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몇 년 전 부터 꾸준히 NeurlPS/ICLR/ICML 의 꾸준한 리뷰어로 활동해온 사람 으로서 (또한 그 밑에 AAAI, UAI 등 도), 최근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학회지 들은 제출 수의 대략 25% 안팎의 논문을 결국 어셉을 한다.
그런데 요즘 논문 들의 특징은 리부탈을 포기 하는 논문이 대략 30%~50% 인거 같다.
보통 한 리뷰어 한테 논문을 대략 4개, 많으면 6개 정도 리뷰 부탁 하는데, 몇년전이었으면 4개의 논문이면 4 논문 다 아무리 지랄 맞은 리부탈이라도 리부탈은 한다. 하지만 요즘 트랜드는 그냥 아니다 싶으면 그냥 리부탈을 하지 않는다. 이것은 물론 나의 샘플 이라서 전체를 대변 하지는 않는다. 다만, 나는 매년 위 3학회를 리뷰 했기에 전반적인 트랜드는 안다고 확신 한다.
그래서, 나의 잠정 결론은 이렇다.
전체 제출 논문의 25%가 채택되고, 리부탈을 포기한 논문은 모두 탈락한다고 가정하면,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포기되는 논문을 p=30%로 치면, 리부탈을 시도한 논문의 계산상 어셉률은 35.7%다. ==> 가장 합리적인 계산 2. 포기되는 논문을 p=35%로 치면, 리부탈을 시도한 논문의 계산상 어셉률은 38.5%다. 3. 포기되는 논문을 p=40%로 치면, 리부탈을 시도한 논문의 계산상 어셉률은 41.7%다. 4. 포기되는 논문을 p=45%로 치면, 리부탈을 시도한 논문의 계산상 어셉률은 45.5%다. 5. 포기되는 논문을 p=50%로 치면, 리부탈을 시도한 논문의 계산상 어셉률은 50.0%다. ==> 가장 극단적인 계산
즉, 포기한 논문에서는 채택이 없다는 전제하에, 전체 채택률이 25%여도 리부탈을 시도한 논문 집단의 채택률은 약 36~50%가 된다.
ICLR 같은 경우는 어셉률이 28% 정도닌까 위 수치 보다 살짝 더 높을 것이다.
고로 결론은 이렇다.
결론: "합리적으로 열심히 연구하고, 셋 중 한 사람 안에에 만 들면, 논문 은 어셉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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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6.09.22
어셉률은 initial submission 기준으로 계산되기때문에 윗드로가 얼마나있든 상관없습니다. 당연히 점수 잘 받은 논문은 윗드로를 안할테니까요
2026.09.22
대댓글 2개
2026.09.22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