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서울 하위권 ai 관련 학부생입니다. 현재 3-2 끝나고 현재 제가 관심있는 랩실을 추려보는 중입니다. 평균 3.93 전공 4.28이라는 애매한 성적이고 재수강이나 앞으로 들을 것들 합하면 대충 평균 4.1 언저리는 맞출 듯 해요
skp에서 제가 원하는 랩실은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현재는 yk sh라인(ist는 너무 멀어요)에서 ai/산업공학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학부연구생과 공인영어시험 경험이 없어서 기초체력은 가지고 가야하지 않을까 고민이 됩니다.. 자교에서 제가 관심있는 랩실은 본인 랩실로 진학할 학생들만 학부연구생으로 들이겠다고 말씀하셔서 포기한 상태에요.
제가 현재 하고있는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4-1까지 학점 잘 챙기고 영어 공부에 집중해서 토익 점수 및 영어 실력 쌓은 후에 1년 휴학(휴학은 원래부터 공부할 목적으로 할 계획이었음)하면서 타교 랩실 학부연구생 컨택
2) 지금 바로 타교 학부연구생 컨택하고 학점이나 영어는 병행
어떤게 더 좋은 선택일까요??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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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눈치보는 그레이스 호퍼*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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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글 4개
눈치보는 그레이스 호퍼*
2023.01.03
토익은 솔직히 이번 방학 중 1달만 잡고 해도 900 넘기 쉬워요. 올 여름 타대 인턴 신청해 보시고 학점은 학기중에 최대한 해보세요!
2023.01.03
감사합니다 선배님! 이번 겨울에 토익이랑 개별 프로젝트 진행하고 여름에 타교 인턴 컨택하는 방향으로 잡아봐야겠네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1번보다 2번이 나은 이유도 질문드려도 될까요??
눈치보는 그레이스 호퍼*
2023.01.03
대학원에 예상치 못하게 떨어져서 한 학기 늦어지는 등의 변수가 생길 수도 있고 향후 포닥이나 유학 등을 생각하면 시간이 늦어지기 쉬워서요. 박사까지 생각한다면요! 개인적으로 저는 한 살 더 지나갈 때마다 삶의 무게가 달라지더군요. 경쟁자인 과고출신들은 조기졸업이 많기도 하고, 큰 이득 없이(번아웃 등이면 휴학 괜찮은 듯 해요) 6개월 대신 1년을 휴학하기에는 아까운 것 같아서요.
2023.01.03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번 학기에 무기력증이 심하게 왔어서 휴학을 마음 먹었지만 지금은 대학원이나 미래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하다보니까 괜찮아져서 휴학에 대해서도 고민중이었어요. 선배님 조언 깊게 참고하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컨택이 되었다면 굳이 1년을 휴학할 이유가 없겠네요. 만약 휴학을 결심한다면 1년보다 1학기 정도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2023.01.03
대댓글 4개
2023.01.03
2023.01.03
2023.01.03
2023.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