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 질문/고민

교수님들 연세가 50중반넘어가시면 확실히

나른한 베르너 하이젠버그

2021.07.25 7 2001

좀 감이 떨어지시는게 느껴지나요???

대가분들은 와인처럼 더 잘하시겠지만 보통 일반적인 교수님들을 봤을때 어떤가요?? 보통 젊은교수가 열정도 넘치고 새로운 영역에 받아들임도 빠르다고 해서

댓글 7

  • 당당한 장 폴 사르트르

    2021.07.25

    본인의 감은 몰라도 학계내 입지나 구축된 리소스등.. 장점이 크죠. 50대 중반이 한국 교수로서는 전성기 같아요.

    대댓글 1개

    • 나른한 베르너 하이젠버그 (작성자)

      2021.07.25

      아하 그런건 장점이 되겠군요

  • 정직한 앨런 튜링

    2021.07.25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교수 개개인이 지금까지 구축해놓은 네트워크에 따라서 극과 극으로 갈리는 시기입니다.

    대댓글 0개

  • 선량한 알프레드 노벨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1.07.25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교수는....학생 논문 고쳐주는 게 다가 아니다 .........

    대댓글 0개

  • 뉘우치는 루이 파스퇴르

    2021.07.25

    감은 여전해도 예전처럼 이제 열심히할 원동력이 없죠

    대댓글 0개

  • 도도한 블레즈 파스칼

    2021.07.25

    나이보다는 열정의 차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나이가 드실수록 경력에서 나오는 짬밥은 있겠지만, 열정이 식으면 그만큼 쏟아져나오는 새로운 연구에 대해서 공부안하실수도 있죠. 근데 웬만한 랩에 오면 사실 교수님이 마이크로 컨트롤 하기보다는, 교수는 큰 길을 제시해주고 박사과정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그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구조입니다. 특히나 인원많은 랩은 교수가 학생들 연구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다 알고 이끌어주기 상당히 힘들죠.

    대댓글 0개

  • 쩨쩨한 토마스 홉스

    2021.07.25

    연구는 안하고 이제 이뤄놓은 네트워크 작업하죠

    대댓글 0개

댓글쓰기

김박사넷 로그인을 하면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1. 또 읽고싶은 게시물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 2. 특정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댓글알람 설정을 할 수 있어요!
  • 3. 연구자포럼을 이용할 수 있어요!
  • 4. 매주 업데이트 되는 매거진 아티클을 볼 수 있어요!
  • 5. 출석체크포인트를 모으면 상점이 열려요!

110,000명의 김박사넷 유저들과 함께해보세요!

신고하기

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추후 김박사넷 게시판 서비스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신고는 3번까지 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IF뱃지가 일정 개수 이상일 경우
닉네임 수정이 가능합니다.

회원 프로필 완성 후 글쓰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완성하기

CV를 생성하여 학위/학과가 확인되면 연구자포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CV 생성하기 CV 도움말

MY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