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통계학과 (복수전공은 생명공학과) 4학년 1학기 복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현재 저의 상황과 관련하여 조언을 얻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학부 스펙 * 건동홍 라인 대학교 * 학점: 3학년 2학기까지 3.52/4.5 * 어학: 토익 920 * 연구경험: 없음
관심분야는 암생물학입니다.
제가 복수전공을 컴공으로 했다가 공부가 너무 안 맞아서 급하게 3학년 2학기에 생명공학과로 복수전공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학교 특성상 복전생들은 실험과목을 무조건 4학년에만 들을 수 있어서 이제 이번 학기에 복학하면 실험과목을 듣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4학년 졸업 전까지 이수학점을 채우기 위해 학기마다 15학점씩 들어야 합니다. (이번 학기에 실험과목 포함 17학점 들을 예정)
자대에는 제가 관심있는 분야를 연구하는 연구실이 없어서 타대 (저에게 과분하고 너무 높은 목표이지만... 일단 ist를 희망합니다) 대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일단 너무 빠듯하지만 27학년도 전기2차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질문을 드리자면
1. 하계인턴을 하고자 하는데 이렇게 경력이 전무하더라도 일단 4월에 교수님께 사전컨택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경험을 쌓고자 혹은 4학년 때 어떤 걸 공부하거나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도 얻을 겸)
2. 학점을 이수하기 빠듯하고 빡세니까 추가학기를 듣고 28학년도 전기1차를 준비해야 하는 게 더 나을지, 일단 부족하더라도 교수님들께 컨택 메일을 보내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3. 자대 학부생인턴은 아무래도 자대 대학원을 갈 학생들만 모집하더라고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저 혼자서 쌓을 수 있는 활동 및 경력이 무엇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조언 주시면 길을 잃고 방황하는 학부생에게 큰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중 하나라도 답변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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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6.02.21
아 일단 개인적으로 매일 관심 분야 연구실 논문 한 편씩 읽으며 공부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2026.02.21
자기 경력을 판단 하는건 교수님들 이십니다. 교수님들 마다 중요시 하시는게 다르시구요. 예를들어, 누구는 학점을 우선시 하고, 누구는 연구 경험을 중시하고, 누구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자세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냥 관련 랩실 공부하시고 정성스레 컨택 메일 보내시면 됩니다. 제 주위에도 누구는 3점 중반으로 yk컨택 잘해서 가고, 누구는 4점이상의 학점으로도 컨택 거절당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2026.02.21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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