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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상당히 한국인 마인드셋 같네요. 미국 꽤좋은곳으로 평가되는 대학 교직(대충 분야에서는 20위안에드는?)에 있는데 미시간/조지아텍/UCLA/UIUC/오스틴/타뮤 등등 나오고 실적괜찮으면 정말 미국내 어느학교든 임용가능합니다. 네임벨류라는 말 자체가 매우 주관적해석이 들어갈 요지가 있지만 거기졸업하고 좋은학교 임용될수있냐로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UNC 동문도 동료중에 몇분 있고요. 본인의 기준이 높아서 MIT/스탠정도 아니면 네임밸류없다고 말씀하시는거면 이해해드리지만, 본인의 기준을 조금더 설명하시는게 좋지않을까싶네요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6 - 그래서 카이스트는 좋은 인문학 교수들이 필요합니다. 교양학부에 삶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학점보다는 우리는 무엇으로 살고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
그동안 많은 후배들이 자살을 선택했죠. 아직도 나아지지 않는 군요
후배의 부고
30 - 카이스트에서 학위받았지만 박사과정중 일년좀넙게 샴페인에 있었고, 지금은 졸업하고 보스턴(하버드/MIT중1)에서 포닥중입니다.
우선 선생님의 유틸리티나 식비만 봐도 알수있는게, 4B나 최소 2B 정도에서 최소생활을 하시는것일텐데.. 스스로 현재 부족함없이 생활한다고 말씀하시는게 조금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UIUC에 있을때, 저도 연구실에서 세후 2천불정도 받으면서 생활했는데 정말 최소생활비 수준이였습니다. 지금은 세전으로 78k로 고용됐지만, 결코 와이프랑 둘이 살때 풍족하게 살지못합니다. 그나마 학교에선 거리가좀있어도 적당히 넓은집에서 가끔 외식할수있을 정도에, 중고차 15k정도 몰고다닐수있는 정도죠.
반대로 한국 박사과정에 대해서 상당히 일반화를 하시는것같은데, 한국에서 박사과정밟을때 누가 2B나 4B 같은곳에서 룸메이트랑살면서 최대한 집에서 밥해먹으면서 생활하나요.. 분명 안그런곳들도 많겠지만, 정말 대부분은 선생님이 생활하시는 환경보다는 좋은환경에서 살수는있습니다.
다만 미국에서는 고생하면서 살다보면 결국에 좋은 미래가 있기도 하고, OPT받아서 미국생활도 목표해볼수있는 등 미래때문에 가치가 큰거죠..
미국에서 박사과정 생활하면서, 한국 박사과정에 비해서 경제적으로 편하다고 하는사람 처음봤는데 솔직히 좀 놀랍네요.. 심지어 산호세에 계시면서..
대학원생의 월급에 대한 고찰 (feat 스탠박사)
37 - 님같은사람 거르려고 하는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45 - 피해사실 나열한 글에다 양쪽의견봐야한다 그러고싶냐?? 말도안되게 차별당했잖아 그딴 댓글 쓸꺼면 좀 꺼져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7 - 기본적으로 지키는 법이랑 선은 지켜야죠
꼭 좋은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22 - 그리고 현재 입결이 바로 학교명성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분명 중장기적으로 큰 영향을 주긴 할겁니다.
결국 학교의 수준을 보여주는건 학생들이니까요. 지거국의 학생들의 퀄리티가 예전선배세대는 정말 좋아서 이미지가 아직까지 좋지만, 학생들의 수준이 낮은모습을 앞으로 몇년간보여주면 다들 당연히 인식이 생기게 될겁니다. "아 경북대도 한물 갔고 요즘엔 잘 못하는구나"
그걸 막기위해서는 입결을 올리거나, 혹은 입결이 낮아도 교육프로그램이 정말 좋아서 졸업할때 학생들이 정말 잘해지거나, 혹은 지도교수가 원맨쇼해서 다른기관에 버금가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거나요. 하지만 보통 그런 슈퍼스타 교수는 다들 좋은학교로 이직하게 되고, 결국에는 입결을 올리든, 혹은 프로그램을 월등하게 짜든 둘중하나를 해야하지 않을까싶네요.
글쓴이분은 입결이 아예 학교명성과 상관없다 생각하시는듯 한데, 그건 정말 예전 잘하신 선배 등골을 빨아먹고있기때문에 가능한거고, 본인이 그 선배포지션이 될때즈음에 학교명성은 지금 본인들의 퍼포먼스에 따라 갈릴겁니다. 그게 향후 5년이 될수도, 10년이 될수도있겠죠.
인서울 출신들이 모르는 지거국의 메리트
6 - 사실 gpt로 어그로 끄는 글 지어낸건데 어떤가요 ㅋㅋㅋㅋㅋ
인서울 출신들이 모르는 지거국의 메리트
10 - 별것도아닌걸로 억까만 오지게하네 ㅋㅋ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6 - 대학원서 도태당했나보군..안타깝다.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10 - 포항공대 다녀본 적 없거나, 인간관계 제대로 형성 못하고 밀려난 성격이상자가 쓴 글인가 싶네요. 근거도 틀린거 천지에요. 서울대 교수중에 포공 출신이 몇명인데 저런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고, 학교 자체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교수와 학생들의 노력과 활동도 상당히 많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걍 적응못한, 혹은 주워들은 자기의 불만과 질투심을 배설한 글이라고 보이네요.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8 - 포스텍 전자 16학번, 22년 석사 졸, 25년 박사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포닥중이며 미국 갈 준비중인 마준석이라고 합니다. 학교를 이렇게 짖누르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제 친구들은 묵묵히 본인 앞길 잘 찾아나가고있고, 선배님들도 존경스럽게 멋있게 사시는 분 많은데요.
본인을 알고싶으면 본인 주변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변에 그런 것들만, 안좋은 면만 보인다면 그건 본인의
세상을 대한 태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학교다니면서 옥스포드에도 1년 비지팅 다녀오고, 너무 좋은 기회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덕분에 많이 성장했습니다.
본인한테는 왜 그렇게 남들이 쌓은 지표들, 남들이 학교를 나와서 어떻게 되더라. 시스템적인거에 집착하는 지 모르겠는데, 스스로의 삶에 집중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익명에 기대어, 말도 안되는 논리로 학교가 별로다 라고 우기는 모습이 안타까워 실명 까고 댓글 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본인 앞길만 바라보고 가는 사람들은, 그런 지표들보다는 본인 앞에 어떤 기회가 놓일 수 있을지를 볼텐데, 저는 그런 측면에서 포항공대는 스스로 원하는 만큼, 욕심 내보는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본인이 얼마나 실력있고 잘하시는진 모르겠는데,,, 비교대상이 카이스트 서울대 가는 교수들..? 은 너무 퀀텀점프아닐까 싶네요 ㅎㅎ
어딜가도 잘 될 학생은, 어디서든 잘 합니다~~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15 - 교과서(또는 리뷰논문들)를 다 읽고 연구에 임하면 연구 진척은 느린데 성은 탄탄하게 지어서 학술발표 때 다양한 질문에도 유연하게 대답이 되고
교과서(또는 리뷰논문들)에 소홀하면 연구는 어찌어찌 돼가는데 탄탄하지는 않은 느낌이라 학술발표 때 명쾌히 답변가능한 질문이 한정된듯 하죠
제가 느낀바로는 그렇습니다.
연구할때 날림으로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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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ai 대학원
2024.11.19

현재 저의 학점은 4.06/4.5 입니다. 재수강 할 게 하나 있어 졸업까지 4.2를 넘기도록 할 것 입니다. (현재 정공학점이 교양 학점보다 약간 더 높습니다. 재수강할 과목은 전공입니다. 때문에 재수강 후에는 전공 성적이 교양 성적보다 많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저는 3학년 1학기부터 컴퓨터 비전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이에 카이스트 컴퓨터비전 대학원에 입학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머신러닝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배웠지만 딥 러닝에 대해서는 거의 노베이스에 가깝습니다.
현재 저는 자대 컴퓨터 비전 연구실에 3학년 2학기(올해 9월)부터 들어와있는 상태고 와서 기초적인 논문들을 읽고 있습니다.
주변에 이를 물어볼 곳이 없어 여기다가 글을 적어봅니다.
kaist ai대학원을 가기 위해 어떠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딥러닝을 좀 더 자세하게 이해하기위해 강의같은 것을 좀 듣고 싶은데 어떤 것을 듣는것이 좋을 것인지 앞으로 어떤 스팩을 쌓아야 애학원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여러 번 물어본 결과 방학때 자대 연구실 교수님깨 부탁하여 연구에 참여해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kairi를 하계지원하여 인턴 생활을 하고 추후 추가적인 인턴 생활을 하여 대학원에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좀 두서없이 말해 요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딥러닝에 대해 논문을 좀 정성적으로 읽는 것 같아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떠한 강의나 책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공부를 병행하면서 어떠한 것을 해야지 좋은 스팩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요?
합격 가능성은 있을까요?
막막한 학부생에개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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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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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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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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