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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도대체 이게 어디가 실패한 사람의 글임?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1 - 진짜 징징거리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82 - 대부분의 지방대에서 그렇게 하고, 심지어 서울 중위권에서도 초안은 본인이 쓰겠지만 실질적으로 교수님이 다 수정해서 다른 논문으로 투고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박사 학위 후에도 혼자 논문 못 쓰거나, 본인 1저자인데 본인 논문의 중요한 부분을 모르는 박사도 많습니다.
교수한테 논문 대필받는건 흔한 경우인가요?
9 - SPK도 첫논문은 사실상 교수가 다쓴다고 보면됩니다 혹은 박사급 선배가 쓰거나
교수한테 논문 대필받는건 흔한 경우인가요?
13 - 그리고 지도교수인데 대필이라는 표현은 안맞는듯
교신으로 들어가니까 당연히 논문 라이팅에 크게 관여하는게 맞는데 그게 대필이다?
교수한테 논문 대필받는건 흔한 경우인가요?
13 - GitHub 저장소를 만들어서 코드랑 데이터를 먼저 업로드하세요. 그리고 DOI를 발급 받아놓으세요. 그 다음에 제공해드리세요. 그러면 님의 학문적 우선권이 공식적으로 기록되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어요. 님 고유의 아이디어에 대한 표절을 걱정하시나 본데, 이 방식으로 기록을 남겨놓으면 표절을 당하더라도 해당 저널에 메일 보내서 공식적으로 항의하고 해당 논문은 철회시킬 수 있어요. 표절이 아니고 단순 활용이면 코드랑 데이터는 원래 활용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는 거예요. 님 혼자만 알고 있으면, 님이 제시한 실험 결과를 못믿는다고 해도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재현성이 없으면 그 자체로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어요.
연구에 사용한 코드랑 데이터셋을 달래요
36 - ㄹㅇ 최악의 교수.
졸업시기가 학생 성취가 아닌 본인 연구실 운영 편의에 따르는 경우.
학생 입장에선 동기부여도 안되고, 졸업 시기에 다 사이 나빠져서 나중에 절대 찾아오지도 않는다 ㅋㅋ
박사 7년차 졸업 안시켜준다는 교수님
26 - AI한테 웹에서 혐오글 종합해서 지방대 비하글 하나 써달라고 했나?
지방대에 포닥이 나오고 페미가 나오고 영포티가 나온다? 뭔소리지?
니들은 지방대 대학원 오지마라
25 - 거의 모든 랩이 그렇게 하고있는거로 알고있는데.. 장학금을 심각하게 개인목적으로 쓴게 아니면 법적으로는 걸수있어도 학계에서는 공감 안할수도요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30 - 랩비 자체가 불법입니다. 요즘도 이런 연구실이 있다니...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9 - 학생에게 입금된 돈을 다시 랩비로 뱉도록 하는 거 자체가 심각한 불법입니다. 한 20~30년전엔 다들 그랬지만 지금은 그러면 큰일납니다. 아직도 이런 곳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9 - 연구나 열심히해
그런 잡생각 할 시간이있냐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11 - 그럼 왜 여기서 질문을 하나요. 답은 이미 정해진거 같은데.
03년생 여자입니다 캐나다로 대학 신입학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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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 중 위기... 주절주절..
2023.03.30

2020년 하반기에 해외대학에서 박사 디펜스하고.. 한창 코시국이었지만 운이 좋았는지 괜찮은 학교로 포닥갔다가, 지금은 어쩌다보니 세계적인 대가 교수님 랩에서 포닥 중입니다.
1차포닥 랩은 학교는 인지도가있지만 소규모 신생랩에다가.. 코시국 규제 락다운.. 출근금지.. 캠퍼스간 이동금지 등등 엉키다보니.. 세월아 네월아 하고 보냈던거 같네요.
2차포닥하러 와보니 분위기도 너무 다르고.. 사람도 너무 많는데 온갖 일들이 진행이 너무 빨리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내 연구는 잘 안되고.. 어느순간 의욕을 잃어버렸다고 해야되나.. 연구 진행시키는 능력 자체를 잃어버린거 같습니다..
이핑계 저핑계로 미루고 미루고... 돌이켜서 생각해보니 너무 허송세월 하고있는거 같더라구요. 학생들, 연구자들은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는데 나는 뭐하는건지.. 당장 자신있게 보여줄 데이터도 없고.. 괜찮은 저널에 논문출판이나 학회발표 했던게 언제였더라.. 박사졸업하고 나서는 없었던거 같아요. 한때는 나도 괜찮은 저널에 목소리도 내고 그랬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가 진짜 모르겠네요. 앞이 캄캄합니다.
학위중에도 슬럼프가 찾아오긴 했었는데.. 그때하고는 비교가 안되네요.. 포닥 2년반.. 1저자 논문 실적이 딱히 내세울게 없으니 참 곤란합니다. 요즘엔 교수님 볼때마다 괜히 쫄리고.. 자꾸 움츠러들고.. 그렇습니다. 우울증 같은거도 오는건지 요즘 도통 밤에 잠을 못자네요. 학위할땐 그래도 잠은 잘 잤었는데....
나처럼 게으른사람은 박사를 하면 안됫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부쩍드는 요즘입니다. 이대로 악순환 가만두면 진짜 망할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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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대댓글 3개
2023.03.31
대댓글 1개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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