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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제자신

2022.06.08

10

2325

석사 2학기째인데 어느순간부턴가 지도교수도 절 부르지 않고요.. 그냥 알아서 버티다 못버티겠으면.. 나가겠거니..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지도교수 과목 기말고사 봤는데 백지내고 나왔습니다.

사실 랩에 들어와서 6개월간 따라가던 논문이 있었는데 어느날 지도교수가 저한테 그 결론부분을 번역해보라고 했습니다. 번역해보니 한심하단 눈으로 나가라고 했은데 알고보니 제가 반대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지도교수도 저를 찾지 않고요.. 완전 자존감 바닥에 삶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도교수에게 다시 찾아가 기회를 달라고 하기도 그렇습니다.. 관두기에도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대체 뭘 어째야하는걸까요. 좀 베이스 약한 사람 기준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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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취한 카를 마르크스*

2022.06.08

지방권 사람 귀한대로 가세요
취한 카를 마르크스*

2022.06.08

아 물론 사람 없으면 노예로 부리는 곳도 많습니다.

IF : 2

2022.06.08

자발적으로 그만두시는게 서로를 위해 좋아보입니다.
그만두고 굳이 대학원 말고 싶은일 찾아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아무리 그래도 지도교수님 수업 백지낸거면 선넘은것 같아요.
다시 기회달라고 하는거면 양심도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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