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혹시 대학원 인턴까지 하다가 다른 학교 붙으면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죄송스러운 일인 것 알고 하지 말아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정말 가고싶은 랩이 있어서 다른 곳은 다 몰라도 딱 그 랩이 붙으면 가고싶습니다. 그러나 가고싶은곳이 p학교라 확실치 않습니다. 면담은 했지만 서류가 있으니,,
그래서 지금 1. 확실하지는 않지만 가고싶은 p를 위해 인턴을 포기한다. 2. 인턴을 하다가 p가 붙으면 나온다.
이 둘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인턴을 하는 곳은 k 입니다. 인건비도 괜찮고 랩실 분위기 좋습니다. 다만 제가 연구하고싶은 분야는 p 랩실이 훨씬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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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3.08.11
P인턴은 못하나요? 면담하고 서류 통과하면 받아주기로 했으면 보통 인턴 시켜줄텐데요.
그게 안되면 확실하게 말 안하고 인턴 해보고 결정하겠다 하고 인턴하면 되지요.
대댓글 1개
2023.08.11
P랩 컨택은 여름방학 전에 했고 여름 방학 인턴은 이미 있었고 학기 중 인턴은 뽑지 않으신다 하셨습니다.
2023.08.11
대댓글 1개
2023.08.11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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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