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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모 지거국 화학과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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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다른 화학과 학생들이 그렇듯 제약회사와 유기화학에 꽂혀 2학년 말까지만 해도 유기화학만을 바라보았습니다만,
중소 제약회사들의 월급을 듣고는 큰 충격에 빠졌었습니다.
그때 유기금속 수업을 들은 뒤 적성에 맞다는 확신이 들어 분야를 바꾸려하는 학생입니다.
총 학점은 3.93/4.5 전공학점은 3.94/4.5 이고 어학은 준비중, 성실성을 어필할 만한 대외활동으로는 자동차 그룹의 장학생으로 뽑혀 10개월간 매주 일정 시간만큼 봉사를 진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주로 찾아보는 분야로는 2차전지쪽을 살펴보고 있는데 ist중 유니스트의 배터리쪽 비전이 좋아보여 상한선으로는 유니스트를 생각하고 한 교수님의 논문을 어느정도 읽어본 뒤 컨택을 하려 합니다.
아무래도 화학과에서 배우는 것과 배터리쪽의 요구 능력이 달라 혹시 제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고 있는것이 아닌지 문득 생각이 들어 여쭤봅니다.
1.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모든건 해봐야 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여쭤봅니다)
2. 불가능하다면 화학쪽으로 가는것이 바람직할지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붙여서 자대 유기화학쪽은 암울하고 무기화학쪽은 TO가 없을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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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염세적인 공자*

2023.02.24

무슨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배터리쪽은 화학과가 상당히 많이 진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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