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오타죠? 인성좋고 논문 잘나오면 비교가 안되니ㅋㅋ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연구자가 목표라는 가정하에) 논문이 안나오면 대학원 갈 이유자체가 없거든요. 물론 학위자체만 필요한 경우는 전자겠으나, 연구자에게 결국 필요한것이 논문이란점을 생각해보면 전 후자를 선택할것 같네요. 물론 어느정도의 인격까지 내가 버틸것인가 하는점이 핵심일것으로 보입니다
졸업생*
2018.05.06
제 교수님은 인성도 쓰레긴데 외부인들한테도 무능력자로 찍혀 버린지라 둘다 부럽네요
퇴근하고싶다*
2018.05.06
다시 골라야 하는데 저 둘밖에 선택지가 없다면 대학원을 안 갈 것 같네요, 일단 인성을 고르겠지만 논문이 그래도 어느 수준 이상은 나와야 갈 것 같습니다..
김석사*
2018.05.07
오타 였습니다.
저희 교수님은 첫번째라는... 인격적으로 무난한데, 논문을 안봐주심......
박사중*
2018.05.07
ㅋㅋ 저흰 전자인데 그래도 후자보단 나은 것 같습니다.
학계에서 무조건 남겠다고 하면 후자도 괜찮게 느끼는 분들이 많겠지만, 어떤 길로 가게될지는 모르니까요.
졸업이 늦어지는게 늘 문제인데, 그래도 후자였다면 박사 안했을 것 같습니다.
난제*
2018.05.08
그래도 실적이 완전 처참한 수준이 아니라면 전자가 나을 듯 싶네요. 인쓰는 언제 뒤통수 칠지 몰라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2018.05.09
차라리 후자.... 제 지도교수님은 인격 쓰레기면서 논문도 안쓰심. 논문 ++이 대신 써줌. 학생 논문은 자기가 하사한 논문 주제 아니고서는 학문적으로 무능하셔서 이해 시키기 조차 어려움. 왜냐. 논문을 ++이 써주기 때문.
저도 타임머신 탑승시켜주세요*
2018.05.10
저는 전자, 나의 지도교수는 인격쓰레기인데 논문 작성에도 방해가 됨. 그냥 남의 팀임.
졸업생*
2018.05.16
둘중에 하나라면 행복한 고민
졸업생2*
2018.05.17
입학전에나 가능한 고민. 인성쓰레기&실적쓰레기 콜라보 많음. 못 거르고 들어가면 개노답
막내박사*
2018.05.18
제가 후자 연구실에서 박사 학위 땄는데 정신병원 다니고 있음. 인격 쓰레기는 노답임. 지금 박사 말년차인 다른 랩의 내 동기들이랑 항상 하는 말이지만, 교수 인성 존나 중요.
후자*
2018.05.25
후자면 그래도 박사라도 따고 나가죠... 전자는 대부분 그냥 다니다가 나가는 사람 절반.. 계속 다니면서 박사로만 남아 있는 사람 절반... 평생 대학원만 다니실 게 아니라면 논문은 나오는 데로 가야...
전자*
2018.06.05
후자면 박사라도 따고 나간다뇨.....후자인데 자퇴나 석사하고 나가는 사람 개많습니다.
저도 나갈겁니다. ㅌㅌㅌ 여기있다간 박사 전에 자살할 것 같네요. 자퇴포에버
전자 222*
2018.06.18
진짜 인성 쓰레기 밑에선 버티다가 멘탈 나간사람 여럿 봤습니다.
그냥그냥*
2018.06.19
전자가 낫다. 정말이다. 어차피 대단한 논문을 쓸 확률보다 고만고만한 걸 찍어낼 확률이 훨씬 높기에 굳이 논문 잘 나오는 곳 가서 스트레스 받고 성격 망치는 것보다는 낫다고 본다. 특히나 석사만 할 사람들으 무조건 전자다. 그리고 본인이 충분한 실력이 있으면 전자가 훨씬 편하다. 후자의 경우는 막무가내로 참견하고 연구를 망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공감하는 이야기*
2018.06.23
저같은 경우는 후자인 캐이스네요. 실적보고 통합으로 연구실 지원했는데, 자대생 논문밀어주기와 타대생 차별에 실망하여 3.5년만에 졸업하고 나왔네요. 그럴일 없겠지만, 다시 대학원 가야된다면 전자로 갈거같아요
2018.05.06
2018.05.06
2018.05.06
2018.05.06
2018.05.07
2018.05.07
2018.05.08
2018.05.09
2018.05.10
2018.05.16
2018.05.17
2018.05.18
2018.05.25
2018.06.05
2018.06.18
2018.06.19
2018.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