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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7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3 - 교수/정출연 목표가 아니라면 당장 하닉 ㄱㄱ
대학원/SK하이닉스 고민 도와주세요..
12 - 어느 분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연구분야가 아니라 가르치는 과목이 마음에 들어서 박사과정 컨택을 한다는건 정말 신기하네요.
40살 아줌마 박사 컨택 2번 거절되고 우울하네요..
16 - 아래는 연구 재능이 없는 인간이 야매로 논문 쓰는 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기서 논문은 Q3이하 혹은 MDPI등, 상대적으로 보잘 것 없는 논문을 의미하며, 그럴듯한 논문 쓰는 법은 제 역량이 부족하여 적지 못했습니다.
일단 보잘 것 없는 논문이라도 써보고 싶을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 관심주제들 중, 최근 논문이 많이 나오는 1~2개의 주제(그룹1)와, 어느 정도 유사성이 있지만 최근 논문이 상대적으로 뜸한 1~2개의 주제(그룹2)를 고른다. 이런 주제들을 골라내기 위해서는 논문을 열심히 읽거나, AI(deep research 등)에게 질문할 수도 있다. 만일 AI를 쓴다면, 100불 이상의 비싼 모델을 쓰자.
2. 그룹1 논문들 중 contribution이 marginal하지만 출판에 성공한 논문들을 찾는다. 주로 Q3이하 저널들에 있다. contribution이 marginal한 지는 introduction에서 선행연구와의 차이 부분을 잘 읽어보거나, AI에게 질문해도 된다.
3. 그룹1 논문들의 marginal한 technique들을 그룹2 주제들에 적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거나, AI에게 질문해본다.
4. 적용가능하다면, AI를 이용해 최대한 빨리 논문을 쓴 후 accept 때까지 Q3~MDPI에 submit한다.
연구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8 - 현실은 그거 아닌데
1. 똑똑 부지런
- 사회에서 걍 중상 티어로 평범하게 살아감
2. 똑똑 게으른
- 괴짜 많아서 오히려 사회에서 상위 티어로 살아감
3. 멍청 부지런
- 의외로 1번이랑 비슷하게 살아감 . 가성비 갑 인생
4. 멍청 게으른
- 모 아니면 도. 탑티어로 살거나 인생 조지거나.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3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빼고ㅠ 다 담배피셔서 말할수가 없네요,,
냄새 안나니까 괜찮지? 이러셔서 허헣 네 피십쇼 하긴 했는데
연기에서 냄새,,, 나는디., 쩐? 단내..
출장을 같이 안?올수도 없고 ㅎㅎ)
앞에선 괜찮다고 피라하고 뒤에선 커뮤에 글올리면서 까고 진짜 소름이다...
출장중 선배님들 숙소에서 전담
13 - 사실 구라임 오지마셈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우습지만
10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25 - 학생 받는 건 전적으로 교수님 마음 아닌가요....? 학생이 화낼일은 아닌거 같은뎅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9 - 인건비 대줄 과제는 학생보고 따오라고 하는데 화가 어떻게 안 날까요...?
학생은 받고 싶으시지만 받은 학생들 지도에 소홀하시면 화낼 수 있는거라고 봅니당..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9 - 보통 과제를 수주하거나 랩 평판을 높이기 위해 업계/학계 관계자나 고위 정부 인사와의 네트워킹은 교수님이 하고, 학생들이 뒤치닥 거리 (제안서 계획서 등) 담당하는 겁니다.
지금은 시야가 좁아 잘 안 보이는 교수의 역할을 나중에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시면 깨달을 겁니다.
본인 조금 힘든거에만 민감하고 (솔직히 말해서 다른 대학원생들 다 하는 업무임…), 다른 사람이 하는 희생에는 둔감하신거 같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9 - 학생이 화 낼일 아닌거 맞고요 교수님 스타일이 안 맞으면 본인이 나가시면 되죠
교수마다 연구실 운영 스타일이 다른데 학생이 거기에 화낼일은 아니죠. 본인 맘에 꼭 맞는 연구실 가든가요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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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랩(?) 학부인턴 고민입니다
2024.07.25

기존에 자대에서는 가벼운 랩인턴 정도 해봤고, 해외 랩인턴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복수전공으로 인해 초과학기가 예정되어 있어서 한 1년 정도 뒤에 졸업을 하게 될 것 같아서 남은 기간 동안 랩인턴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원래 관심있던 연구를 하시던 교수님이 계셔서 그 쪽 랩으로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해당 랩은 자대생 비율도 높고 김박사넷 기준 5각형 속꽉일 정도로 평도 괜찮고 인건비도 꽉 채워주는 연구실입니다.
더군다나 제 목표는 학계 쪽에 남아서 교수가 되는 걸 생각하고 있는데, 해당 랩 출신으로 교수 임용된 사례도 있습니다.
허나 한 가지 생각해야 할 점은 해당 랩에서는 학부 인턴을 방학 때만 단기로 운영을 합니다.
주도적인 연구에 참여하기 보다는 과제를 돕는 등 전반적 랩 분위기를 익히고, 교수와 학생 상호 간에 파악을 하는 느낌으로 랩인턴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저희 학교에 비슷한 분야로 새로 부임하시는 교수님이 계십니다.
미국에서 8~10년 정도 조교수~부교수로 계시다가 새로 들어오시게 되는데 해당 랩에 인턴을 지원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실적도 꽤 있으시고 학계 진출한 alumni도 있으신데, 인턴을 하게 된다면 한국 랩에서는 제가 첫 제자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교수님의 평을 알 수 없기에 컨텍을 해본 뒤에 한 반년 내지 1년 정도 랩인턴을 하면서 경험도 쌓고 랩 분위기도 파악해보려 합니다.
만약 해당 랩이 괜찮은 것 같다는 판단이 선다면, 바로 해당 랩으로 대학원 진학을 하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인턴까지만 한 뒤에 방학 때 기존에 진학하려고 생각했던 랩 인턴을 한 뒤에 그쪽 랩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에서는 초임이시지만 해외에서 랩을 몇년 이상 지속해오신 경우인데, 이 경우는 신생랩이라고 보기 어려울까요?
어느 정도 랩 세팅이 갖춰져 있을 것 같아서 신생랩 치고는 리스크가 적고, 또 신생랩의 특성상 초반 제자들이 실적을 쌓거나 실력을 기르기가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희망하던 랩실이 현재 규모가 꽤 커진 상황이라, 사수나 포닥에게 지도를 받기는 수월하겠지만 너무 규모가 큰 것도 리스크가 있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이와 같은 고민에 관련해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슬슬 놓아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김GPT 76 10 17941-
86 66 22288
대학원을 왜가는거임? 김GPT 81 125 2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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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랩실로 재입학하고 싶습니다. 김GPT 0 10 4328
슬픈 국내 AI의 현실 명예의전당 151 39 58134
연구자로서 우여곡절 우울증/불안장애 경험담 명예의전당 340 24 68575-
176 34 5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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