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오잉, 결국 자기 좋아하는 연구를 찾고 일종의 성공을 한 셈이네요.
솔직히 노력하는 사람 중에 실패하는 사람은 아예 없습니다. 처음 기대했던 결과는 못낼 수 있어도 계속하면 그 언저리 다른결과라도 내거든요. 포기하는 경우에 실패를 하는데 그것도 노력이 부족하다 봐야죠..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2 - 도대체 이게 어디가 실패한 사람의 글임?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5 -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다고 하잖아요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8 - 정보 날먹하려다 반대로 쓴소리만 들어서 긁혔냐.
님 같은 인간들이 이민 도와달라고 해놓고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고 아무튼 한국 나쁨 이렇게 징징거리기나 해서 결국 사람들이 진짜 필요한 이민 정보 공유 안/못해주는거임. 한국인들 오지랖 싫다면서 왜 본인은 누구한테 공짜로 정보 날먹하고 도움 받을 생각을 함? 알아서 해라 으휴
국내박사 후 미국으로 포닥
7 - ?? 돈만 있으면 석사쪽을 한다고요....? 석사과정 동안 뭘 어떻게 배운겁니까.. 설령 돈이 있고 석사를 아직 안했어도 여기선 박사를 선택하는거에요. 랭킹이 생각보다 별거 없어요. 정신차리고 박사학생들이 내는 논문 보세요. Top5든 30이든 거기서 거기지. 심지어 석사학위가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들면 자괴감이 들어야 정상이에요. 석사를 다시 고려해야할만큼 아무것도 못배웠단 뜻인데.
Top 5 자비석사 한번 더 vs top 30 박사 풀펀딩
7 - 화학과에 최근에 교수님 몇분 이직하신건 맞고 니가 선택한 랩이 뭐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어떻게 그게 "P 갈거면 다시 생각해봐라"로 이어짐?
등록금빼고130이면 210넘게 받았겠구만 화학과 대학원생이 그정도면 몇몇 부자랩 빼면 국내최고수준 맞지않음? P는 뭐 대기업대우라도 해줘야되나..
니 교수님이 너를 다시 생각하고있을듯
제발 P 갈거면 다시 생각해봐라
5 - 흔하지 않구요, 1년 더 투자하더라도 1저자 연구 실적이 만들어지는 게 아닌 이상 합불 여부가 달라지지는 않을겁니다. 이공계에선 영어는 그냥 기본만 하면 되는것이지 영어가 우수하다고 해서 딱히 가점이 되진 않아요. 토익으로 치면 대충 800점정도만해도 문제 없습니다.
그래서 어학연수와 연구를 병행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느정도로 가능할 지는 모르겠으나, 굳이 1년 투자한다면 연구실적 만들기에 집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주의하실 점은 2,3저자에 이름 아무리 올라가봤자 별 도움 안되니 님이 1저자로 실적을 만들 수 있을 환경이 되는지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더 높은 대학원을 위해서 1년 더 투자하는 경우가 잦은가요?
6 - 교수들이 P에서 탈출은 에바. P -> 서울 상위권대학 이직은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P에 임용하려고 능력있는 젊은 박사들 한트럭임.. 더욱이 서울권 출신 아니면, YK이하 학교면 다 P 선택함.
그리고 지방에서도 ist 급 젊은 인재교수들 P로 많이 이직하고.
현실적으로는 SK > P YKSist 이런 구도로 가게될 확률은 크지만 무시할 정도는 당연 아님;
제발 P 갈거면 다시 생각해봐라
6 - 간단한 연구 이야기는 괜찮은데, 회의급은 사실 세미나 빌리는게 맞죠.
대학원생용 세미나실 확보 및 즉각적인 예약 시스템을 요구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연구 협업 회의가 잦은 팀 vs 각자 개인 연구하는 사람들 갈등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11 - 본인도 학생 아닌가요? 연구실 간의 분쟁은 PI가 해결할 일이지 학생이 나서서 중재할 사안은 아닙니다. 그래도 당장 갈등때문에 신경이 쓰이신다면, 학과장님이 랜덤으로 배정했다 하더라도 뭐 출석체크같은걸 하진 않으실거 아니에요? 학생들끼리 연구 사담 해도 되는 방을 정해서 자리를 서로 바꾸세요.
연구 협업 회의가 잦은 팀 vs 각자 개인 연구하는 사람들 갈등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5 - 석사 졸업하셨다면 남자 나이로 26-28 정도 되셨겠습니다.
아직 젊습니다.
연구가 세상의 전부가 아니에요.
꼴랑 연구 실적 좀 적다고 자책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살기 싫다니요?
당장은 시간을 허비한거라 생각드시겠지만, 분명 석사과정 동안 무언가를 배우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방에서 노는거 빼고 시간 허비란 없습니다. 단지 밀도의 차이일 뿐이죠.
핑크빛 조언만 해드리자면, 인간관계를 잘 정리하고, 또 어떤 일을 잘 마무리 하는 것도 살아가면서 너무도 필요한 일입니다. 잘 마무리한다는 것은 매우 주관적이기에 갈음하겠습니다. 어떠한 결정을 내리시던간에 본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길을 선택하십시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취직에 교수님 도움이 필요하거나 혹은 절대적으로 영향이 큰가요? 이 또한 분야마다 상이하기에 본인의 선후배 및 지인에게 물어물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그렇다면 어쩌겠습니다. 더럽고 치사해도 장단 맞춰줘야죠.
혹은 아닌가요? 축하드립니다.
다른 학교로 진학하던지, 혹은 취직할 수 있는 선택의 길이 열렸군요.
졸업 후 계속 연락오는 교수님
8 - 그거 님한테 감정 스트레스 푸는 거임.
최고의 복수는 자퇴하고 더 좋은 학교 대학원 가는 거임.
지도교수님께 미움 받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5 - "실험에 열정이 없고 실험을 생각없이 하는 사람" 이 한마디에 그렇게 무너질껀 없습니다. 보니 교수님은 님에게 적절한 자극을 주신거 같은데, 뭐 되도 안되는 부당한 행동을 하신것도 아니고 비난을 하신것도 아니구요. 스승이 제자한테 충분히 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글쓴이가 멘탈이 너무 약하고.. 고등학생/학부생도 아니고 대학원생쯤 되면 이제 어른이 되셔야죠?
저라면 오히려 독기품고 열정을 더 보이고 실험 더 열심히 해서 교수님이 말한 "실험에 열정이 없고 실험을 생각없이 하는 사람"의 의견을 뒤엎음으로써 "봐 니말이 틀렸지? 난 열정도 있고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 라는걸 보여줄거 같네요.
보통 남자는 이런 멘탈을 군대에서 배우지만, 여성분이면 지금이 성장하는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부딪치세요.
이정도로 허덕이면 사회나가면 더 심합니다. 힘내시구요.
지도교수님께 미움 받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12
AI 관련 대학원들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2023.01.26


아무래도 핫한 분야라서 그런듯 하네요.
이 글은 AI분야에서 대학들의 순위를 나열하는 글입니다.
이걸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정보라 생각되어 짧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중요 내용은 AI 대학원을 생각한다면 spk yk 를 고려하는게 나아보인다는 내용입니다.
우선 저는 CV 쪽 연구를 하고 있는 박사과정생입니다.
AI 연구를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주로 top-tier conference를 위주로 학계가 돌아갑니다.
저 또한 탑티어 논문도 다수 가지고 있고 탑티어 컨퍼런스에 여러번 참석해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경험적으로 굉장히 묘한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요,
의외로 ssh 및 ist 학교들을 컨퍼런스에서 많이 보지 못한 경험적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참석한 여러 컨퍼런스에서 논문들을 보다보면 카이 논문이 제일 많고, 서울대, 포스텍, 연고대 까지 주로 본것 같습니다.
궁금해서 약간의 검색을 해봤는데, ML 및 NLP 쪽에서 첨부한 사진 같은 데이터가 있네요. 분야는 살짝 다르지만 제 경험과 완벽히 일치합니다.
(포스텍은 학교 인원이 절대적으로 적으니 논문 수로 평가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오히려 인원에 비해 많은 논문을 낸다고 봐도 좋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카이 서울 포스텍 / 연대 고대" 이렇게가 압도적이라 느낍니다. (백번 양보해서 적어도 CV에서는 그렇게 느낍니다.)
cs ranking을 찾아보셔도 동일한 순서를 확인하실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환경은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탑티어 논문을 쓰면 자연스레 본인도 동화되어 목표를 위로 잡고 성장해 나가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AI 대학원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이 점 참고하셔서 진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여러 데이터나 경험을 생각해보았을 때 유니스트와 성대도 꽤나 자주 보였던 것 같습니다.
** 한양과 중앙은 AI 대학원이 있음에도 컨퍼런스에서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결론 :
사실 어디를 가도 본인이 잘 하면 괜찮다. 그래도 정보는 찾아보고, 알고 결정하자.
-
122 24 24281 -
99 88 75665 -
431 75 62502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48 - KAIST, UNIST 진학 희망하는 지거국 학생입니다. 연구비 따온 경험도 큰 실적이 될까요?
11 - 학부연구생 때 국가 과제 따오신 분들 많나요?
11 - 과제 어떻게 따지?
8 - 성대 vs 연대 학부가 석사에 미치는 차이
9 - 더 높은 대학원을 위해서 1년 더 투자하는 경우가 잦은가요?
9 - 성적표 출력 왜 4000원이나 함?? 이 경우 다시 결제 해야할까요?? 아오
8 - 연구 협업 회의가 잦은 팀 vs 각자 개인 연구하는 사람들 갈등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7 - 지도교수님께 미움 받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11 - 대학원생들 왜 미치는지 이제 알거같음
7 - 현직 과고생입니다 일반고에서 전교 1등해도 서울대를 못간다는데 사실인가요?
7 - Peer reviewer assign
7 - 박사(공대) 인건비 한달 100만원이면 그냥 전국 평균인가요?
9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151 - 미국랩인턴 1년이 낭비일까요?
11 - 사이버보안 미국 석사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12 - 국내박사 후 미국으로 포닥
40 - Top 5 자비석사 한번 더 vs top 30 박사 풀펀딩
10 -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48 - KAIST, UNIST 진학 희망하는 지거국 학생입니다. 연구비 따온 경험도 큰 실적이 될까요?
11 - 학부연구생 때 국가 과제 따오신 분들 많나요?
11 - 성대 vs 연대 학부가 석사에 미치는 차이
9 - 더 높은 대학원을 위해서 1년 더 투자하는 경우가 잦은가요?
9 - 성적표 출력 왜 4000원이나 함?? 이 경우 다시 결제 해야할까요?? 아오
8 - 지도교수님께 미움 받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11 - 박사(공대) 인건비 한달 100만원이면 그냥 전국 평균인가요?
9

2023.01.26
대댓글 3개
2023.01.26
202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