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 미국 Virginia Tech 신임 교수 초청 웨비나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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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박사넷 유학교육입니다.

2025년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연구자 진로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미국 Virginia Tech 신임 교수님을 초청하여 미국 유학 경험담과 연구자로서의 여정, 학계 진출을 위한 실질적 조언을 들려드리는 특별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김박사넷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 웨비나에서는 오랜 기간 연구자들의 진로를 위해 노력해 온 신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른 곳에서는 들을 수 없는 교수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교수, 혹은 연구자의 삶을 희망하지만 정작 연구자로서의 실제 여정과 학계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준비를 시작합니다. 온라인에 떠도는 추측과 카더라 정보에 의존하거나, 학생 입장에서만 바라본 일방적인 시각에 갇혀있죠.

🌟실제로 교수님은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 자리에 오게 되었을까요? 연구자로서 어떤 고민과 선택의 순간들을 겪으셨을까요? 박사과정 이후 패컬티 등 학계 진로에 도움될 만한 경험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번 웨비나는 진정으로 연구자의 길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소중한 기회를 드리고자 하며, Google Meet의 인원 제한을 고려하여 *참석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작성해주시는 분들을 선별하여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형식적인 참여보다는, 본인의 현재 상황과 이 강연을 통해 얻고 싶은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진솔하게 작성해주신 분들을 우선적으로 초청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진심어린 고민과 열정이 담긴 댓글을 남겨주세요.

☑️일시: 8월 24일(일) 12:00 ~ 13:00 (약 1시간 +a)

☑️식순:
(1) 교수님의 미국 유학 경험담과 연구자 여정 이야기
- 연사: 미국 Virginia Tech 신임 교수
- Research Keywords: Robotics, AI, Autonomous Systems, Ocean Engineering 등

(2) Q&A 세션

☑️참여 방법 [1&2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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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래 링크👇에서 '이벤트 신청' 버튼 클릭 후 초청장 받을 이메일 주소 제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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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1개

조급한 박경리*

2025.08.18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을 앞두고 내년 가을학기를 목표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컴퓨터공학과 학생입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정말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많은데요, 막연하기만한 유학준비에 큰 도움이 될 기회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18

안녕하세요 현재 재료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신소재공학과 학생입니다. 미국 박사 유학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진로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유학 준비를 하면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많이 들을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08.18

안녕하세요. 저는 학부 졸업 후 7년간 SW개발자로 일하다 최근 개인적인 관심이 생겨
우주공학/로봇 쪽에 관심을 두고 미국 석/박 유학을 준비 하는 회사원 입니다.

미국에 유학을 가고 싶다는 꿈이 생기고, 살면서 처음으로 공부 하고 싶은 분야가 생겨 유학을 준비 중에 있지만,
지도 교수님들도 전부 퇴직하셨고, 추천서 부터 시작해 많은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나, 설명해주시는 위 교수님의 이력서 및 연구실 홍보 글을 찬찬히 보고 개인적으로 컨택을 할까 말까 고민중에(학사는 CS이고 석박을 다른 곳으로 지원이라 컨택을 하는데 있어 많은 자료가 필요하여..),
웨비나가 열려 저로써는, 큰 기회가 왔습니다.

설명해주시는 교수님의 이력을 보면, 회사에서 일하시다가, 해양 공학에서 CS로 박사를 마치신 부분이 흥미로워 저는 궁금한 것도 많고, 배울 점도 많다 생각합니다.
유학 준비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8.18

안녕하세요. 저는 곧 석사 졸업을 앞두고 미국 박사과정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우연히 카카오톡 메시지로 "미국 Virginia Tech 신임 교수 초청 웨비나" 알림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박사과정 유학 준비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얻고자 본 미팅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미국의 유수 대학에서 재직 중이신 교수님으로부터 직접 겪으신 유학 준비/미국 박사과정과 연구자로서의 고민, 그리고 학계 진출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연구자의 길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강연을 통해 단순한 정보 이상의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제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5.08.18

연구자로서의 철학과 여정이 궁금합니다. 분야가 비슷하기 때문에 공통점이 많을것 같아 더욱 기대가됩니다.

2025.08.18

석사 과정을 마무리 하고 미국 박사 과정 진학을 준비 중이며 후에 교수로 재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김박사넷에서 주최하는 유익한 웨비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고, 교수 지원 관련해서 궁금한게 많은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5.08.19

지난 번 미국 박사 합격하신 선배님의 웨비나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현재 학부생 신분이지만 미국 대학원 진학 및 연구자로서의 길을 걷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교수님의 연구 생활과 대학원에서 교수님까지의 자리에 오신 길을 듣고 싶습니다.

2025.08.19

“앞으로 학계에 진출해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는 교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수 임용 과정은 외부에서 접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함이 있습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임용 절차와 실제 경험담을 듣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며 진로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세우고 싶습니다. 연구자로서뿐 아니라 교육자로서도 성장해 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하고자 합니다.”

2025.08.19

앞으로 학계에 진출해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는 교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수 임용 과정은 외부에서 접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함이 있습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임용 절차와 실제 경험담을 듣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며 진로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세우고 싶습니다. 연구자로서뿐 아니라 교육자로서도 성장해 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하고자 합니다.

2025.08.19

안녕하세요,
현재 기업에 재직 중인 학사 출신 연구원입니다.
예전부터 하고자 했던 분야는 정해두고 늘 마음에 품고왔는데, 해당 분야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기도 했고 미국에서의 생활이 그리워져 다이렉트 박사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대학 신임 교수님 초청 웨비나에 참석해서 펀딩부터 해서 다양한 소스정보를 얻고자 신청합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8.19

로보틱스/AI 박사 유학을 준비 중입니다. Virginia Tech(버지니아텍)을 주요 지원 학교로 정하고 자료를 준비하고 있어 이번 웨비나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학부·석사 과정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와 리서치 스테이트먼트를 다듬는 중이지만, 주변에 직접 조언을 구할 멘토가 많지 않아 신임 PI의 시각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실제로 경쟁력이 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특히 학생 선발과 관련해, 연구 핏과 코딩·수학·실험 역량, 재현성 있는 결과와 글쓰기 명료성, 추천서의 신뢰도 등 여러 요소 가운데 무엇을 가장 먼저 보시는지, 그리고 최종 결정을 밀어주는 “결정적 신호”가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컨택 메일과 관련해서는 제목과 본문 구성, 링크·첨부의 적정 범위(GitHub, 프로젝트 1~2페이지 요약, 원고 등), 학기/채용 사이클에서 연락하기 좋은 시점, 신임 랩에 특히 효과적인 자기소개 방식과 피해야 할 흔한 실수들을 알고 싶습니다. SOP 작성에서는 문제의식 → 역량 증거 → 랩·학교와의 정합성 → 단기 로드맵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어떻게 설득력 있게 구성할지, 전공 전환이나 경력 공백이 있는 지원자가 이를 어떻게 강점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Robotics, AI, Autonomous Systems의 교차지점에서 신입 박사과정이 좁고 명확한 주제를 설정하는 방법과, 실험 인프라를 빠르게 확보·활용하는 팁도 듣고 싶습니다. 꼭 참석할 기회를 주시면 의미 있게 배우고 성장의 계기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19

2025년 현재 과기원 중 한 군데에 기술경영학 부분제 석사를 재학 중입니다. 미국 유학 경험담과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2025.08.19

미국 대학원 진학 준비를 하고 있는 석사과정 학생입니다. 미국에서의 생활은 어떻게 하였는지, 학업 분위기나 연구 분위기에 있어 한국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5.08.19

안녕하세요. 지방거점국립대 전기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로보틱스와 AI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궁금해하며 연구자의 길을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미국 대학원에 지원했거나 학계 진로를 걸어본 멘토를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해외 박사과정에 대한 정보는 온라인에 흩어진 이야기들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제가 쓰는 연구계획서와 자기소개서가 제대로 된 방향인지, 제 능력과 꿈을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늘 불안합니다.

저는 특히 연구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쌓아야 하는지, 로보틱스와 AI/CS 중 어떤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것이 제 목표에 더 적합한지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로봇 제어 및 인공지능 지능화 연구에 관심이 있는데, 교수님이 연구자로서 어떤 고민과 선택의 순간들을 겪으셨는지, 학계에 진출하기 위해 어떤 연구 주제와 경험들이 도움이 되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연구실 탐색과 교수님 컨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학업·연구계획서를 작성할 때 로봇 지능 연구의 비전을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 토익/토플·GPA·연구활동 외에도 어떤 요소가 중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특히 저처럼 지방대 출신이라 네트워크가 약한 학생이 어떤 전략으로 도전해야 하는지, 박사과정 이후에는 어떤 진로 선택과 경험이 중요한지에 대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제가 이 웨비나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와 조언은 앞으로 비슷한 길을 걷고자 하는 후배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선배님들과 교수님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방에서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웨비나에 꼭 참여해 깊이 있는 질문을 하고, 연구자의 길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을 잡고 싶습니다. 제 댓글이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이 기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5.08.19

안녕하세요. 국내 석사를 졸업하긴 했지만 딱히 큰 실적은 없는 상태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를 하려니 시간도 참 부족하고 없는 재료로 어떻게 SOP를 통해 교수님들에게 어필을 해야 할지 굉장히 막막한 것 같습니다. 미국 박사과정을 준비하는 과정은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연구를 가장 잘할 수 있으며 하고 싶은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한국에서 태어나서 어른이 되기까지 자라온 입장에서는 이런 창의성을 요구(?)하는 작업은 생소하고 쉽지 않네요.

그런 면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교수까지 되신 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굉장히 귀중한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준비하면서 느낀 건, 한국과 미국의 학교들이 우수한 연구를 하겠다는 목표는 유사할지라도, 그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결코 같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르다는 것을 느꼈거든요. 그런 면에서 현지에서 교수가 되신 분의 이야기는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은 게, 학생을 선발하고 지도하는 입장이기도 하고, 실제로 커미티의 일원이 될 수도 있는 입장이기 때문일 것이기 때문에 선발하는 입장을 누구보다도 잘 설명해 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OP의 초안을 쓰려고 하니 더욱 절실해지는 부분은 교수님들께 어떻게 어필하고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 명확하지 않아,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내고 잘 구체화하고 싶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이런 부분을 다지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기대됩니다.

2025.08.20

안녕하세요, 저는 의과학과에서 석사과정 진행중이고 내년에 해외 박사지원을 희망합니다. 최종적으로 교수가 되고싶은 마음이 있지만, 정확한 비전과 목표가 스스로 불명확하다고 생각해, 먼저 앞서가신 선배님/스승님을 뵙는 마음으로 웨비나에 참여하고싶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을 배우고 가져야할 마음가짐, 관련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2025.08.20

안녕하세요, 저는 석사 졸업 후 현재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유학을 꿈꿨지만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 도전하지 못했는데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늦게 시작하고 또 퇴근 후 준비하려니 정보를 얻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025.08.20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 석사생으로 내년 미국 박사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저도 교수가 되어 학계에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석사과정 중 연구가 제 길이 맞는지,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분야에 기여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외 박사와 훗날 교수를 위해 현재 준비하고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미국 유학생활과 그동안의 연구 경험 등에 대해 자세한 말씀을 듣고 교수님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8.20

안녕하세요. 현재 2026년 미국 박사과정 지원을 준비 중이며, 자기소개서(SOP)와 퍼스널 스테이트먼트(PS)를 작성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혼자 준비하다 보니, 글의 방향성이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제 경험과 목표가 충분히 설득력 있게 전달되고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지원자의 진정성과 역량이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현 시점에서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싶고, 제가 작성한 글이 그런 기준에 부합하고 있는지도 점검하고 싶어 이 웨비나에 꼭 참여하고자 합니다.

장차 박사과정에 진학한 이후에는, 저처럼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실질적인 조언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가 그 첫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0

현재 biological science를 전공하고 있고, 저의 최종 연구 목표는 embryology를 morphometry 학문 관점에서 접근하여 발달 과정의 mechanism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작년에는 생명과학과 연구실에서 6개월간 인턴을 수행하며 기본적인 molecular biology 연구 방법을 배우고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부터는 교내 대형 연구소에서 학부연구생으로 8개월째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발달 과정의 메커니즘을 파악하기 위한 여러 지식과 tool을 배우면서 새로운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어떻게 단일 세포로부터 인간이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항상 궁금했습니다. 현재 발생 과정의 다양한 메커니즘이 밝혀졌지만, 이를 체외(in vitro)에서 재현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는 것은 아직 불가능합니다. 이는 아직 인간이 밝히지 못한 메커니즘이 많기 때문이며, 저는 특히 밝혀진 것이 가장 적은 morphometry 분야를 앞으로의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자 합니다.

지금 제가 연구하곶 하는 분야는 biology 내에서 주류 학문 분야가 아니므로 이를 연구하는 연구실은 매우 적고, 그나마 대부분 미국 등 해외에 포진해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밝혀진 것이 적은 분야일수록 다양한 연구 방법론과 tool을 적용하는 도전을 해야하는데, 이는 자신만의 연구실을 가진 PI와 같은 독립 연구자가 아니면 쉽게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저는 미국 등 해외에서 PI가 되기 위한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제가 앞으로 하고자 하는 연구는 매우 어렵고 고난스럽지만, 인류 및 생물학 연구 전반에 디딤돌이 될 가장 중요한 분야라 생각합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저보다 먼저 그 험난한 길을 걸어오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앞으로의 제 연구 방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이번 강연을 신청하고자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8.20

안녕하세요. 석사 졸업 후 해외 박사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박사진학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0

안녕하세요. 미국 R1 하위권 CS 박사과정 재학 중이며, 장기 목표는 교수로 연구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현재 랩/학과의 연구 분위기와 자원이 잘 맞지 않습니다. 주변 진로는 빅테크 취업이 많지만 제 목표와는 다릅니다.

질문: 교수(TTAP) 트랙을 목표로 할 때, 아래 선택지 중 무엇이 더 종습니까?
A) 현 프로그램을 퇴학하고 상위/적합 프로그램으로 박사 재지원(리스타트)
B) 현 학교에서 빠르게 졸업 → 포닥(Postdoc) 으로 탑 컨퍼런스 실적 집중

2025.08.20

저는 미국 박사과정을 목표로 준비중입니다. 꼭 주제가 대학원 입학에 관한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연구의 선배, 학계의 선배로서 자기만의 비전을 따라 걸어온 분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제가 원하는것, 목표로 하는 비전이 있지만, 그 꿈을 현실적인 관점에서 잘 정리해서 남에게 설득시키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분명 배울 것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박사학위를 목표로하는 여정에서도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렇기에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주시는 자리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2025.08.21

미국에서 박사과정 2년차에 접어드는 학생입니다. 현재 교수와 기업 사이에서 진로 고민을 거의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대한 궁금증과 어떻게 준비 및 기회를 잡으셨고, 무엇이 가장 중요했고 결정적이었으며, 특히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교수로서의 길을 걷게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2025.08.21

교수의 꿈을 가지고 현재 UCLA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서 해외 대학원까지 오게 되었지만 이후의 과정 (박사 졸업 후)에 대해 계획을 짜기에는 너무 정보가 없습니다. 제가 교수가 되고 싶기 때문에 교수 임용 과정 및 필요한 성과 등에 대해서 해당 웨비나를 통해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특히나, 보통 포닥을 거친 후에 교수로 임용이 되는데 포닥 없이 교수직으로 직행하게 된 계기와 과정이 궁금합니다. 또한, 교수님의 어떤 점이 포닥 없이 다이렉트로 교수 임용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줬는지 배워서 저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2025.08.21

미국 박사과정을 준비하고 있는 석사생입니다. 석사 준비할 때도 혼자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와 같은 서류들을 준비하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디. 국내 석사라서 언어의 어려움은 없었기에 부담은 덜했지만 미국 박사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혼자 준비하는데 부담이 큰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유학을 선택하신 이유와 유학생활에서 있었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담을 듣고 마음을 다잡고 싶습니다.
또한 유학 준비하실때 어떤 부분을 어필하고 준비하셨는지 듣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2025.08.21

[질문] 미국에서 박사과정 2년차에 접어드는 학생입니다. 현재 교수와 기업 사이에서 진로 고민을 거의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대한 궁금증과 어떻게 준비 및 기회를 잡으셨고, 무엇이 가장 중요했고 결정적이었으며, 특히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교수로서의 길을 걷게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2025.08.21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부생으로 현재 미국 석사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유학을 준비하는 친구나 선배가 없어 정보 수집부터 방향 설정까지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실제 미국에서 활동 중인 교수님의 경험을 직접 들으며 미국 유학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 그리고 연구자의 삶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2025.08.21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를 올해 2월에 졸업하고 내년 가을학기를 목표로 유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침 제가 희망하는 연구 주제인 로보틱스 분야의 교수님의 경험담을 듣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원 유학 준비는 준비할 것이 많고 복잡하여 방향성을 잡고 준비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해당 웨비나를 통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유학 준비에 임할지와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챙겨야할지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5.08.21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4학년 학부생으로 현재 26년도 가을학기 미국 석사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외 대학원 진학과 관련해서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다보니 혼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실 너무 막막함이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학부연구생을 하면서 연구를 하고 있는 주제와 제가 실제로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고싶은 주제가 약간 불일치하는 측면이 있는데
향후 진로 설정 및 연구 방향과 그것에 앞서 입학과 연구실 컨택 과정에서 리서치핏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향후 연구하고 싶은 분야가 robot perception 쪽이기에 교수님의 경험 또한 들어보고 싶습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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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안녕하세요! 저는 26년도 가을학기 미국 박사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컴퓨터공학과 통계학 전공으로 4학년 학부 재학중입니다.
2~3년동안 학점/연구실적을 쌓느라 여념이 없었는데, 지원 시기가 다가오니 이제는 어학성적과 sop/추천서의 중요성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sop에 어떻게 저만의 스토리를 풀어야 잘 전달될지 등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유학 생활동안 겪을 수 있는 어려움, 그리고 그걸 어떤 마음가짐으로 극복해나가야 하는지를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교수님의 값진 경험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5.08.22

미국 교수 임용을 최종 목표로 유학 준비하는 학부생 4학년입니다. 박사 진학 준비에 대한 형식적인 정보에 비해 최종적으로 교수 임용을 고려한다면 박사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그에 맞춰 어떻게 교수 입장에서 더 매력적인 박사 지원서를 만들 수 있을지 정보에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주변 교수님들께서도 당신의 임용 시절 관련 이야기는 잘 해주지 않으려 하셔서 이번 기회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25.08.22

안녕하세요 학부 4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교수님의 경험에 대해 들으면서 많은 인사이트 얻어가고 싶습니다!

2025.08.22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사립대를 졸업하고 국내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부 시절부터 외국에서 유학을 하는 것에 대한 큰 꿈이 있었지만, 물질적인 문제와 형편없는 영어 실력으로 마음 한켠 속에 자리잡았습니다. 졸업을 하고나니 오히려 제 자신에 대해 너무 위축되어있다는 것을 깨닫고 늦게나마 석사 과정 이후의 삶을 미국 박사로 샹각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 조언이 필요한만큼 교수님의 선구자적 경험을 들을 수 있는 김박사넷의 좋은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2025.08.22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박사 과정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답답한 부분들을 채우기 위해 책도 읽고 임상도 다방면으로 경험해 보았습니다.
석사 졸업 후, 앞으로 제 인생에서 학생 신분의 삶은 없다고 생각했기에 박사 과정은 생각지도 않았어요.
그러나 아무리 혼자 책을 읽고 임상을 경험해도 답답한 부분들이 해결이 되지 않았어요.
결국 제가 박사 과정에 뛰어들어야겠더라고요.

한국에서 박사 과정을 알아보는데 원하는 분야가 한국에는 없었어요.
1년 정도를 헤매다 결국 미국 박사 과정까지 염두해두면서 자연스레 유학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준비만 몇 년을 했는데 작년 원서 지원에서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만 해야되겠다 싶어 마음을 접으려 하는데 자꾸 욱 하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예전에는 무작정 가는 게 맞다, 여러 문제들은 닥치면 해결하면 된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는 정말 가서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남의 나라가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인지 막막하고 자신감만 떨어집니다.

그러던 중 해당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어쩌면 이 강연을 통해 제가 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마음을 정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분들처럼 '나는 꼭 갈 것이다.'라는 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프로그램에 신청해도 괜찮은 사람일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 제 스스로 마음을 정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저에겐 정말 뜻 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25.08.22

저는 최근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의 대학과 연구 시설을 일주일간 탐방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곳에서 연구 인프라와 학문적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면서, 응용 연구뿐 아니라 기초적이고 세부적인 주제까지도 활발히 연구되는 환경이 인상 깊었습니다. 연구자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시도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는 점에서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도 여러 대학의 오픈랩에 참가하며 연구실을 경험한 결과, 한국 역시 연구 장비와 인프라가 우수하고 학문적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잘 마련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앞으로의 진로를 국내 대학원 진학으로 설계할지, 혹은 미국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삼을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학부 과정에서 연구 경험을 쌓아가고 있으며, 앞으로 더 깊이 있는 연구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구 환경과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국내외 연구 환경의 특성과 장단점을 더욱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제 진로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설계하고자 합니다. 또한, 프로그램에서의 교류와 탐방을 통해 장래에 제가 어떤 연구자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세우고자 합니다.

2025.08.22

안녕하세요. 2025년 가을학기 미국 AI/로보틱스 분야 박사과정 지원을 준비 중인 석사과정생입니다.

석사과정 동안 특정 연구를 수행하며 얻은 성과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 연구를 어떻게 더 구체적이고 뚜렷한 저만의 연구 목표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고민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진행했던 연구와 앞으로 꿈꾸는 좀 더 큰 관점에서의 연구 목표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는 중에 있습니다.

교수님의 연구 키워드가 제가 목표로 하는 분야와 결이 비슷하여 더욱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같은 분야의 선배 연구자로서 어떻게 자신만의 연구 목표를 설정하고 현재의 연구와 연결 지으셨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또한, 박사 과정 동안의 어떤 경험이 훗날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밑거름이 되었는지, 실제 학계에서 지금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연구 문제들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제 연구 계획의 깊이를 더하는 결정적인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깔끔한 제인 오스틴*

2025.08.22

안녕하세요. 2025년 미국 박사 어플리케이션을 준비하며 SOP와 PS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유학을 갔거나 학계 진로를 경험한 사람이 없어 단편적인 온라인 정보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최근엔 제가 쓰는 글의 흐름이 커미티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지, 제 가치와 목표가 글에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불안합니다.

이 웨비나를 통해 지금 시점에서, 커미티는 어떤 지원자를 원하는지, 내 SOP는 그 기준에 어떻게 맞춰져 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2

저는 현재 환경공학 석사 과정을 준비하며 수질모델링과 도시 유출수 관리에 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점오염원 발생 및 초기세척효과와 같은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모델링 기법을 적용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 대학원 진학을 통해 수질 예측 및 관리 기술을 더욱 심화시키고, 국제적인 연구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번 Virginia Tech 신임 교수님 초청 웨비나는 저에게 연구 방향을 구체화하고, 현장에서 어떤 연구적 비전과 방법론이 추구되는지 직접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수님의 연구 철학과 Virginia Tech의 학문적 분위기를 이해함으로써 제 학문적 목표와 진로를 더욱 명확히 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꼭 참석하여 배움과 교류의 장을 경험하고자 합니다.

2025.08.22

현재 PhD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에너지 정책과 환경경제학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배우고, 향후 연구 방향에 필요한 학문적 인사이트를 얻고자 신청드립니다.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2

ai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국내 석사를 졸업하고 기회가 많은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관련 정보와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유익할 것 같습니다

2025.08.22

현직교사입니다 미국박사후 한국공교육발전을 위해 기여하고싶습니다 현재 한국은 미국교육제도를 모방하고 있으나 오랫동안 사교육비 및 교육격차로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더 넓은세상에서 시야를 넓히고 역량을 넓혀 교육정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한명의 일꾼이 되고자합니다.

2025.08.22

안녕하세요, 그저 연구를 하고 싶어 무작정 연구 분야만 보고 선택한 석사 과정에서 많은 후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제가 하고 싶은 연구와 방법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박사과정과 나아가, 교수라는 진로를 세우면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이 길을 걸어간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이번 웨비나는 교수까지의 여정이 어떤지, 그 과정에는 어떤 난관이 있는지, 또한 그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는지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2025.08.23

미국 유학을 고민 중인데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5.08.23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12월에 석사를 졸업하고, 바로 ph.d.를 지원하고자 했으나 진정으로 무엇을 위해 연구자의 길을 걷고자 하는지 혼란스러워서 잠깐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3개월동안 연구자가 되고 싶다면 어떤 분야의 연구를 진정으로 원하는지를 고민했고, 2개월동안 그 분야와 관련된 논문을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혼자 공부하고 혼자 찾아보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껴 관심있는 분야의 국내 연구실에 들어가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교수님께 지도를 받으며 느낀 점은 혼자서 준비하는 것보다 피드백을 받으면서 조금씩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미래의 연구원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2026년 phd 지원을 생각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 모든 과정을 이미 경험하신 교수님의 삶을 통해 앞으로 ph.d.를 지원하는데 있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등 이번 세션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2025.08.23

안녕하세요, 미국 유학을 고민 중인데 관련 정보와 경험을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2025.08.23

안녕하세요. 저는 전기공학 전공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미국 VT대학원 석사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교수님께서 미국 유학 과정에서 겪으신 고민과 선택, 연구자로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들에 대해 직접 듣고 싶습니다. 특히 박사과정 이후 학계 진출에 필요한 준비와, 국제적인 연구 네트워크를 어떻게 확장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이번 강연이 제 진로를 더욱 명확히 정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같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4

안녕하세요. 산업 필드에서 10년간 AI·데이터 엔지니어로 일해 온 지원자입니다. 2025년 미국 박사 진학과 장기적으로 연구자 커리어를 진지하게 준비 중이며, 현재 기업 내 자율 에이전트/프로세스 자동화 연구와 학회 투고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보틱스·자율시스템(지각→의사결정→제어의 실세계 통합)과 데이터 중심 방법론에 관심이 큽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신임 교수님이 실제로 어떤 의사결정(특히,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을 거쳐 오셨는지, 미국 학계에서 평가되는 가치(일관성·임팩트·서비스), 지원서 준비(연구/교육/다양성 진술), 논문·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구성(학회 준비 및 실제 산업 프로젝트 등), 초기 펀딩 전략(NSF/CAREER 등)을 구체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또한 해양·수중 등 제약이 큰 환경에서 데이터 부족·안전 이슈를 어떻게 다루고(시뮬레이터–필드테스트 균형, 공개 데이터/코드 전략), 산업 경력을 학계의 강점으로 전환하는지 실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로 사회적 임팩트를 내는 연구자가 제 목표입니다. 방향을 더 선명히 하고자 진심으로 참여를 희망합니다.

2025.08.24

안녕하세요. 2026 가을 입학을 목표로 원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합격생들의 이야기도 도움이 되지만 이 모든 과정을 거친 교수님들의 이야기가 더 와닿을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교수의 시선에서 박사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기대하는 점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5.08.24

[질문] 안녕하세요. 동일 분야를 연구하며 Ph.D. 과정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경험을 되돌아 보았을 때, 미국에서 박사 과정을 진학하기에 앞서 연구 경험이나 업무 관련 외의 개인적 능력 중에, 미리 노력을 기울이면 좋았을 거 같다는 항목이 있으실까요? 그리고 교수님께서 최종적으로 꿈꾸는 교수로서 (혹은 연구실 차원에서) 목표가 있으실까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어떤 사람들과 collaboration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으실까요?

2025.08.24

[질문] 저는 교수님처럼 학부졸업 후 반도체회사 입사하여 5년차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저또한 회사에서 고과도 잘 받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데 과연 이렇게 근무하면 미래에 이 회사에서 어떤 위치에 갈 수 있을지? 단순히 승진하는 것이 제가 커리어에서 원하는 건지? 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 들고 있습니다. 저는 연구개발직이라 학계와는 다르겠지만 주기가 짧은 프로젝트나 문제 해결 경험을 하면서 반도체 분야에서 더 전문성을 가지기 위해 학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해는 회사경험만으로 박사 지원을 할지 아니면 1년을 더 준비하여 학계와 연관이 있는 경험을 쌓아 내년 지원을 할지, 혹은 교수님처럼 석사과정을 한국에서 밟고 박사지원을 할지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연구하고 싶다라는 분야가 있지는 않고 제가 4년간 회사에서 배운 것들과 연관된 분야를 심화하여 공부하고 싶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상황에서 교수님이라면 어떤 길을 택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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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질문] 박사 과정 지원 시 연구 경험이 있다는 것이 유리하다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미국 대학원에 지원할 때 반드시 논문 게재(publish)까지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선배님(혹은 교수님/지원자분)은 당시 몇 개 대학까지 리스트업하고 지원하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추가로, 꼭 이른바 ‘탑스쿨’이 아니더라도 R1 대학에서 유학하는 것이 학문적·경력적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온라인에서는 주로 랭킹 중심의 정보만 보여서 실제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25.08.24

[질문] 새로운 알고리즘을 만들고 실제 로봇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만드시면서,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방법론이나 연구 주제의 방향에 의구심이 들때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저의 경우에는, 연구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제가 연구적으로 풀고 싶은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논문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늘 성공적이지는 않았습니다. 탑티어 학회에 논문을 제출했다가 연속적으로 리젝되거나 연구 주제에 대해서 교수님과 충돌이 생겨 긴 시간 동안 discussion을 진행했습니다. 그런 상황이 지속되면 제가 생각했던 방법론이 틀렸거나 연구 주제의 방향성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스스로 의심하게되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2025.08.24

[질문] 오늘 너무 좋은 강연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연에서 교수님께서 네트워킹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합니다. 혹시 이와 관련하여 교수님의 팁이 있으신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2025.08.24

[질문] 박사 과정 지원시 연구 실적, 특히 퍼블리싱이 꼭 필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학부 경험 동안 학부 연구생, 그리고 로봇 제작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경험했지멍 해당 경험들이 논문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석사부터 지원하여 이부분을 보완하고 박사에 도전하는 것리 좋을지 가진 경험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잘하여도 박사 과정 입학의 기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4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학부3학년 학생입니다. 교수님께서는 대학원 졸업부터 현재 자리에 계시기까지,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고 또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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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질문]
금일 웨비나 정말 감사드립니다.
1. 제가 이해하기로는 학부 전공과 석사 전공, 박사 전공이 다르신 것으로 이해했는데요, 박사 전공을 CS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2. 교수님께서 처음 박사 유학을 가실 때 Dartmouth College를 선택하셨던 이유가 궁금합니다.

2025.08.24

[질문] 안녕하세요 오늘 좋은 강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학사 졸업 후, 회사를 다니다 대학원의 꿈을 가지고 올해 지원할 생각입니다.
제가 드리는 질문은 교수님들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는 부분은 인지하고 질문 드립니다.

1. 학생 선발의 말씀하신 내용중에, 리서치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저는 학사 졸업 후 회사 생활을 하여, 연구(논문)등의 성과는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어떠한 면에서, 회사 생활이 교수님께 어필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 미국의 과정의 경우 학교마다 학위프로그램이 다른데, 석사(연구석사), 수업석사, 박사, direct phd등 다양합니다.
저는 박사가 목표라 학사 - 박사로 바로 지원해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 교수님으로서, 프로그램별 어떻게 인지 하시는지 궁금합니다.(석사-박사가 필수 일지. 또는 미국에서의 석사가 의미가 없던지..(논문/비논문등이 있습니다만)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저는 자율주행시스템(무인기계,로봇등과 관련하여)에 관심이 있지만,
전공은 컴퓨터과학이라 커리큘럼을 봤을때, 제가 아는 부분과 매우 다릅니다.(역학/자율비행등). 교수님께서도 다른 전공으로 phd를 하신걸로 저는 이해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어떠한 생각이실지 궁금합니다.(주로, 수업의 적응, 또는 교수님으로서 타과 학생의 지원에 대해)

2025.08.24

영감을 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알기 쉬운 발표로 진로 고민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4

교수님의 연구와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미국 유학을 위해 가지면 좋을 지식과 마인드셋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신 것 같아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주신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2025.08.24

오늘 교수님 특강 정말 잘 들었습니다! 오늘 특강을 듣고, 그동안 막연하게 느껴졌던 미국 유학에 대한 꿈이 보다 선명해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궁금했던 부분들을 웨비나와 QnA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평상시에 이런 소통의 자리를 접하기 어려운데,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담당자분꼐도 감사합니다. 교수님께서도 새벽이신데, 늦은 시간까지 좋은 조언 많이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됐고, 앞으로 남은 기간과 다가오는 학기에서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신청할게요ㅎㅎ

2025.08.24

현재 학부생이고 추후에 자대 대학원에서 석사 후 미국 박사과정을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육각형 인재를 통해서 박사과정 합격을 위해 필요한 6가지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서 추후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특히 이전 웨비나에서도 들었지만, 연구의 중요성과 그 스토리텔링 과정을 통한 모티베이션이 역시 절대적인 우선순위임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새벽시간에도 웨비나를 진행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2025.08.24

오늘 웨비나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박사과정 신입생인데 앞으로의 박사과정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미다. 교수님이 말씀해주신 박사 과정동안 고려해야하는 여섯가지 요소들과 가져야하는 마인드셋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좋은 웨비나 진행해주신 교수님과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08.24

[웨비나 참석 후기] 영감을 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알기 쉬운 발표로 진로 고민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4

[웨비나 참석 후기]
오늘 웨비나를 통해 현장 경험에서 출발한 연구 여정을 들으며, “현장에서 증명되는 연구”의 중요성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해양 도메인에서의 문제 인식에서 시작해서 시뮬레이션 → 현장 데이터 수집 → 실로봇 실시간 테스트로 이어지는 검증 루프를 강조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문제 해결의 필요성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고민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사과정을 진학하시게 된 동기 측면에서 분명한 동기와 간절함으로 시작하셨다는 것이 생생하게 잘 전달된 것 같습니다.
또한 학생 선발 과정에서 잠재력과 동기를 중시한다는 점의 팁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측면에서 도움이 됐습니다.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길을 보여 주신 유익한 강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5.08.24

[웨비나 참석 후기]
HCI를 하는 사람으로서 분야가 정확하게 일치하진 않지만 진로 개척 등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말씀을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특히 육각형 모델을 충족할 필요성을 강조해주셨던 게 저에게는 가장 크게 도움이 되는 조언이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추후에 교수님과 같이 공동 연구도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4

[웨비나 참석 후기]
바쁘신 와중에 귀한 시간 내셔서 VT 교수가 되기까지의 여정 공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강연 마련해주신 김박사넷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본 강연에서 미국 박사 유학 준비에 필요한 공유주신 6가지 어필 포인트, 모티베이션 의 중요성 분만 아니라 나아가 진로 선택의 기준이 되었던 연구 자유도, 주도적 의사결정 여부 등이 앞으로 인터뷰 준비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유익한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자리를 통해 먼저 앞서 경험하신 분들의 귀중한 경험을 공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있으면 합니다.

2025.08.24

[웨비나 참석 후기]
교수님께서 준비하고 나아간 과정이 제가 생각했던 방향과는 달라 다소 의외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참여를 통해서 답이라는 것이 꼭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페이스에 맞게 나아가면 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과정을 통해 준비해야 할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다양한 예시를 접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량적인 요소보다 정성적인 부분, 즉 연구 목적과 임팩트가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Q&A 시간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6

[웨비나 참석 후기]
바쁘신 와중에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의 여정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올해 대학원 지원 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학생 선발 시 중요시 여기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풀어가야할 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6

[웨비나 참석 후기]
박사과정을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에서 정말 필요했던 내용이었습니다. 박사생활 중에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 하는지 명확하게 정리해주셔서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김박사넷 밋업과 강연에서 들었던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았지만, 교수님께서 직접 말씀해주시니 더욱 와닿았습니다. 막연했던 박사과정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정리된 느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8.26

[웨비나 참석 후기]
저도 동일한 로보틱스 연구분야에 있어서 더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미국이 더 기회가 많다고 생각해 박사유학을 꿈꾸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은 특이한 경력을 살리셨는데 저도 교수를 꿈꾸는만큼 일관된 스토리를 잘 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육각형 모델은 정말 인상 깊었고 앞으로 제 목표를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김박사넷 관계자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5.08.26

[웨비나 참석 후기] 긴 시간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질문을 1번으로 다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실제로 교수님이 faculty가 되기까지의 구체적인 여정이나 그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들을 더 자세히 듣고 싶었는데, 시간 관계상 간단하게 다뤄진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교수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자리가 많이 없는데 이렇게 무료 웨비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이런 내용들을 더 많이 들어보고 싶습니다.

2025.08.26

[웨비나 참석 후기] 저는 바이오를 전공하고 있어 교수님의 연구 분야와 관련이 많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님께서 연구자로서 걸어오신 여정을 들으며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앞으로 저의 미래를 쭉 결정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교수님께서 일등항해사로 일을 하다가 다시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된 이야기, 지금 교수가 되기 전까지의 모든 경험들이 '연결점 (connecting dots)'이 된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제 삶을 조금 더 주체적으로 이끌어나가고자 합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5.08.26

[웨비나 참석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교수님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미국 박사 유학 준비생으로 이번 세션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저 또한 Industry에서 5년간 일하다가, 내가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먼 훗날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우려로 좀 더 Technical Depth를 쌓아야겠다는 Motivation이 있었습니다. 이번 교수님 말씀을 통해, 결코 순탄치 않은 길이지만 길은 내가 만들어가기 나름이고, 그 여정 속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배울 수 있어서 큰 응원이 되었습니다. 또한, 로보틱스와 자율운행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으로써 교수님께서 하고 계신 연구에 대해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기회를 주시어 교수님과 더불어 김박사넷에도 큰 감사 드립니다.

2025.08.26

[웨비나 참석 후기] 박사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는, "미국 교수는 어떤 사람이 되는걸까?"라는 질문에 가장 모범적인 답변을 들은 것 같습니다. 특히 연구뿐만 아니라 티칭와 네트워킹, 서비스를 아우르는 육각형에 대한 설명은 박사 진학 후에 키워야할 역량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충실한 큐앤에이 시간 덕분에 개인적인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어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교수님과 김박사넷에 감사드립니다.

2025.08.26

좋은 강연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그냥 준비만 하는 입장이 아니라 박사과정을 끝까지 마치신 분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주셔서 실제로 저를 심사하거나 지도할 교수님께서 어떤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실지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이러한 내용들이 어렵게 느껴져서, 이런 설명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긴 했던 것 같은데 잘 이해가 안 됬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보다 더 많은 것을 공부하고 지금에 와서 설명을 들으니 조금 더 잘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학교를 이미 졸업해버린 입장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정말 없었을 것 같은데, 이렇게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교수님께서도 새 학기부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5.08.28

[웨비나 참석 후기]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미국 박사 유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박사 유학 합격생이 아닌, 박사 유학을 거쳐 신임교수님이 되신 분의 관점에서 교수님들이 어떤 학생을 원하는 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서 저의 목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30

미국 박사과정을 목표로 준비하면서 단순히 대학원 합격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연구자로 성장하고 학계에 진출하는 커리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사과정 이후 포닥, 패컬티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온라인 정보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실제 연구자의 경험을 직접 듣고 싶었습니다.

특히 신임 교수님께서 어떤 기준으로 연구 방향을 정하고, 박사과정 동안 어떤 역량과 경험이 학계 진출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연구자로서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지금의 자리에 오르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미국 유학과 연구자 커리어에 대해 보다 현실적인 시각을 얻고, 앞으로의 준비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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