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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이 좋은데 수학병신인 고등학생입니다,조언과 고견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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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기계를 좋아합니다,물리학도 좋아합니다,그냥 좋아요,고3 19년 살면서 10년동안 기계랑 붙어 살았고 기계가 여자보다 좋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제가 수학병신입니다,학원들 다녀도 과외를 다녀도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어보면 당연히 이러한 사고과정을 거쳐야 한다는데 왜 그 길로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그래서 제가 수학을 못하는거 같은데 이건 입시수학이니까 그런 현상을 느끼는건가요?대학 수학은 다르다고 하던데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그리고 공과대학과 혹시모를 공계 대학원,이후 기계쪽으로 취직까지 생각할 때 저의 이런 면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클까요?발목울 잡는다면 크게 잡을까요?제가 열심히 안한거면 제 탓이 맞고 열심히 하면 되겠지만 제 능력의 문제이고 능력과 성향이 안맞다면 과감히 포기해야 할 정도로 수학병신이라는 제 특성이 이 분야에 대한 중대한 문제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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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6.01.31

저는 교회를 다니는데 토목공학과를 나와서 회사를 다니는데 자신의 전공역량이 부족한 고민이 많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결국 퇴사하고 2년 준비해서 서울 토목 9급공무원 합격했더군요. 기계직 9급공무원 정도는 노력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아니면 아이의 공부두뇌라는 책을 인터넷서적으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머리는 쓰는 만큼 좋아진다는 내용입니다.

2026.01.31

기계를 좋아한다는건 그냥 기계 수리하고 만지작거리는게 좋다는거 아닌가요?
수학을 못하는 것 보니, 학문적인 영역의 공학과는 맞지 않는 분 같은데요... 그냥 기계/공학 자체를 연구하는 것 보다는 고졸로 수리기사 혹은 카센터 같이 기계와 항상 밀접하게 있는 진로를 추천드립니다.

2026.01.31

다른 분도 이야기 하셨지만 수학이 안맞으면 공학이랑도 맞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좀 냉정한 이야기가 될 수 도 있는데 좋아하는 척 하는 것이 아니었는지 고민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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