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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톡홀롬 신드롬
교수님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15 - 걍 혼자 쓰겠다고 하세요 숟가락만 얹는 주제에 교수가 어딜 석박통합을 가르치려고 들고있어 나 참..
논문작성시 Figure outline을 정해서 주는 랩이 흔한가요?
8 - 잘하면 아무말도 안하지 ㅋㅋㅋㅋㅋ
개판으로 해오니깐 틀 정해주는거지
이것도 지도교수님이 얼마나 대단한지 학생수준에서 이해도 안될 거고
교수님만 불쌍하네
논문작성시 Figure outline을 정해서 주는 랩이 흔한가요?
11 - 어지간히 못할거 같으니까 정해주는거 아닙니까. 그거라도 제대로 해서 가셨나요? 백이면 백 말귀 못알아듣고 50퍼 정도만 해갔을거 같은데. 애들 여럿 가르쳐보니까 다들 스스로 하라고 시키면 갈피 못잡고 헤매는게 90프로고, 피겨셋 잡아줘도 제대로 못하고 논문 퀄리티 아닌 그림이랑 그래프 가져오고. 난리 부르스입니다. 시키는것부터 잘해야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논문작성시 Figure outline을 정해서 주는 랩이 흔한가요?
6 - 전화해보니 해당부서에서 해결중이라는데,, 곧 마감인데ㅜㅜ 걱정이네요
IRIS 터졌나요?
7 - iris 시스템 관리팀에서는 서버 점검 중이고 연구재단은 서버 점검이 끝나는대로 교육부랑 협의해서 연장 여부랑 시간 결정한다고 합니다...
IRIS 터졌나요?
14 - 2시까지가 접수 마감이니 당연히 2시까지 문제없이 접수할 수 있도록 서버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 학생이나 지인이 오늘 느즈막히 접속하여 과제 접수하다가 서버 터져서 접수 못했다고 하면 분명히 심각하게 한마디 했을겁니다. 그러게 미리미리 좀 해두라고...
IRIS 터졌나요?
15 - 참고로 제 박사과정 학생은 지난 주에 여유있게 마무리했습니다. 기한도 진짜 넉넉했는데 마감날인 오늘 접속해서 접수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
IRIS 터졌나요?
10 - 교수 ㅈㄴ 어이없네요.. 방학때 통으로 쉬다오는 애들도 널렸는데 인건비 안받고 일까지 하겠다는데 그걸 왜 아니꼬와하지..? 교수입장에선 여름 인건비 아끼고 일은 일대로 시키고 개꿀인 상황인데.
여름에 통으로 못가게 된다면 저라면 일단 2주 다녀오고 나서 자주 화상통화 드릴거같아요.
저도 한국에선 같은 땅에 있다는 이유로 연락을 잘 안하게 되는데, 유학중인 지금은 매주 화상통화 드려요. 직접 뵈진 못하지만 그래도 의무감으로 오히려 더 자주 연락드리게되는 장점(?)은 있네요.
입원중이시면 병원에서 적적하실텐데 매일 화상통화라도 드려보시는건 어떨까요?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7 - 가장 먼저, 얼마나 무거운 마음이실지 감히 짐작도 되지 않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저 역시 해외 박사과정 중에 많은 가족들의 장례식에 참여하지 못해 조금이지만 그 마음을 이해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음 학기에 휴학을 하고 한국에 다녀오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 가능한 한 빠르게 한국에 들어가셔서 가족분들과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어떤 선택을 하시든 전적으로 개인의 결정이기에 제가 감히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가족이라는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저라면 마지막 시간을 함께하는 쪽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어떤 결정을 하시든 그 선택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되실 거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7 - 여름에 남아서 연구한다 쳐도 손에 잡힐까요...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1 - 교수가 싸패인거같은데 작성자분들 곱게 졸업시켜줄까요? 그거부터 의문이 드는데요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7 - 그런 교수님이라면 다른 랩을 컨택해서 옮길것 같네요 저라면. 화이팅 입니다...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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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연구실과 협동 연구하시는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5.11.06

현재 인턴때부터 제가 담당해 진행한 타 연구실과의 협업 연구 진행중이고 상대 연구실 담당자분은 아직 학부생입니다.
연구 아이디어는 저희 연구실에서 나온 소스이고, 연구설계도 저희쪽에서 진행해 제시했습니다.
다만, 협업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대 학교가 담당한 부분에서 상대측의 진행이 너무 수동적이고 저희의 의견을 그대로 따라 연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현재 해당 연구실에서 담당한 파트가 구현이 안되어 몇달동안 다음 섹션으로 못넘어가고 있고, 무엇보다 연구의 밀도가 너무 낮아 트러블 슈팅이 발생해 2~3달 스탑되어도 제가 밤새 해결해 조금씩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트러블 슈팅은 모두 해당 연구실이 담당한 파트 진행중 발생한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저희 연구실 교수님께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고민을 말씀드렸고 교수님께서도 인지하고 계십니다.(다만, 너무 노골적인 얘기가 오가는걸 저와 교수님 둘다 원치 않기에 "제가 더 잘하겠다"는 식으로 마무리됩니다)
물론 상대 연구실 담당자분이 학부생이고 저는 학위를 진행중이기에 제가 주축이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계속 열정가지고 상대 연구실 파트의 업무를 해결하면서 알게된 사항들에 대해 계속해서 공유드리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도 계속 인지시키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이 되는것은
현재 제가 담당한 다른 연구주제들도 있기에 현재 이 협업 연구처럼 상대학교에서 담당하기로 한 부분까지 제가 코칭하는 상황이 지속되는걸 주위에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 부족하지만 조언 여쭤보고싶습니다.
추가로, 상대연구실 Pi분은 저희 교수님 박사학위 선배님입니다. 이 때문에 주저자 첫번째 이름이 상대학교 학생으로 배치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주위에서 비슷한 사례들을 봤기에 든 생각입니다)
사실상 해당 연구실 학생이 연구에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거의 테크니션 수준이기에 제 욕심으로는 공저자에 넣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공동 주저자라 생각되는데 그래도 고생한 만큼 제가 첫번째 이름이 오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아직 논문 투고 단계도 아니지만 아이디어 자체가 신선해 욕심이 나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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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과 연구실 컨택 김GPT 2 0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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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진학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GPT 1 6 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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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명예의전당 100 10 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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