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32살에도 이런 질문을 하는군요...?
박사진학하기에 2억은 괜찮은 (?) 정도의 경제력인가요
43 - 그냥 출판사가 저자한테도 돈 뜯고 저작권도 가져가면서 리뷰어한테는 무료봉사 시키고 돈 싹 가져가는 시스템이 문제임.
현재 피어리뷰 시스템이 체리피커 양산하는 것은 사실임
43 - ?
그건님이 아직 그수준의 리뷰어가아니란뜻
본지 자매지 혹은 전통저널 리뷰어는 스스로 자부심도있고 아무나 안시켜주고요
그외에 jcr if 줄세우는 저널들이나 논문몰리니까 아무나 다보내고 막대하죠
시스템이 잘못된게 맞으나 여전히 좋은 저널들 리뷰어는 실력있는 사람이라면 알아서 참여하려고합니다^^
현재 피어리뷰 시스템이 체리피커 양산하는 것은 사실임
17 - 웃기는 양반일세. 나에 대해 아는 것도 없는 양반이 실력어쩌고.. 양반이나 잘 하시오. 조상이 상놈이면 유감이게 됐수다.
현재 피어리뷰 시스템이 체리피커 양산하는 것은 사실임
20 - 편입충은 거르는게 맞지
김박사넷 CV 양식 레전드급이긴하네 (기입 할 수있는게ㅋㅋ.)
13 - 단순히 멋있어 보인다고 미박 생각하는건 처음 보네요 ㅋㅋㅋ
1학년... 미박 가려면 뭐부터 해야 하나요?
8 - 불만이면 직접 만들면 되지않나..?
김박사넷 CV 양식 레전드급이긴하네 (기입 할 수있는게ㅋㅋ.)
14 - 하나같이 박사CV로써 꼭 있을 필요가 있나?싶은 것만 말하네
김박사넷 CV 양식 레전드급이긴하네 (기입 할 수있는게ㅋㅋ.)
17 - 학부연구생들 타대 진학해서 화난 교수님이세요?
딴데로 튄다던 학부연구생들
10 - 학부연구생 가지고 연연해 하지 마세요 교수님! 화이팅!
딴데로 튄다던 학부연구생들
8 - 먼저 정신의학과 가셔서 꼭 약 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학위보다 중요한 건 본인 자신입니다. 학위고 교수고 나발이고 내가 죽겠다는데 뭐가 더 중요합니까.
대학원 우울증
8 - 복수전공 부전공도 쓸데없긴한데, 대체 사는곳을 왜적음? 어디사는지 댓글좀 남겨줘라
김박사넷 CV 양식 레전드급이긴하네 (기입 할 수있는게ㅋㅋ.)
12 - 일단 해외 가시면서 한국, 중국 PI 랩은 가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많은 것ㄹ 시사하죠.
존스홉킨스 고@@ 연구실 포닥 지원하시는 분들은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8
지방대 출신 AI 대학원 컨택 조언드려봅니다.
2024.07.18

저는 지방대 출신이고, 학점은 4.4정도 되었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실적들이 많이 있었고(SCI논문, 그외 객관적으로도 우수하고 달성하기 힘든 실적이 운으로 따라왔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당하게 카이스트랑 포스텍 AI 대학원 둘다 합격했네요.
물론 과거 저도 불안해서 김박사넷에 합격 가능성 물어봤는데, 대부분이 학부 이야기 하면서 안된다 안된다 이러한 이야기가 많았지요.
지금 돌아보니, 학부가 저보다 좋지만 실적이 객관적으로 밀리는 사람들이 그랬을 수도 있고, 어딘가 꼬여있거나 닫혀있는 사람들이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김박사넷에서 안된다는 말은 믿지마시고, 그냥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걸 추천드립니다.
각설하고, 우선 컨택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저는 둘다 컨택 안하고 들어갔습니다.
자대생이 아니면, AI 대학원 컨택은 정말 힘들어요.
저도 한20통 보내봤는데, 대부분이 답장도 없으셨고, 답변이 있어도 합격후 연락해라, 인턴 후 너가 합격하면 뽑는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컨택 안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괜찮냐 하실 수 있는데, 우선 포항공대는 컨택의 의미가 유의미 할 수는 있지만, 서류 합격, 필기 및 인성 면접 합격 이후 진짜 전쟁이 시작됩니다.
여기서는 사전 컨택보다는 눈치게임, 그리고 면접 전쟁이지요. 보통 논문을 읽고 리포트를 써오라거나 그걸 가지고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내가 우수한 답변과 마음에 들면 합격이고, 아니면 떨어집니다.
저는 운이 좋게, 포항공대에서 좋은 연구실에 면접봐서 경쟁 뚫고 최종 합격 했습니다.
카이스트는 조금 다릅니다. 사전 컨택된 사람들이 많고, 대부분이 자대생 혹은 SKY, ssh급 학부생들 중 우수한 학부생 출신이 많아서 여기선 내정자들을 밀어낼만한 메리트가 있어야 합니다.
다만, 기존에 제 메일을 읽어 보지도 않았던 교수님들이 그래도 최종합격했기 때문에, 그래도 회신을 주거나 기회를 주십니다.
이때, 내가 얼마나 내가 우수함을 보여주는가가 핵심인것 같습니다.
이때도 경쟁에서 잘 이겨내서 컨택을 성공하고 지도교수님을 잘 정해서 마지막은 카이스트로 선택해서 갔습니다.
입시 난이도는 카이스트보다는 포스텍이 높아 보여요.
필기 준비도 엄청 힘들었고, 그 이후 컨택이 정말 어려워요. 다만 상당히 공정하게 컨택 기회를 열어줍니다.
그래서 잘 이겨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뚜렷한것 같아요.
반대로 카이스트는 입시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는 않았어요.
서류 잘 작성하고, 면접때 모르는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아는것은 안다고 상세하게 말하니 어찌 저찌 합격하게 된것 같아요.
과거에 카이스트랑 포스텍이랑 고민 많이 했습니다.
행복한 고민이라고 하실 수 있지만, 두 대학의 메리트가 많이 달라요.
포스텍의 경우 재정이 매우 탄탄하고, AI대학원은 모든 학생들이 다 풀펀딩으로 학교를 다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 카이스트는 국가 예산에 영향을 좀 받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올해 인건비 삭감되니 뼈가 시리네요.
그래서 포스텍은 안정적으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칠 수 있는 것 같구요, 카이스트는 연구 실적이 다방면에서 뛰어나다 보니까 저는 연구만 보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포스텍도 많이 뛰어난 교수님들과 실적이 있지만(컴퓨터비전 그래픽스 분야는 포스텍 특정 랩 두곳이 탑이지요), 제 관심 연구분야는 카이스트가 좀 더 뛰어났던 것 같아요.
요즘 포스텍을 많이 깎는 글들이 보여서 조금 남겨보자면, 산업공학계열은 확실히 카이스트가 앞서있는것 같긴한데,
포스텍 AI는 확실히 건재하고, 매우 우수한 대학임은 확실한것 같아요.
산업공학은 영...아닌것 같긴합니다만...
무튼, 후배님들은 여기서 합격할 수 있나요? 를 묻는건 어리석은 질문같고, 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간다면 무조건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으니 넘어지지 마시고, 앞으로 정진하시길 기원해요.
그리고 김박사넷의 날카로운 댓글이나 분탕에 너무 깊게 몰두하지 마시길...
자대 대학원 컨택하다가 찍혔습니다.. 김GPT 4 20 19579
AI 하지마 김GPT 66 43 23785-
31 7 52578 -
3 21 5121
대학원 컨택 하면서 느낀점 김GPT 17 14 5443
AI대학원 고민상담 김GPT 0 4 7858
입시 해보니 느끼는게 김GPT 5 3 2066-
1 10 2474 -
1 16 6041 -
81 63 20821
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명예의전당 137 34 26236
박사 8학기 자퇴... 2년뒤 후기 명예의전당 584 46 10628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143 - 박사진학하기에 2억은 괜찮은 (?) 정도의 경제력인가요
15 - 랩실 대학원생들 모두 능력 미달인건 지도교수의 영향 아닌가?
52 -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88 - 머신러닝의 논문 갯수에 대하여..
16 - 현재 피어리뷰 시스템이 체리피커 양산하는 것은 사실임
22 - 저는 폐급이 되었네요..
7 - 대학원 우울증
6 - 존홉 존스홉킨스 고○석 연구실 포닥 지원하시는 박사님들
8 - 존스홉킨스 고@@ 연구실 포닥 지원하시는 분들은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37 - 학부연구생하고 다른학교로 튄다던애들(학교업글)
6 - 카이스트는 사전컨택이 아예 의미가 없을까요?
6 - 지도교수가 학생을 본인 아이디어 훔쳐서 funding 딴 사람이라고 여기저기 리포트 하고 다니는.. 현실..
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143 - 박사진학하기에 2억은 괜찮은 (?) 정도의 경제력인가요
15 - 랩실 대학원생들 모두 능력 미달인건 지도교수의 영향 아닌가?
52 -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88 - 머신러닝의 논문 갯수에 대하여..
16 - 현재 피어리뷰 시스템이 체리피커 양산하는 것은 사실임
22 - 저는 폐급이 되었네요..
7 - 대학원 우울증
6 - 존홉 존스홉킨스 고○석 연구실 포닥 지원하시는 박사님들
8 - 존스홉킨스 고@@ 연구실 포닥 지원하시는 분들은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37 - 학부연구생하고 다른학교로 튄다던애들(학교업글)
6 - 카이스트는 사전컨택이 아예 의미가 없을까요?
6 - 지도교수가 학생을 본인 아이디어 훔쳐서 funding 딴 사람이라고 여기저기 리포트 하고 다니는.. 현실..
5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674 - 나이 많은 후배
17 - 카이스트 신소재 면접
9 - 전기전자 학술대회 논문
9 - 김박사넷 CV 양식 레전드급이긴하네 (기입 할 수있는게ㅋㅋ.)
8 - 연구실 후배에겐 어떻게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12 - 여러분들의 연구는 유의미한가요?
8 - 그냥 다 받아들이는 편인가요?
31 - 학교 선택 고민
10 - 석박하면서 나이쳐먹고 학교 따지는건 얼마나 병신인거냐
11 - 대학원 컨택 고민이 있습니다ㅠㅜ
7 - alumni 관련 질문있습니다.
8 - 전문대 출신인데, 석사 진학 가능성이 있을까요?
9











2024.07.18
2025.04.08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