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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대학원생 돈주는건 노동 대가라기보다 그걸로 밥 사먹고 연구에 집중하라고 주는거에요. 그걸로 돈모아서 저축하라는게 아니라...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48 - 가천대 정도 아니던가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지사립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예체능 빼면 조선대 계명대정도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본 캠퍼스 기준으로
1. 연대 고대
2. 서성한
3. 중앙대
이 정도죠??
그러면 제 2캠퍼스 기준으로도 비슷하게
1. 연대 원주캠, 고려대 조치원
2. 한양대 에리카
3. 중앙대 안성캠퍼스
이렇게 되는건데...잘못되엇나요???
중앙대 안성캠퍼스가 인서울급이요????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9 - 수준 낮긴함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9 - 그정도는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되는 일이겠지요?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5 - 우리 랩 교수님이랑 정출연 박사님이랑 친한데 우리교수님은 적당한 위치시고 정출연 박사님은 이 분야 대가이심.
그런데 그분들도 이 사람이랑 비슷하게 평함.
나는 수준이 안되어서 아직 와닿지는 않음.
그런데 이런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보는듯.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7 - 엥? 이걸 물어보는게 이상한데 보통 알아서 하지 않나요?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6 - 댓글 왤케 날카롭게들 답변함? 글쓴이가 컴터랑 안 친해서 뭐 어떻게 해야할지 아예 모를수도 있지.
걍 모니터 암 사다가 원하는대로 배치하고, 노트북에 모니터 포트 수 부족하면 USB (모니터 포트) 변환기 검색해서 usb 에 꽃고 연결하면 됨.
모니터 암은 찾아보면 노트북 받침대도 파는게 있으니 적당히 잘 생각해서 사면 되고.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6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5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9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6
성질 죽이고 살기를 너무 잘해버리면
2024.11.02

실제로 연구가 매우 재밌고 잘해내고 싶은 열정도 많습니다.
제가 정말 재밌게 생각하는 부분은, 궁금한 점을 찾고, 실험 가능한 계획으로 바꾸고, 실행 후 결론 도출 하고, 토론하고, 남들에게 새 지식을 공유하는, 어떻게 보면 연구의 굵은 뼈대들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행운이죠.
하지만 연구라는게, 아무리 좋은 질문과 가설을 가지고 시작한들 실제로 성과를 내려면 엄청난 꼼꼼함과 정돈됨이 필요하더라고요.
저는 일욕심이 있는 편이다보니 진짜 하나 하나 꼼꼼하게 하려고합니다. 꼼꼼하게 하면 할수록 칭찬 받고, 실적이 따라오다보니 이제는 꼼꼼함, 완벽함, 이런거에 집착이 생겼어요.
연구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는 활발하고, 외향적이고, 즉흥적인것도 즐길 줄 아는 성질이었는데, 일이 저에게 너무 중요하다보니 이제는 일 밖의 인생의 모든 것도 완벽하게 해야한다는 강박 같은게 생겼어요. 연구실에서 알아주는 가치가 저라는 사람 자체에 내재화가 된거죠. 집안일도 그냥 하는게 아니라 칼각에 깔맞춤 이런게 중요해지고, 데일리 루틴같은 것도 흐트러지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요. 이런 강박때문에 에너지가 너무 많이 뺏겨서 전반적으로 인생이 피곤해져버렸어요.
그냥 시키는 일이 많아서 생기는 번아웃과 다르게 제가 일을 너무 좋아해버리니까 워라밸을 굳이 찾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고 정말 목매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같은데, 너무 과해진 것 같습니다. 너무 예민한 제가 낯설어요. 취미랑 운동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사실 일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가 않아서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지도 않고요...
그냥 이게 새로운 나다 라고 받아들이기엔 언급했다시피 너무 에너지가 많이 뺏기고 피곤하고요. 집중력이나 연구 효율이 오히려 더 떨어지는 것도 큰 문제고요.
어떻게 하면 원래 저의 성질도 잘 다스리면서 밸런스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런 고민을 하셨던 분들이 계신가요? 저한테는 꽤나 힘든 시기인데 너무 배부른 고민일까요?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36 35 3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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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명예의전당 123 32 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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