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서울 중위권 대학 이번에 4학년 되는 학부생입니다. 현재 석사 진학 후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부터 전기화학 촉매와 광촉매를 연구하는 자대 랩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하고 있는데, 처음 alumni 같은 것을 봤을 때는 SDI나 삼전, 현차 이런데를 가신 분들이 꽤 있어서 해당 랩실로 진학을 마음먹고 학부연구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졸업하신 분들(1-2년)은 석사 졸업 후 중견 기업을 가거나 취업을 못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나마 작년에 SDI 가신 분은 학부 학점이 깡패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박사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현재는 다른 곳으로 포닥을 가셔서 랩에는 박사가 없는 상황입니다. 제 학점은 4.15/4.5 이라 인플레 기준으론 애매해서 자대 대학원에서 열심히 해볼 생각이었는데, 의지만으로 가능한지 과연 이 취업 상황이 단순 현재 사회의 상황으로만 봐야 할지, 제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자세 등등 휼륭하신 선배님들의 여러 관점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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