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자원 경제학 분야 유학 여부 중요도
2026.05.26

안녕하세요, 환경 자원 경제학 분야에서 국박 미박 외박 차이가 있을까요? 미국이나 스웨덴 같은 외국 학위가 실제 학계나 논문 투고, 합동연구에서 도움이 되는지, 외국 대학에서 쌓은 인맥이 단순 입학이나 포닥을 넘어서 구직할 때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학부 학점은 좋지 않은 편인데, 이걸 석사 과정 때 극복하고 싶습니다. 만약 박사과정에 입학하게 된다면 석사과정 중에 생태계서비스 가치평가와 같은 연구로 논문들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저는 직장을 다니다 늦은 나이에 국내 대학 석사로 들어온 학생 입니다. 나이는 서른이 넘어서 많긴 하지만, 살면서 이 분야만큼 절 가슴뛰게 하는 것이 없어 결국 큰 결심을 하고 여자친구와 가족들의 동의를 받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고향집의 작은 기업부설연구소를 다니며 정부과제를 받아 수행하는 일과 동남아 및 이란에 완제품 영업을 했습니다만, 이렇게 사는 것에 회의감과 막막한 미래 탓에 대학원을 오게 됐습니다. 학위의 필요성과 분야의 막막함이 대학원 진학을 부추기게 했지만, 살면서 "아 더 공부할걸, 이런 걸 해보고싶었는데" 라는 후회를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40살의 나이가 되더라도 박사까지 쭉 가보고 싶고, 꿈 없이 살아가고싶지 않습니다. 3년 정도 고민해서 결정했기에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지나온 세월이 많이 후회되긴 하지만 이미 지난 일이기에 어쩔 수 없다, 언젠가는 도움이 되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선생님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그 어떤 의견들도 도움이 되니 편하게 댓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학부 학점은 좋지 않은 편인데, 이걸 석사 과정 때 극복하고 싶습니다. 만약 박사과정에 입학하게 된다면 석사과정 중에 생태계서비스 가치평가와 같은 연구로 논문들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저는 직장을 다니다 늦은 나이에 국내 대학 석사로 들어온 학생 입니다. 나이는 서른이 넘어서 많긴 하지만, 살면서 이 분야만큼 절 가슴뛰게 하는 것이 없어 결국 큰 결심을 하고 여자친구와 가족들의 동의를 받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고향집의 작은 기업부설연구소를 다니며 정부과제를 받아 수행하는 일과 동남아 및 이란에 완제품 영업을 했습니다만, 이렇게 사는 것에 회의감과 막막한 미래 탓에 대학원을 오게 됐습니다. 학위의 필요성과 분야의 막막함이 대학원 진학을 부추기게 했지만, 살면서 "아 더 공부할걸, 이런 걸 해보고싶었는데" 라는 후회를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40살의 나이가 되더라도 박사까지 쭉 가보고 싶고, 꿈 없이 살아가고싶지 않습니다. 3년 정도 고민해서 결정했기에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지나온 세월이 많이 후회되긴 하지만 이미 지난 일이기에 어쩔 수 없다, 언젠가는 도움이 되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선생님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그 어떤 의견들도 도움이 되니 편하게 댓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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