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글로벌 연구자 인사이트 - UCLA 교수 무료 세미나

2025.08.27

146

16315

🌟 김박사넷 글로벌 연구자 인사이트 시리즈 런칭: 세상의 모든 연구자를 만나다
첫 번째 강연: UCLA 김영서 교수와의 특별 만남

📖 김박사넷 글로벌 연구자 인사이트 "세상의 모든 연구자를 만나다"
김박사넷에서 세계 곳곳의 연구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강연 시리즈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해외 유학, 국내 취업,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연구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연구자들을 지속적으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 연사 소개: 김영서 교수 (UCLA 건설환경공학과 조교수)
김영서 교수님은 현재 UCLA 건설환경공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도시 모빌리티 시스템의 운영과 디자인 관련 의사결정 문제를 연구하고 계십니다. 교통 네트워크 수리 최적화, AI 기반 모델링, 통행자 행동 분석 등을 통해 현대 도시의 교통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참고: 2026년 가을 풀펀딩 박사과정 학생 모집 중 (강연 후 개별 문의 가능)

💡 강연 주제: 미국 박사과정 지원부터 교수 임용까지 - 커리어 여정에서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팁들
한국 연구자가 미국에서 교수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미국 박사 유학 준비, 5년간의 박사 과정 고충, 미국과 한국 취업 시장 지원 경험, 다양한 학과 면접 팁 등 교수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건설환경공학, 산업공학,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전기정보공학, 수학, 통계학 등 관련 전공자, 또는 교통공학·도시 모빌리티 시스템에 관심 있는 유학 준비생과 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Dry lab (이론/시뮬레이션 중심) 연구 분야를 준비 중이신 분들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야 연구자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 강연 상세 정보
- 일시: 2025년 9월 27일(토) 12:00~13:00 (Q&A 포함 시 연장 가능)
- 신청 마감: 9월 26일(금) 12:00
- 초청장 발송: 9월 26일(금) 14:00 (선별된 참가자 한정)
- 형식: Google Meet 웨비나
- 참여비: 무료
- 프로그램:
1부) 미국 박사과정부터 교수 임용까지의 여정
2부) Q&A 세션

⚡ 참여 신청 방법 (선별 초청 방식)
선별 초청이므로 빠른 신청을 권합니다! 새로운 시리즈의 첫 강연인 만큼, 진심으로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을 선별하여 초청합니다. 형식적 참여보다는 구체적인 상황과 얻고자 하는 인사이트를 진솔하게 작성해주신 분들을 우선 초대합니다.

1️⃣ 댓글 작성: 이 게시글에 [동기]와 [질문] 으로 참석 희망 이유를 자세히 적어주세요.
💡 예시: [동기] 산업공학과 석사 과정 중이며, 2026년 미국 박사 지원 준비 중입니다. 학부 성적이 낮아 고민인데, 실제 극복 사례를 듣고 싶습니다. [질문] 박사 지원서에서 낮은 학부 GPA를 효과적으로 보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2️⃣ 이메일 등록: https://phdkim.net/event/3/ 에서 '이벤트 신청' 버튼 클릭 후 초청장 받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3️⃣ 댓글 + 이메일 등록 완료 시 신청 끝! (신청 확인은 김박사넷 유학교육 카카오톡 채널에 성함과 이메일을 알려주세요.)

🔮 글로벌 연구자 인사이트 시리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를 초청할 예정입니다. 다음 강연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김박사넷을 계속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 시리즈 연사로 참여를 희망하시는 연구자분들은 usadmission@phdkim.net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자의 꿈을 향한 여러분의 소중한 여정에 김박사넷이 함께하겠습니다.

#김박사넷 #UCLA교수 #미국박사유학 #미국박사과정 #교수임용 #연구자커리어 #무료세미나 #박사과정준비

댓글 146개

2025.09.15

[동기] 정보통신공학과 학사 졸업했으며, 현재 국책연구기관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2026년 미국 박사 지원 준비 중입니다. 현재 SOP와 PS를 작성중에 있는데, 그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점들을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추가 보완하고 싶습니다.
[질문] 학사를 졸업한게 전부여서, 정량적인 요소(논문 실적 1개와 학회 발표 1번)가 다른 지원자에 비해 부족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커버하기 위해 저만의 vision을 더 구체화해서 차별점을 만들고 싶은데, 스토리라인을 제외하고 추가적인 hook이나 skill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교수님들은 메일양이 많으니 메일을 길지 않게 짧게 보내고 싶은데, 컨택 메일을 보냈을 때 짧게 보더라도 impact있는 메일을 작성하기 위해선 어떠한 방식으로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2025.09.17

[동기] 현재 국내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산업공학과 랩실)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2026년도 박사 유학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유사한 연구 분야에 큰 관심이 있어 세미나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고, 연구 방향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신청드립니다.
[질문]
1. SOP 작성 시 여러 교수님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포괄적인 opening paragraph가 더 효과적인지, 아니면 특정 교수님만을 명확히 타겟팅한 구체적인 글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컨택 메일 없이 지원하는 경우를 전제로 여쭤봅니다.)
2. 학·석사 전공과 다른 분야로 박사 유학을 준비하는 것에 대해 교수님의 견해가 궁금합니다. (예: 산업공학(최적화) → 건설환경공학(교통)) 전공 전환 자체에 큰 두려움은 없으나, 현실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어려움이나 고려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SOP 외 Personal statement에서 주요하게 드러나야 하는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5.09.17

[동기]
저는 현재 도시공학과 학부 재학 중이며, 2026년 가을 입학 미국 석사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transporation planning, mobility system, 그리고 urban analytics로 지원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영서 교수님께서 UCLA 교수님으로 임용되셨다는 소식을 랩실에서 들은 이후 계속 소식을 팔로업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교통 쪽으로 미국 유학을 가계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등을 받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김영서 교수님께서 한국 학생들 대상으로 웨비나를 여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질문]
1. 박사를 하신 Cornell과 현재 계신 UCLA 각각의 transportation 분야의 연구 특징, 실제 분위기, 어떤 세부 분야가 특히 발달해있는지 등의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2. 미국 석사 2년 과정 졸업 후 당시의 관심사에 따라 미국 내 취업을 하거나 미국 박사를 이어가고자 하는데, 교통 분야 미국 석사 혹은 박사 졸업 후 사기업의 취업 방향성과 전망이 궁금합니다.
3. 한국 석사와 미국 석사의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탑스쿨이 아니어도 미국 석사를 하기를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 미국에서 박사 과정을 밟으시며 가장 어려웠던 점이 무엇인지, 어떤 학생들에게 미국 석사/박사 유학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5.09.19

[동기]
현재 저는 지속가능한 교통시스템을 연구 분야로 잡고 석사과정을 밟고있습니다. 저는 현재 미국 박사를 계획 중에 있으며, 미국 박사 또한 sustainable transportation system 쪽으로 진학하고자합니다. 현재 트럼프 정부가 등장함에 따라서 많은 유학생들이 다시 한국에 들어오기도하고 어드미션을 받았으나 포기하는 학생들도 종종 봐왔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최근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시고 임용되셨기 때문에, 김영서 교수님의 강연을 꼭 듣고 싶습니다.
[질문]
1. 현재 미국 상황이 다소 불안정하고, 펀딩이 끊기거나해서 다시 돌아오시는 유학생이 전보다 늘어나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박사를 희망하거나 현재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실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2. 미국 유학 생활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것이 무엇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3. 최근 OPEN AI를 통해 코딩, 논문 번역 및 점검 등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학계에서는 이러한 OPEN AI의 사용을 호의적으로 바라보는지 궁금합니다.

2025.09.20

[동기] 미국 박사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현재 학부생에서 바로 박사 과정을 준비 중인데, 학부생 단계에서 석사 단계와 비슷한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피드백을 얻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박사 준비 과정에 있어 어떻게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많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교수님과 비슷한 분야는 아니지만 Dry Lab에서 현재 연구를 진행 중인데, 꾸준한 연구를 지속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질문]
1. 학부에서 바로 박사를 지원하는 경우, 석사생들에 비해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취하는 것을 추천하실까요?
2. 교수님께서 visiting student를 갔다오신 경험이 있으신데, 이와 관련해 visiting student 준비과정과 교수님의 경험이 어떠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3. Dry Lab과 wet lab 두 분야 중 선택을 고민 중인데, 교수님께서 박사 과정을 진행하면서 경험하셨던 dry lab의 특성과 고충들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극복해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2025.09.20

[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SKP에서 현재 기계공학 1학기차 석사생으로 졸업 이후 미국 박사 지원에 관심이 있어 지원합니다.
[질문] 미국 STEM 박사 후 미국 내 잔류하며 대학 혹은 인더스트리를 포함한 연구소에 남을 때 최근 비시민권자들의 분위기가 어떠한지 질문드립니다.

2025.09.20

[동기] 저는 현재 건축공학과 학부생으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며 구조 해석 및 시뮬레이션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연구자의 길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미국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면서 제 진로와 연구자로서의 방향성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는 해외 유학 경험이 있는 선배가 거의 없어, 실제 경험담을 들을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교수님께서 직접 겪으신 과정을 선배 연구자의 시선에서 생생히 듣고 싶습니다.아직 학부생으로서 준비해야 할 부분이 많아, 교수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질문] 박사 과정 지원 시 학부생 때 어떤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까요? 연구 실적, 학업 성취 등 여러 요소가 있을 텐데, 교수님께서 보시기에 학부생이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미국 박사과정 지원 과정에서 연구 분야를 어떻게 설정하고 스토리로 이어가는 것이 효과적인지도 듣고 싶습니다.

2025.09.23

[동기] 현재 전기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미국 유학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있는데, 미국 현지에서 교수를 하고 계신 교수님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질문] 미국 박사를 지원하기 위한 컨택에 대해서 같은 학과의 여러 교수님께 동시에 컨택을 하는 것이 괜찮을 지 궁금합니다. 이런 행동이 실례인지, 아니면 당연한 행동인지 어쭈어보고 싶습니다.

2025.09.23

[동기] 안녕하세요, 현재 AI전공으로 국내 석사 과정 중이며 해외 박사 유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 박사와 해외 박사의 차이, 석사와 박사의 차이 등 생각만하고 확실하게 답을 얻지 못한 부분을 해결하고 싶고, 박사 준비 시 어떤 경험이 가장 중요한지 궁금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석사를 하면서 연구가 아직 막연한 영역인데, 그 부분에서도 해답을 얻고 싶습니다.

[질문]
1. 국내 박사와 미국 박사의 차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2. 석사의 연구와 비교하였을 때, 박사 때의 연구는 어떤 점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3. 박사 준비시 어떤 경험이 가장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4. 연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연구를 잘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025.09.23

[동기] 미국 박사 준비 중입니다. [질문] 건설환경공학 전공 중입니다. 미국 박사를 갈 때 건설환경공학 분야 내에서 연구 분야를 변경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쪽 과가 워낙 특징이 뚜렷한 여러 분야가 있어서, 연구 분야 변경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사례를 보셨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미국 대학원 시장에서 건설환경공학과에서 로테이션 제도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5.09.24

[동기] 현재 기계공학과 4학년 2학기에 재학중이고 졸업 후 국내에서 기계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친 후 미국으로 박사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예전 세미나에서 미국박사 풀펀딩을 받은 학생분들의 강연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신청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 국내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 박사로 지원하고 싶은데 미국박사로 지원하는데 필요한 스펙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석사 때 논문 몇 편이 있어야하고, 토플이나 GRE점수는 어느 정도 있어야 하는지 등의 스펙적 요소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미국 박사 준비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 하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2025.09.25

[동기]
저는 현재 교수님과 같은 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학부 졸업 후 시스템 최적화를 계속하여 공부하려고 합니다. 특히 인간 중심적 관점을 반영하여 도시의 시스템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연구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도시 시스템 최적화와 관련된 공부를 진행하며 이전부터 자연스럽게 김영서 교수님의 여러 연구들을 접해왔습니다. 특히 최적화 문제에 통행자의 행동 패턴과 같은 인간 중심적 관점을 통합하고 이를 다양한 수리적 모델링 및 AI 기법을 통해 해결하는 교수님의 연구 접근 방식은 제가 하고자 하는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이처럼 교수님의 연구는 저에게 큰 인사이트를 주었고, 제가 추구하는 연구 방향과 교수님의 전문 분야가 정확히 일치하기에 졸업 후 교수님의 연구실로의 진학 또한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교수님의 귀한 경험과 통찰을 직접 들으며 저의 미래 연구 방향성을 더욱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커리어 로드맵을 단단히 다지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5.09.25

안녕하세요.범죄학 석사과정 중에 있으며, 풀펀딩으로 가는 해외유학을 준비 중입니다. 석사에서 해외박사까지는 어느 정도 과정이 그려지지만, 박사합격이후 과정이나 교수취업에 대한 정보는 전무해서 박사입학>교수임용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정보를 얻고자 지원했습니다.

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학원입시에 절대적인 스펙의 기준이 없다는 것은 알지만, 박사 풀펀딩으로 유학을 가려면 대략적으로 어떤 정량적 스펙들이 필요한지 알고싶습니다. 특히, 몇 편의 논문을 얼마나 써야하는지, 그 중 1저자 논문은 몇개이며 어떤 학술지에 게재해야하는지 등 연구역량에 대한 스펙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 위 잘문과 관련해 능력있는 석사란? 능력있는 박사(연구자)란 무엇인지에 대한 교수님의 견해를 알고 싶습니다. 막연히 능력있는 박사가 되겠다는 목표는 너무 추상적인 것 같아 목표를 구체화하려고 하는데
유능한 연구자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더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네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는데 교수님의 견해가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네트워킹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이외에도 연구란 무엇인지에 대한 교수님의 전반적인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5.09.25

[동기]
통계학과 석사과정 재학 중입니다. 석사과정 중 연구를 많이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아, 박사과정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할 경험을 박사과정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아, 미국박사 진학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결심을 늦게 한 터라 SoP 작성에 대한 감이 부족합니다. 강연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자 신청합니다.
[질문]
박사과정 진학 후 관심 연구 분야가 없습니다. 공부해 보고 싶은 분야는 있지만, 단순한 호기심에 그치는 정도이고(코스웤 등에서 접하게 됨), SoP에 어떻게 녹여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해당 분야에 대한 탐색을 한 후 SoP를 써야 할지, 아니면 관심연구분야보단 박사과정 진학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더 풀어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즉, 관심연구분야에 대한 내용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써야 할지 궁금합니다.

2025.09.25

[동기]
교통공학과 석사 졸업 후 2026 fall 교수님 Lab 지원을 통해 미국 박사과정 준비하고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네트워킹을 통해 많은 생각을 교류하여 저의 미래 연구 분야의 심지를 굳히고자 해외 박사 지원을 결심하였습니다.
석사과정 때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교통게획과 OR의 융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본 강연 및 향후 만남을 통해 교수님과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1. 석사 과정과 박사 과정에서 수행하고픈 연구 분야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기존 연구 실적 및 논문 실적 등의 방향성과 비교했을 때). 혹시 해당 사항이 추후 박사 과정 진학에 큰 감점 요소가 될지 궁금합니다. 교수님께서도 혹시 이와 같은 고민을 하셨는지 여쭤보고 싶고, 만약 이러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추후 어떻게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을지 팁 같은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리서치 핏을 좀 더 맞추고자 OR 분야를 심화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데 혹시 이에 대해서 추천해주실 만한 교재 또는 유튜브 강의 등이 궁금합니다.

2025.09.25

[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석사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에 항공우주공학과 미국 박사과정을 진학하고자 합니다. 아카데미에 종사할 때 가장 걱정되는 점은 커리어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어렵게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시작하더라도 박사과정을 잘 마칠 수 있을지, 마치고 나서 좋은 포닥 포지션을 얻고 이후에 교수직 혹은 산업계에서 잘 일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걱정이되곤 합니다. 이번 김박사넷 웨비나에서는 단순히 박사과정 입시 뿐만 아니라 박사 이후의 커리어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주공학 뿐만 아니라 로봇 제어, 도시 모빌리티까지 다루는 항공우주공학(Aeronautics and Astronautics)의 연구범위를 고려한다면 이번 김영서 교수님의 웨비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고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질문] 1. 교수님께서는 신입 박사과정을 뽑을 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즉시전력으로 연구에 투입할 수 있는 능력을 중요하게 여기시는지, 미래 발전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시는지 궁금합니다. 2. 교수님께서 아카데미아에 남기로 결심하게 된 동기와 이유가 궁금합니다. 산업계로도 진출하기에 좋은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교수직을 택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3.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선택하지 않고 미국 박사과정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고, 포닥 이후에도 미국에 정착해서 연구를 계속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지도 궁금합니다. 4.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지원하는 학생 중에, 석사때 했던 연구가 교수님께서 진행하고 계신 연구랑 다른 경우 지원자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전공 배경 및 연구에 필요한 스킬셋을 잘 갖추고 있다고 생각되면 새로운 연구 주제로 박사과정을 시작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5. 박사과정을 마치기 까지 가장 어려웠던 부분과 그것을 이겨낼 수 있었던 계기가 궁금합니다.

2025.09.26

[동기] 저는 2026년을 목표로, 미국 박사과정 지원 준비중에 있습니다. 혼자 2년 정도 준비하면서 스스로에게 꾸준히 질문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무엇때문에 박사를 하고자 하는가, 그 길이 꼭 박사과정이 필요한 것인가? 왜 나는 항상 목마른가 등 꾸준히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지만, 그럴 때마다 키워드만 떠오를 뿐, 정확히 하나로 정리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특강을 통해 선배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박사과정을 준비하셨을 때, 무엇을 가장 고민을 많이 하셨나요? 무엇을 가장 크게 염두에 두고 준비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박사과정 준비생, 박사과정생, 연구원에게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어떤 것인가요?

2025.09.26

[동기] 산업공학 석사 졸업하고 취준합니다. 커리어를 산업에서 쌓는 것과 교수 준비하는 것이 고민됩니다. [질문] 억대 미국 연봉을 마다하고 교수의 길로 간 이유?

2025.09.26

[동기] 현재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며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교수 임용까지 연결되는 현실적인 경로가 잘 그려지지 않아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 학생이 미국 박사과정에 진학하고, 이후 교수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 귀중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 미국에서 교수 임용을 준비할 때 어떤 부분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는지, 또 미리 준비했다면 도움이 되었을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한국 학생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대비해야 할 점이나 차별화 전략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9.26

[동기] 현재 AI분야 석사와 박사를 준비중이고 해외박사 풀펀딩 박사를 미리 준비하려고합니다.
[질문]
1. 국내와 해외 석박사의 차이점은?
2. 해외 석박사 준비 중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와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게 무엇인지?
3. 해외 박사에서 논문은 어느 수준의 논문이 필요한지?

2025.09.26

[동기] 연구실 과제 및 프로젝트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미국 유학을 다녀오신 연구자 분들, 현재 미국에서 연구를 하고 계시는 선배님들과 인연이 닿아 저도 유학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질문] 지원 시기에 맞춰서 미리 대비하고 준비해야할 것들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컨택, CV및 SOP 첨삭, 원서 접수등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25.09.26

[동기] 저는 현재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미구 박사과정을 진학하는게 목표입니다. 학부과정밖에 마치지 못했지만 연구하는 과정에 있어서의 여러자기 도전과 성공은 저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것을 몸소 느꼈으며 미국이라는 큰 무대가 경험의질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지원시기와 CV, SOP, 컨택과 같은 입학 사전과정이 궁금합니다. 또한 미국에서 연구할 때, 가장 필요한 능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또한 나이와 같은 요소가 유학하는데에 있어 큰 장애물이 될 지 걱정됩니다.

2025.09.26

[동기] 한국 석사 과정 중에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며 박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조언과 성공 사례를 듣고 싶습니다.
[질문] 미국 박사 준비에 있어 석사 과정에서, 그리고 지원 전까지 갖추어야 할 것들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의 연구실 생활과 그 이후의 임용 준비 과정도 궁금합니다.

2025.09.26

[동기] 한국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2026년 미국 박사 지원 준비 중입니다. 교수로서 어떤 SOP를 기대하시는지, 학생/박사과정 지원자 일때 미처 생각한 점은 무엇인지, 박사 이후에 학계 커리어를 생각했을때 미리 고민해보거나 준비하면 좋은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교수로서 어떤 SOP를 기대하시는지, 학생/박사과정 지원자 일때 미처 생각한 점은 무엇인가요? 박사 이후에 학계 커리어를 생각했을때 미리 고민해보거나 준비하면 좋은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2025.09.26

[동기] 현재 한국과 미국대학원 진학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2년 동안 내실을 쌓고 미국박사를 진학하는게 더 나은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트럼프 정부 이후 미국 석박사 진학 분위기, 박사 후 커리어.

2025.09.26

[동기] 한국 석사 입학 예정이고 미국 박사 희망합니다. Dry lab 연구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와 미국 박사과정, 교수 임용까지의 여정이 궁금하여 신청합니다.
[질문] 미국 박사 과정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일지, 어떻게 대비하면 외국인 유학생 신분에서 박사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지 팁들이 궁금합니다.

2025.09.26

[동기] 저는 현재 화학과 학부생 2학년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목표로 세웠던 계산화학 방법론 분야를,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미국 유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외 교환학생 기회를 운 좋게 잡아 생활해보니 더더욱 그 생각이 굳혀졌습니다. 미국 다이렉트 박사에 합격하여 교수 임용까지 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정보가 많이 없고 선배님들도 거의 예전에 졸업하신 분들이라 어려움이 큽니다. 지금 하고 있는 준비들(랩실에서 논문 준비, 토플, 대외활동, 추가 교환학생 준비 등)이 적절한지 판단할 기준이 필요합니다. 또한 어떻게 하면 그 긴 여정을 마칠 수 있는지 꼭 듣고 싶습니다.
[질문]
1. 해외 석박사를 했을 때 교수 임용에 확실한 장점이 있을까요?
2. 아무것도 없는 동양인이 해외 랩실의 경쟁자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아무리 영어를 잘 하더라도 적응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학부과정이나 석사과정으로 돌아가신다면 어떤 일들을 가장 우선적으로 하실 것 같나요?
4. 미국 유학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제대로 연구하기 어려운 분야라면 그럼에도 도전해 보는 것이 역시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2025.09.26

[동기] 신소재공학과 석사이며, 2026,2027년 미국 박사 풀펀딩을 받기 위히니 준비중입니다. 미국 박사 지원 과정, 이후 어떤 진로가 있는지 궁금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질문] 1. GPA가 낮고 논문실적도 SCI 3저자 1편, 공저자 2편이라 실적도 미미합니다. 지원하려는 교수님께 어필을 하려면 지원 연구실의 연구에 대한 관심으로 해야할까요?
2. 박사 후 미국에 정착 하고자 합니다. 기업, 국립 연구소에 가고 싶습니다.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감사합니다

2025.09.26

[동기] 한국에서 석박통합과정으로 대학원 생활을 하다가 여러 고민과 회의속에서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연구를 찾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분야상 한국보다 미국에 더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미국 유학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질문] 한국과 미국의 차이점, 미국 유학의 장단점 등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미국만의 메리트, 전체적인 분위기,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어떻게 다르게 되는지 듣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지금 만나는 연인이 있는데, 보통 이런 경우 한 명이 유학을 간다면 어떤 양상으로 전개되는지 궁금합니다

2025.09.26

[동기] 현재 한국 과기원에서 석박통합전형 첫학기를 시작했지만 아직 향후 하고싶은 연구주제도 명확하진 않고, 요즘 또 주변에서 향후에 미국으로 건너가야 더 많은 기회가 생긴다 등등의 목소리를 들으며 향후 박사는 아니더라도 포닥 형태로라도 해외 연수에 대한 관심이 생긴 상태입니다.

[질문] 석사를 첫 학기, 향후 좋은 연구자로 성장하고 싶은 욕구는 크지만 많은 과정 중에서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효율적으로 달려야 좋은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해외에서 연구실적을 쌓기위해 필요한 스펙도 궁금합니다.

2025.09.26

[동기] 저는 순수수학분야 대학원으로의 진학을 목표로 둔 학사과정생입니다. 전공 공부 외에 유학 생활 중 겪게 될 문화적, 정서적, 그리고 경제적인 어려움 등 학문 외적인 부분에 대해 교수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강연에 지원합니다.
[질문] 교수님께서 대학원생을 모집하신다면, 논문이나 GPA 같은 학업적 성과 외에, 지원자가 갖춘 어떤 비학문적인 강점이나 잠재력을 눈여겨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문제 해결에 대한 태도나 커뮤니케이션 능력 같은 것들이 지원 과정에서 어떻게 어필될 수 있을까요?

2025.09.26

[동기] 2026년 Medical Imaging 분야 (fMRI) 미국 박사 과정 준비 중입니다. 하고자 하는 연구의 방향과 비전은 확실하지만, 관련 연구분야의 research asset이 부족하여 고민중입니다. 미국 박사과정으로 뇌기능영상 연구를 하고자 하는데, 같은 Medical Imaging 분야의 테두리에 있지만, 지금까지 해온 연구는 뇌기능 연구가 아닌 다른 분야 (방사선영상 Imaging)의 연구에 치중이 되어있습니다.
[질문] 교수님께서 만약 학생을 뽑으신다면, 연구 비전이 확실하고 스킬셋을 충분히 갖추었으나, 관련 연구분야의 research 경험이 부족한 학생을 어떻게 바라보실 것이며, 또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2025.09.27

한국에서 보수적인 교수님들을 만나뵈며 미국 교수진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좀 더 적극적이고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기대하는데, 교수님의 세션을 듣고나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교수님이 느끼시기에 한국과 미국의 대학원 랩실 분위기에 차이점이 존재한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2025.09.27

[후기]
학부 시절부터 교수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이번 강연을 통해 귀한 경험을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과정에서 마주하신 문제들과 그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솔직한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신 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덕분에 저 또한 비슷한 상황을 겪을 때 큰 참고가 될 지침을 얻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자리가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귀한 시간을 나눠 주신 김영서 교수님께, 그리고 뜻깊은 장을 마련해 주신 김박사넷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25.09.27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7

[웨비나 참석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이토록 상세히 교수님께서 걸어오신 길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니 아직까지도 여운이 깊이 남았습니다. 박사과정을 지원하고자 하지만, "스스로에게 박사과정을 왜 해? 회사 다니면서는 못 해?"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 때,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없어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회사를 그만둔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려워 고민도 많았습니다. 오늘도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웨비나에 참석하기 전 오전에 한강을 달리면서도 답을 찾지 못하고, 여전히 의구심을 가진 채 웨비나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에 대한 답을 교수님께서 명확히 해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연구를 하시면서 경험했던 어려운 순간들, 그 과정에서 좌절할 수도 있었지만 멈추지 않고, 스스로가 Faculty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지도하며 나아갔던 순간, 그 결과 오히려 교수님께 더 인정받게 된 순간 등, 그런 진솔한 답변을 통해 정말 제 스스로를 돌아보며 여러 생각을 할 수 있게 됐던 것 같습니다.

특히 'One-step ahead'를 생각하며 삶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는 조언은 정말 제 머릿속을 관통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값진 경험은 어디에서도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제가 대학원을 진학하게 된다면 꼭 연락드리고 찾아뵙고 싶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5.09.27

[후기] 안녕하세요. 학부생으로서 제 미래를 어떻게 꾸려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폭넓게 잡아 industry와 academia 중에서 크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비가역적인 선택을 선호하시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앞으로 어떤 고민을 할 때 그 고민에 대한 답을 내리는 기준으로 오늘의 조언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걸어오신 길을 함께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떤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떤 기준과 마인드로 돌파해 나가야 할지 그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5.09.28

[후기] 교수님의 커리어패스를 아는 것이 저의 진로 고민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재밌고 좋은 경험 되었습니다 ㅎㅎ

2025.09.29

[웨비나 참석 후기] 뻔한 얘기가 아닌 교수님의 박사 과정과 교수 임용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해 주셔서 더 와닿는 웨비나였습니다. 특히 연구 collaborator를 주체적으로 구하신 경험과 교수의 마인드셋을 가지면 좋다는 말씀이 큰 동움이 되었습니다. 시간 내어 좋은 웨비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9.29

[웨비나 참석 후기] 먼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의 진솔한 경험담과 조언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나 저는 박사 말년차다 보니, 교수님의 웨비나를 박사학위를 시작하기 전에 들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은 박사 과정 one step ahead, faculty mindset을 곱씹으며 잘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유익한 세미나 준비해주신 김박사넷도 감사드려요!

2025.09.29

[참석 후기] 최근 들었던 강연 중 가장 인사이트가 많았던 강연이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다수와 공유하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긴 여정을 상세하고 진솔하게 나눠주셔서 좋았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이 박사과정을 어떤 마음으로 이어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였는데, 마인드셋과 현실적인 조언까지 모두 다뤄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2025.09.30

[참석 후기] 강연 잘 들었습니다. 저는 석사이지만 연구를 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교수님을 설득하는 과정이 힘들었고 가끔 가다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지 생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나니 그런 과정들이 결국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는데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조금이라도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1

[웨비나 참석 후기]
저에게 정말 많이 와닿고 큰 도움이 되는 강연이었습니다!
아직 학부생이라서 주변에서 대학원 생활, 특히 유학이나 교수로 임용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교수님의 강연을 들으며 구체적으로 대학원 시절에 어떠한 연구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고민이 있는지 정말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수님의 연구 및 진로 관련 여러가지 선택 과정을 들으며 저 또한 앞으로 대학원에 진학한 후 어떠한 연구를 하고 어떻게 생활하고 싶은지, 그 이후에는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 등에 대하여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저희에게 많은 경험과 조언 전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6

교수님의 박사과정, 교수임용 과정을 가감없이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은 조언이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