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웨비나] 미국 박사 3.5년 만에 졸업하기

2026.05.12

130

17235

박사 지원 당시 국내 논문 1편.
졸업을 앞둔 지금은 국제 논문 5편.

이번 웨비나에서는 미국 박사과정을 3.5년 만에 졸업 예정인 선배를 모시고, 박사과정의 현실적인 생존 전략과 연구 커리어 여정을 들어봅니다.

어떤 선택과 전략으로 박사과정을 헤쳐나갔는지, 연구 방향은 어떻게 잡았는지, 논문 성과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갔는지, 힘들었던 순간은 어떻게 버텼는지, 그리고 빠른 졸업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이었는지 직접 들어보세요.

💡 강연 주제: 미국 박사 3.5년 만에 졸업하기
• 부제: 피, 땀, 눈물의 박사과정 생존기
• 연사: 미국 박사 졸업예정 선배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컴퓨터공학(Graphics), 기계공학, 전기정보공학, 물리, ML, 계산과학, 응용수학, 계산역학 등 관련 전공자 또는 niche한 연구 분야에 관심 있는 유학 준비생 및 박사과정 학생
• 특히 dry lab, 즉 이론·시뮬레이션 중심 연구를 준비 중인 분들께 실질적인 인사이트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분야와 관계없이 다양한 연구자분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 강연 상세 정보
• 일시: 2026년 5월 20일(수) 21:00~22:30 KST
• 신청 마감: 5월 19일(화) 17:00
• 초청장 발송: 5월 19일(화) 17:00 이후 선별된 참가자 한정
• 형식: Zoom 웨비나
• 참여비: 무료
• 강연 구성:
- 1부 미국 박사 지원부터 졸업까지의 여정
- 2부 Q&A 세션

⚡ 참여 신청 방법: 이번 웨비나는 선별 초청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진심으로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을 우선 초청할 예정이므로, 구체적인 상황과 얻고 싶은 인사이트를 진솔하게 작성해 주세요.

1️⃣ 댓글 작성
이 게시글에 [동기]와 [질문] 형식으로 참석 희망 이유를 남겨주세요. 2부 Q&A는 미리 남긴 질문들 위주로 진행합니다.
예시: [동기] 컴퓨터공학과 석사 과정 중이며, 2027년 미국 박사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부 성적이 낮아 고민인데, 실제 극복 사례를 듣고 싶습니다.
[질문] 박사 지원서에서 낮은 학부 GPA를 효과적으로 보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2️⃣ 신청하기
https://phdkim.net/event/10 에서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해 등록하세요.

3️⃣ 신청 확인
1&2번을 모두 완료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신청 확인이 필요한 경우, 김박사넷 유학교육 카카오톡 채널로 이름과 이메일을 알려주세요.

댓글 130개

2026.05.18

[동기] 저는 응용수학 전공이고 대학원 생각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영어는 어느정도로 잘해야하는지와 경제적으로 얼마정도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2026.05.18

[동기] 올해 가을에 해외 CS 석사 과정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8년 가을학기 미국 박사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데, 교수님 컨택 관련해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어느 시기에 어떻게 교수님 컨택 메일을 드리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빠른 졸업을 위해 학업과 연구 일정을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박사 과정 인터뷰는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5.18

[동기] 저는 현재 대학원에서 무선통신/V2X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더 넓은 연구 환경에서 박사과정을 이어가는 가능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 박사과정 지원에서 실제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연구실 선택과 지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그리고 석사 과정 중 어떤 준비를 우선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질문] 미국 CS 박사 지원에서 논문 실적은 어느 정도로 중요한가요? 탑티어 논문이 없더라도 연구 경험, 코드 구현, 실험 재현, 추천서 등을 통해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5.18

[동기]
자대 석사 과정 이수 중이며, 차세대 메모리 소자 및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도 교수님도 항상 미박은 5년 이상은 잡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빠르게 학위를 이수하신 비결(?)과 돌아보니 박사 시절이 어떠하셨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저는 현재 좋은 기회로 탑티어 논문 3개 1저자로 작성하였고 리비전 중에 있습니다. 다만 걱정인 것은 탑티어인 만큼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지원 시기까지 publish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publish 여부가 큰 영향을 줄지 궁금합니다. 또한, 학부 성적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논문으로 어디까지 커버가 될 수 있을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2026.05.19

[동기] 저는 현재 Graphics 전공으로, 유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개인 연구 실적도 뛰어나신데, 어떻게 학업 및 진로 계획을 수립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미국 CS 박사 지원을 위한 논문 실적 (석사 과정~현재 Q4 이하 논문 4개를 발표) 및 학부 학점이 큰 영향을 미칠까요? 또한, 타국에서 3.5년 만에 박사를 마칠 수 있었던 핵심 역량으로 꼽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2026.05.19

[동기] AI 제약 분야로 Computational Biology 등 관련 박사 유학을 준비 중인 학부졸업생입니다. 약물 생성 모델 관련 논문을 쓰며 유학을 준비 중인데, 논문을 쓰는 과정과 유학 준비 및 미국 박사 생활에 대한 선배님의 경험을 듣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 짧은 기간 안에 많은 논문을 쓸 수 있었던 비결과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교수님과 연구 주제를 잡아가는 과정이나, 어떤 곳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으시는지 궁금합니다.
- 유학 준비 과정에서 연구실을 선택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짧은 기간 안에 많은 논문을 내신 것으로 보아 연구실과 연구 핏이 굉장히 잘 맞으셨을 것 같은데, 어떻게 선별하고 선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원하셨던 곳들 중 몇번째 우선순위로 가게 된 곳인지도 궁금합니다.
- 연구실 컨택을 언제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저는 학부 성적이 3점 초반대로 안좋은 편인데, 이를 상쇄할 만큼의 연구적인 능력은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아직 첫 논문을 쓰고 있는데 관련해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5.19

[동기] 국내 ML 쪽 랩으로 진학 예정에 있습니다. 빠르게 연구 방향을 잡고 성과를 창출해내신 경험을 공유받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해외 진학 준비 과정에서, 그리고 진학 후 생활 전반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6.05.19

[동기] 올 가을에 박사과정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물리 기반 모델링이랑 AI를 같이 다루는 쪽이라 3.5년 졸업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저도 가능하면 빠르게 마무리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질문] 입학하고 첫 1~1.5년 사이에 어떤 선택들이 결국 3.5년 졸업으로 이어졌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코스웍이랑 연구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셨는지가 제일 듣고 싶습니다.

2026.05.19

[동기] 기계공학 전공으로 자대 석사 진학 예정인 학부생입니다. 학연생 연구분야는 반응공학(환경-에너지)입니다. 저희 랩은 실험을 중점으로 하고 있지만 저는 실험+물리기반인공지능을 하려고 합니다. 이 주제로 국내 학석 이후 미국 박사 유학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경로로 정보를 찾아보는 중에 이 웨비나 소식을 들었고, 특히 분야 관련성과 3.5년 졸업이라는 특이점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 유학 준비 과정에서 연구실 컨택 리스트를 세우는 여러 기준들이 궁금합니다.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그것을 파악했는지.
- 풀펀딩을 위해서는 최소한 어떤 수준의 지원자가 되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 저희 랩에서 ai를 하는 사람이 없어서 제가 수행하는 실험과 관련된 물리기반인공지능을 혼자 논문을 찾아 읽고 공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때 수학적으로 딥한 내용들이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하고, 어느정도 개념의 구조 파악과 그림을 그리는 수준으로만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야 공부를 어느 수준까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미국 박사를 가면 초기에는 빡빡한 코스웍으로 연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3.5년만에 졸업이 가능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26.05.19

[동기] 현재 국내 대학에서 마이크로 LED AOI 기반 결함 검출 연구를 수행 중인 석사과정 학생입니다. 산업 현장의 데이터 불균형 문제와 embedded 환경에서의 실시간 추론 제약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산업 응용 AI 관련 해외 대학원 관련하여 관심이 생겼고, 교수님께서도 지지해 주시지만 해외 대학원 지원 과정 자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연구 방향 설정, 교수 컨택, 연구실 선택, 그리고 어떤 준비를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 해외 박사과정을 준비할 때, 연구 경험이 있는 석사생 기준으로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특히 교수 컨택은 어떤 기준과 전략으로 접근하셨는지, 그리고 단순히 논문 수보다 “이 학생은 연구자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 어떤 부분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했는지 듣고 싶습니다.
- 또한 산업 응용 중심 연구 경험을 가진 학생이 해외 연구실에서는 어떤 강점 또는 약점으로 보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5.19

[동기] 짧은 기간에 박사과정을 졸업할 수 있었던 여정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 짧은 기간에 박사과정을 졸업하는데에 가장 중요한 점을 여쭙고 싶습니다.

2026.05.19

[동기] 석사 졸업 후 해외 유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 준비 초기 단계로, 경험자의 준비 과정 및 박사 과정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 연구실을 선택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짧은 기간에 졸업하신 것으로 보아 연구실과 잘 맞으셨던 것으로 보여 여쭤봅니다.

2026.05.19

[동기] 토목공학과 석사 과정 중으로 ML, DL을 건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박사과정 진학을 희망하고 알아보는 과정에서 졸업 후 나이와 미래에 대해서도 고민이 쌓이던 와중에,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졸업하게 되신 경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7년 미국 박사 지원을 준비하는 중으로 3.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졸업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지원 시기부터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하고, 교수님과의 컨택 및 지원 과정에서 어떠한 부분을 상담하고 결정해야 하는지, 박사 과정 중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어 이번 웨비나를 신청하였습니다.

[질문]
- 조기 졸업에 관해 고민하시던 부분을 교수님과의 컨택에서 미리 밝히셨었나요? 교수님들의 반응은 어떠하셨나요?
- 풀펀딩을 받기 위해서는 어떤 자격 혹은 수준까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3.5년만의 졸업을 위해 입학 시기부터 계획을 잡고 준비하셨을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계획과 시도들이 있으셨나요?
- 해외에서 박사 과정을 지내시면서 경제적으로 어떻게 느끼셨나요? (많이 부족하다, 힘들다, 그래도 살 만은 하다, 저축까지 가능하다 등)
- 졸업하신 후에 미국에 남으실 계획이신지, 아니면 한국으로 바로 돌아오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도 들어보고 싶어요.

2026.05.19

[동기] 미국 박사를 준비중인데 어떻게 하면 빠르게 졸업할 수 있는지와 풀펀딩을 받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면 될지 인사이트를 얻고자 신청합니다
[질문]
- 박사 지원시 가장 중점적으로 준비했던 부분이 궁금합니다!
- 3년반 내에 졸업하시는 거라면 코스웍과 연구를 어떻게 병행하셨는지 시간관리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직접 느끼신 미국 박사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2026.05.19

[동기]
양자오류정정 관련분야로 박사과정 진학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는 양자암호(QKD) 광학 실험을 하고 있는데, 코딩 및 시뮬레이션을 주로 하는 이론 랩 관련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풀펀딩을 받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어떻게 3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에 목표를 달성하실수 있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석사과정 동안의 논문실적이 부족한데 연구분야를 전환하려고 해서, 자칫 회피성으로 보일까 걱정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미국 자소서는 한국 자소서와 다르게 탄탄한 스토리를 가지는 것이 좋다고 들었는데, 스토리를 어떤 식으로 구성하면 좋을지에 대한 통찰을 얻고 싶습니다.

2026.05.19

여러가지 이유로 박사 과정이 미뤄져 왔는데 정말 때가 된 것 같아요.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셨으니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19

[동기]
현재 산업공학과 석사과정 중에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막학기를 남겨두고 내년 가을학기 진학을 목표로 미국 박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이렇게 좋은 특강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
현재 하고 있는 전공이 아닌 접목할 수는 있지만 다른 분야로 박사를 진학하고자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준비(연구 주제 설정 등)를 하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또한, 추천서를 한국에 있는 교수님께만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든 해외 대학 교수님과 인연을 만들어서 부탁드리는 것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0

신청 더이상 안되나요?

2026.05.20

[동기] 경제학과 석사 진행중입니다. 내가 원하는 분야의 연구를 하면서 펀딩을 받으며 공부하는 기회는 미국이 가장 좋을 것 같아서 알아보게 됐습니다.


[질문] 학부 GPA가 낮은데 석사는 동대학원으로 진학해서 걸리지 않았지만, 미국 박사 지원할때 어떻기 극복할지
통계학적 지식과 통계툴 다루는게 능숙치 않아서 고민인데 인터뷰에서 이런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2026.05.20

[후기] 미국 박사과정을 빠르게 졸업하신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연구 방향과 비전 설정부터 논문 성과를 만들어가는 방식, 그리고 힘든 순간을 버텨낸 노하우까지 인사이트를 많이 배웠어요. 특히 연구 비전을 강조하시면서 본인의 비전을 공유해주신게 기억에 남네요.

2026.05.20

[후기] 현재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중이지만, 자신의 비전에 대한 일관성 유지에 대한 선배의 조언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 또한 선배님이 하셨던 것처럼 꿋꿋하게 끈질기게 대학원 생활을 버텨나가겠습니다!

2026.05.20

[후기] 저는 학부 졸업 후 몇 년간 회사 생활을 하다가 다시 박사 진학을 준비해보고자 마음먹은 상황이라, 전반적으로 어떤 마음가짐과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막막함이 있었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박사 과정 준비는 단순히 학교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하나의 연구 조직에 채용되는 과정처럼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특히 자신의 비전과 미션을 명확히 세우는 것, 꾸준히 논문을 읽고 적극적으로 컨택하며 연구핏을 찾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막연했던 준비 방향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좋은 웨비나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1

[후기] 학부졸업 후 미박을 포함해 여러 대학원 과정에 지원했고 현재 국내 석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 고비 넘겼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안주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은데, 웨비나를 통해 제 마음가짐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도움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 연구 주제에 대한 방황, 앞으로의 진학 고민 등 제 연구 동기와 비전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선배님이 좋은 경험을 공유해주신 덕분에 어떤 방향으로 고민하면 좋을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전을 명확히하고 연구핏을 찾아가는 과정처럼 연구내용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루틴을 통해 스스로 회복하고 연구자로서 강한 멘탈리티를 유지하는 것처럼 연구자로서 자세 또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좋을 웨비나 감사합니다 :)

2026.05.21

[후기] 준비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현실은 정말로 다르다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PI와 재정이라는 키워드는 중요하다고 알고 있어도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생각됩니다. 후에는 연구실과 동료와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될 줄은 저도 예상을 하지 못 했네요. 앞으로 더 준비를 철저히 준비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직접 해봐야한다는 마음가짐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가르쳐주신 강사님과 너무 좋은 웨비나에 감사합니다~!!!

2026.05.21

[후기] 이번 세미나는 우연히도 저의 연구 방향과 매우 유사하신 강사님의 세미나라 그런지, 더 스스로를 투영하며 듣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선배님의 경험 및 QnA들을 통해 어떤 부분을 더 준비해야할지, 채워나갈 수 있던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유학 준비를 하면서 이러한 세미나들은 저에게 추가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하면서도 동기부여를 해주어 항상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시간내어 이런 세션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제가 처음 유학을 고민하고나서 한 일이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책을 대여하여 정독하며 정리한 것인데요, 그때 책을 읽으면서 점점 방향성이 잡히고 진지하게 유학을 준비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유학 관련 세미나가 열리면 참여하곤 하였는데, 그 모든 세미나들의 액기스들을 농축시킨 게 저 책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정리해두긴 하였지만, 종종 다시 읽으면서 준비하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2026.05.21

[후기]
미국 박사과정을 단기간에 마무리하신 선배님의 흔치 않은 경험을 들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빠르게 졸업했다는 결과보다도, 연구 비전과 미션을 어떻게 세우고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갔는지, 논문 성과를 만들기 위해 어떤 태도와 전략이 필요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인상 깊어서 메모해두었습니다.
Q&A 시간에도 제 질문에 많은 시간을 들여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미국 박사 준비와 박사과정 생활을 훨씬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미국 대학원 준비 과정을 이해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곁에 두고 계속 참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개인 소장도 꼭 하고 싶습니다. 좋은 웨비나를 마련해주시고 귀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1

[후기]
소중한 경험 및 시간 나눠주신 선배님께 감사합니다. 단순히 준비하셨던 것, 했던 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하셨던 고민들,
Q&A시간 때 선배님 뿐만 아니라 담당선생님께서도 시간을 초과해서까지 유학준비 초보자들이 오해하거나 확실하게 알지 못했던 것들을 명료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질문도 이것저것 답변해주시는게 아니라 저희한테 도움이될만한 질문들을 선정해오셔서 답변해주셔서 인상깊었습니다. 덕분에 미국 박사 준비와 박사과정 자체를 현실적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김박사넷 유학으로 준비한 사람을 직접 본 적이 없어서 해당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도 몰라 후기가 궁금했는데, 선배님 & 선생님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6.05.21

[후기] 선배님의 생생한 경험을 들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더 굳게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실적, 졸업, 자기관리, 여가까지 모두 해낸 선배님의 모습과 경험담이 큰 자극이 됐습니다. 예상시간을 초과했는데도 끊지 않고 선배님과 박향미 선생님이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6.05.22

[후기] 남들이 졸업에 5년 걸릴 노력을 3.5년에 얼마나 밀도 있게 하셨는지 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몸이 망가지실때까지 혹독할 정도로 매진하심에 현타가 오시면서도 다잡으시고 자신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정진하시는 것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덕분에 미국 박사가 얼마나 열정이 필요로 되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니치한 분야라도 잘 정리된 블로그나 웹페이지를 통해 전체적인 연구 트렌드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는 팁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귀한 시긴 내어 발표 준비해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귀한 자리 마련해주신 박향미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6.05.26

[후기] 선배님의 강연에서 세세한 준비과정과 팁 보다는 이루신 결과들 위주로 말씀해주신 부분이 다소 아쉬웠으나, 계속해서 "비전"을 강조해주시며, 자신이 미국 박사를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분명히 해야만 한다는 중요한 점을 상기시켜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논문 주제를 고를 때의 이야기, 교수님들께 직접 컨택할 때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한 이야기, 가서 겪었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김박사넷 김향미 선생님께서 강연 뒤에 Q&A를 엄청 자세하고 실질적으로 답변해주신 점이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필요한 부분들을 다 짚고 넘어가주셔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내어 이런 자리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