가능할까요?

또 다른분들은 어떤식으로 대학원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점은 C나 F 받은거 학점포기하고 지금부터라도 하면 졸업땐 4.0정도는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지금은 토익 공부중입니다. 그리고 공모전도 나가볼까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성적에 더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2개

2026.03.19

1. 타대는 학연생은 불가
성적도 낮을 뿐더러 관련 지식도 없는데 심지어 타대생이면 안시켜줌. 자대생이여도 안시켜줄 가능성 있는데 굳이?

2. 학점 전부 복구
자대가 아닌 타 대학원 진심으로 가고 싶으면, 학점 전부 재수강 해서 복구해야될것.
3학년 복학이니, 널널하게 2년 반 더 다닌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1년은 학점 복구와 성적 향상에 초점을 맞춰야함.

3. 자대 인턴 먼저
타대 인턴을 하기 힘든건, 지속성이 없기 때문임. 학기 중에는 주 1회도 출근할까말까고 방학때마다 가끔 해야함.
즉, 자대 인턴을 통해서 연구실 경력과 뭐라도 스펙을 만들도록 노력해야함. 물론 학연생들이 연구실에서 스펙이나 유의미한 실적을 만들기는 힘들지만 본인이 피터지게 노력하면 만들 수 있음. 기타 스펙이라고 하면은 보통 국내 학회 나가서 포스터상이나 뭐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상 + 해외 SCI 저널 논문 출판 + 연구실 프로젝트 참여 등등이 될것임. SCI 저널 출판은 제일 힘들거고 나머지는 할만함.
만약 학연생 했는데, 딱히 노력할 생각 들지 않고 재미 없다 하면 바로 그즉시 대학원 포기하고 취준해야함.
대충 2번에서 말했던 학점 복구 하고, 대충 재수강 다 하고 학교 생활 적응 됐다 하는 시점에 바로 자대 학연생 시작 하셈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