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이미 늦은듯ㅋㅋ

Arnold J. Toynbee

2020.10.27 9 4850

신생랩은 아닌데 김박사넷에도 안나와있고 인터넷에 자료가 너무 없길래 그냥 '직접 부딪혀보자'싶어서 학부연구원으로 3개월 일함.

불행인건지 행운인건지 교수맘에 들어서 면담도 하고(알고보니 학부생과 면담안하기로 유명한 교수였음) 대화도 나눠보니 꽤 괜찮았음. 꼰대스럽긴 해도 너무 대화 안통하거나 갑질 등등 인성문제는 딱히 없는거같고...


연구실 분위기도 좀 열정페이시키는 느낌은 있어도 사람들은 착해서 이정도로 만족했는데 아무생각없이 기ㅁ박사넷 다시 들어와봤더니


오각형이 찌그러진것도 아니라 c-에서 d 사이에서 나오질 못하는게 아니겠음?ㅋㅋㅋ 한줄평? 그것도 진짜 너무 적나라하게 쓰여있고 자퇴율 높고 자대생 절대 안가는 랩이라는데ㅋㅋㅋㅋㅋ피하기엔 늦은듯. 대학원생들 나한테 엄청 친절하던데 뭔가 속은 느낌임. 날 잡으려고 잘해준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ㅎㄷㄷ


이번 입시에 붙을거 거의 확신이라 여기밖에 안넣어서....참고로 공대 아님. 지원한곳은 서울대.


어쩌지?ㅋㅋ

댓글 9

  • Günter Grass

    2020.10.27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연구실에 막내가 필요했던 선배 도비들..

    대댓글 0개

  • Hans Bethe

    2020.10.27

    ㅋㅋㅋ 인생은 나그네길이라... 각자도생 방법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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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lla Cather

    2020.10.27

    자연대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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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lhelm Ostwald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7

    미달인 이유가 있지

    대댓글 0개

  • Arnold J. Toynbee (작성자)

    2020.10.27

    미달은 아님ㅋㅋㅋ 다만 정원이 엄청 적음. 자연대냐는 질문은 노코멘트임 ㅈㅅ

    대댓글 0개

  • Theodosius Dobzhansky

    2020.10.27

    근데 결국은 자기가 판단해야하는거임. 김박사넷 평가는 참고용이지. 오히려 더 겪어봤으니 생각보다 엄살 평가인거같다거나 그런거 알거아냐

    대댓글 0개

  • Arnold J. Toynbee (작성자)

    2020.10.27

    Dobzhansky 내 고민이 이거였는데 마음은 '일단 내가 경험한걸 믿어야지' 하지만 뭔가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 없는듯 ㅠㅠ 댓 감사ㅋㅋ그래도 이렇게라도 들으니까 좀 나은거 같음

    대댓글 0개

  • Niccolò Machiavelli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7

    RUN

    대댓글 0개

  • George Andrew Olah

    2020.10.27

    어느정도 불확실성은 감수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

    대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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