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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박 탑스쿨 목표면 일단 하루라도 빨리 미국 나오는게 정답이에요… 돈 들어도 가능하면 나오라 하겠는데 풀펀딩이면 밸런스가 붕괴된 선택지라 봅니다.
YK 석사 VS 미국 주립대 석사 (둘다 full funding)
10 - 네, 보통 오퍼 줄 학생한테 그런 일정 얘기해주더라고요. 축하합니다~
저 MIT EECS 합격한건가요?
13 - 아니 구조상 너무 당연한걸 가지고 뭔 경항성ㅋㅋ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30 - 그거 skp한정이예요. 본인들 랩 잘 보세요. 워라벨 지키며 자발적으로 탑티어 논문 꾸준히 쓰는 데는 거의 다 skp소속일겁니다. 오히려 skp에서 9to9 강제로 하는거는 진짜 바보같은 짓이죠. skp갈 정도의 학생은 욕심있는 학생이고 자발적으로 열심히 하니까 그게 가능한겁니다. 다른 데는 모르겠고 지거국만 돼도 자발적으로 하는 애들 비율 10~20프로입니다. 교수입장에서는 자발적인 학생 20프로만 믿고 가기에는 투입 대비 퍼포먼스가 너무 떨어지니 반강제로 9to9 시키는거죠. 자율적인 것이 가장 좋은 방식이라는걸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예요. 자발적으로 열심히 하지 못할 애들이 왜 대학원가냐고 하겠지만 이건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저도 학생 때는 도피성 대학원 진학이라는 말 자체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마치 따뜻한 아이스크림같은 느낌으로요.
보통 대학원생이 뭔 워라밸이냐 하는 애들보면
9 - 신고 팩터20 님. 예외가 있으니까 당연한 게 아니죠.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1 - 과학자 맞음?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1 - 교수급될 실력이면 당연히 대부분 상위 학부에 상위 대학원 나왔을테고, 자리잡을 때 되면 교수직 자리 자체가 너무 적으니 다들 자기가 나온 학부나 대학원 이상 임용될 수가 없는 구조이지. 빡대가리님 꼭 설명이 필요한가요?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24 - 필연성과 개연성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과 그걸 자신은 본질을 꿰고 있다고 생각하는 걸 보니 답답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3 - 네 그래요 열심히 하세요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2 - 애초에 학벌주의가 왜 나쁜건지 이해가 안됨
학벌주의 싫으면 수능만점 받고 조선대 신라대 가던지
본인도 서울대 갈꺼면서 ㅋㅋㅋ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2 - 현직 spk 교수인데 임용프로세스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적어도 본인이 가르칠 학부생들보다는 좋은 대학이어야 하지 않냐는 암묵적 컨센서스가 있습니다.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2 - 당연히 넣어야죠
위에 프로시딩 얘기가 있는데 저런 무식한 사람들 말은 거르세요
전자 컴퓨터 학회나 학회에서 프로시딩이 있는 학회가 있는겁니다
교수임용평가도 아니고 학생이 cv만드는거에는 당연히 넣는게 맞습니다
실적이 안잡히긴 무슨 말도안되는 ㅋㅋㅋㅋㅋㅋㅋ
학부생 학술대회 발표 경험
16 - 좋은 학부출신과 학문적 결과는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으니 그렇죠
그걸 애써 무시하는게 더 이상한거죠
학부 출신으로 교수를 평가하는 것도 참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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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컨택했던 연구실과의 연락 질문
2025.06.05

우선 원서 접수 전에 교수님&대학원생분들과 면담을 했었고, 당시 해당 연구실이 1순위라는 말씀도 드렸었습니다. 며칠 뒤에 박사 한 분께 "연구실 들어오는 것에 대해 교수님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니 지원하셔도 돼요"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원서를 접수하고 입시를 치르던 중, 희망 지도 교수님께 서명을 받아야 하는 과정이 있었고 지도 교수님께 무사히 서명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교수님께서 뭐 하고 지내는지 저에게 여쭤보셨고, 전공 복습과 영어 공부 위주로 하고 있다고 답변 드렸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오늘 입시에 합격했고, 교수님께 합격했다는 소식과 앞으로 열심히 연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축하한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또한, 이전에 면담을 마친 뒤 며칠 후 저에게 연락을 주신 박사 한 분께도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따로 준비할 게 있는지 여쭤봤더니, 축하한다는 말씀과 함께 추가로 준비할 건 없는데 필요하다면 나중에 랩장님이 연락할 거라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보통은 입시에 합격하자마자 바로 출근 일자나 월급 또는 미리 읽어야 할 논문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은데 저는 딱히 그런 말씀은 없으시더라구요.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되는지 싶어서 불안한 마음에 한번 여쭤봅니다. 아니면 혹시 제가 이 연구실에 가겠다는 어필(?)을 지금이라도 더 해야 하는 걸까요? 현재 여기밖에 컨택된 곳이 없어서 더욱 불안하네요. 아니면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일까요...
박사과정 밟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들 명예의전당 306 45 53567-
240 40 89363
대학원 온게 잘못된 선택이었나 싶음 명예의전당 91 19 1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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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 드디어 졸업합니다!! 교수님 마땅하십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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